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맞춤
화평을 이룬다는 것은 내 입장에서 잘하는 것이 아니다 잘한다고 하면서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지 않으면 안됀다.
첫째로 본능적인 사랑으로 입맞춤을 한다.
요압이 압살롬의 복귀를 추친했습니다.
드고아 과부가 상복을 입고 찾아와 다윗의 마음을 동하게하고
다윗이 남은 아들도 죽이면 안됀다고 정답을 말하며 다윗이 도와주겠다고 했습니다.
이 일로 다윗이 압살롬을 궁으로 불렀지만 압살롬을 보지 않았습니다.
압살롬을 보지 않은 것은 다윗의 죄 라고 하셨습니다.
화해가 늦어도 빨라도 안돼는 것은 구원에 타이밍이 있기 때문인데
다윗은 분별해내지 못했습니다. 분별이 되지않는 다윗은 요압의 계책도 공평하게 벌하지않았습니다.
2. 회개하지않는 입맞춤
흠이 없는 압살롬의 외모에 백성이 반했습니다. 압살롬의 외모로 살인도 정당화 되고
압살롬의 뛰어난 외모와 많은 머리털은 시선을 끌기에 충분히 선천적이 장점일 수 도 있지만
겸손하게 하지 못할 수 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나의 장점은 다름 사람을 위해 써야 하고 압살롬은 교만 할 수 밖에 없는 조건을 다 가졌습니다.
제일 큰 중독이 인정중독 사람들에게 잘보일려고 하는 것
압살롬이 아버지를 만나길 원하지만 죄를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은 공의를 행했기 때문에 죄가 없다. 내가 행한 것은 정당한 것이다 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압살롬은 아버지가 보고 싶어 요압의 보리밭에 불을 지르고 아버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윗은 나는 용서 받았는데 어떻게 압살롬을 벌하나라고 생각하며
자식의 문제에 대해선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압살롬을 데려온 것은 용서 하는 것 같았지만 비 인격적인 사랑으로
압살롬은 아버지의 사랑을 원하는데 아버지는 먹을 것 만 주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실책을 바로 잡아야 하는데 압살롬을 거절한 죄는 다윗의 역사적인 죄에 해당되며
이 시간이 오랜 시간이기 때문에 뒤늦게 압살롬을 데려왔지만 때가 너무 늦었습니다.
압살롬도 다윗도 회개하지않았는데 입맞춤을 하는 것 이것은 엄청난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3.순수하지 못한 충성으로 화해를 시킴
교회를 다녀도 구속사를 모르니까 요압이 늘 일을 저질렀습니다.
요압은 압살롬이 암논을 죽인 것도 정당하게 생각 하지만 하나님 편에서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
이런 요압이 집집마다 나라마다 대세가 되고있고 구속사를 알고 있는 다윗이
의롭게 보이지만 세속사를 꾀는 있는 요압에게 끌려갔습니다.
요압이 다윗에게도 점수를 얻고 다윗에게도 잘 보이고
결국엔 자기의 유익을 위해서 자기 욕심을 부린 것이라 하셨습니다.
요압은 충성스러운 부하 다윗에게 너무 필요한 사람이었지만 말은 그럴 듯 한데
하나님의 기준으로 결정하지않아 인간의 기준으로 결정하는 것에 아주 탁월 한 사람이었습니다.
요압이 지기 유익을 위해서 압살롬을 데리고 왔고 화해를 시키려 했습니다.
화평은 하나님과의 관계인데 화평은 이루는 것이 아니라 누리는 것 이고
화평은 하나님과 사람과의 관계이며 싸움이 없는 것이 화평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관계의 회복이야 말로 화평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면 사람과의 관계도 회복된다고 하셨습니다.
기도제목
지혜: 타이밍 까지 깨어있기 , 아빠의 구원 ,
깨어있어야함 , 전날 큐티미리하기
수빈: 엄마랑 짜증안내고 대화 잘하기 ,
민경: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지혜롭게 잘 대처하기 , 어머니 수요일날 중국 가시는 것
진주: 한주간 지혜롭게 잘 보내기 , 인정중독, 큐티열심히 하기
유라 언니: 감사 이어지기, 하나님께서 마음을 잘 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