♥나눔♥
1. 영애언니(80)
어릴적 부모님께서 칭찬을 많이 해 주시지 않아서 인정을 받기위해 많이 노력을 한 것 같다.
이것이 학창시절에는 드러나지 않다가 직장생활을 하며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는 내 모습을 많이 보았다.
나의 성공과 인정을 위해 부지런했고 계획적인 친절을 베푼 것 같다.
아직 마음속에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있고, 교회 생활에서 드러나게 되는것 같다. 이 모습을 2년전 새가족
목자를 하며 많이 볼 수 있었고 회개 할 수 있었다.
내 기준으로 목원들을 대하고 내가 하려고 했던 것들을 회개하며 나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목자를 하고 있음을 다시한번 느끼며 초심의 마음을 생각 할 수 있는 한주 였다.
2.윤정(89)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할 때 처음에는 사랑의 언어로 시작하지만 얘기를 할 수록 나의 의대로 이야길 할 때가
많은 것 같다. 그래서 목원들에게 이야기를 할때 어떤이야기를 해야하고 하지말아야 하는지 분별이 되지 않을 때가
종종 있다.
하나님께서 요즘 가족을 통해 나의 입을 막는 훈련을 하시는것 같은 마음이 많이 든다.
요즘은 한번더 참게되고 말을 줄이게 되었는데 이것이 훈련인 것 같다.
예전에는 나의 외적인 부분을 많이 신경쓰고 비중을 많이 뒀지만 요즘은 나의 있는 그대로를 많이 보이도록 하고
외적인 부분들을 많이 내려놓은 것 같다.
3.다영(92)
중학교때 친구들과 트러블이 조금 있었는데 그 이후로는 사람에 대한 불신이 조금 생긴 것 같다.
그래서 계산적인 친절을 베풀때가 있었고 진심으로 대하지 못 할 때가 있었다.
나는 상대방에게 친절을 진심으로 베풀었다고 생각했지만 상대방이 나를 실망을 시킨 적이 많아서
주는 것에대한 두려움이 생기고 인간관계에 있어서 불신이 생겼던 것 같다. 그래도 이런 사건들을 통해
정말 내가 할 수 없다는것이 인정이 되고 나의 죄를 많이 보는 것 같다.
4.혜린(89)
요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딱히 이유를 잘 모르겠다.
언제나 나는 괜찮다고 하면서 지나온 사건들이 요즘 다 올라와서 마음이 답답하고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기도도 나오지 않고 말씀도 들리지 않고 큐티도 안되니.. 숨이 막히기도 하고 방향을 잃은것 같다.
어떤식으로든 인도함을 받고 하나님을 느끼고 싶다.
5. 소정(92)
나는 사회생활을 하며 사람들을 공적으로 대할 때가 많았다. 그래서 직장 동료들과도 거리를 두고 지내는
부분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그 사람들과 속하고 함께 지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6. 새롬(89)
요즘 양육을 받으며 '날마다큐티하는여자'를 다시 읽었는데 고등학교때 읽었을 때와는 새로운 느낌이 있었다.
책에서 말씀을 보며 ' 이건, 우리 남편이 봐야하는 건데..' 라고 생각하는 말씀을 내가 봐야하는
말씀이라고 하셨다. 나도 가끔 말씀을 보며 이건 누가 봐야하는데 생각할 때가 있었는데 ..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
내가 다른사람을 위해 한 행동들이 나의 욕심이 아니었나 생각을 해 보았고 내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묵묵히 기도하며 나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가족구원에 애통함보다는 각자의 신앙이라 생각했던
나를 보며 구원을 위해 기도해야 함을 느꼈다.
7.수정 (91)
말씀을 들으며 내가 압살롬과 비슷한 점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나 역시 나의 겉모습을 신경쓰고 사람을
취하려 했던 적이 있었다. 좀 더 나아지고 싶은 마음에 나를 꾸미는 것에 많은 시간을 보낸적이 있었다.
사람들에게 인간적인 사랑을 기대하고 , 나에게 이미 주신 많은것들 보다는 다른사람과 나를 비교하며 하나님을
원망했던 나의 모습을 회개하게되었다.
♥기도제목♥
1. 수정
-공부에 집중하기
-체력의 회복
-공부때문에 큐티 미루지 않기
2. 소정
-진로 인도함 받기
3. 새롬
-시험준비 잘하기
-주변사람과 가족을 위해 기도하기
4. 혜린
-큐티하기
-사건을 통해 내 모습을 볼 수 있길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인도함 받길
-체력회복되길
5. 윤정
-목장식구들 위해 기도
-영어학원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잘 할 수 있길
-체력회복
-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기
-오빠 양육을 위해 기도하기
6.영애언니
-나의 부족함을 직면하고 기도하는 목자되기를
-기도로 연약하을 보고 도울 수 있길
-공부하면서 체력적으로 힘든데 체력지켜주시고 지혜주시길
-논문 통과를 위해
오늘은..
말씀을 그냥 듣고 싶어서 정리를 못 했어요 T-T
눈물로 시작해서 눈물로 마무리하는 우리 목장 너무 귀하고..
약한 모습을 고백하며 나누어주는 목자언니와 지체들이 있어서 또 한번 감사드려요,
다음주에는 나오지 못한 보고싶은 지수와 모두 나와 나눔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