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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맞춤
(사무엘하 14:1~33)
다윗과 압살롬은 사랑도 회개도 아닌 겉만 그럴싸한 입맞춤을 한다.
1. 본능적인 사랑으로 입맞춤을 했다.
2. 회개하지않는 입맞춤이다.
3. 순수하지못한 충성으로 입맞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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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하주희
나는 거짓으로 화평을 이루려는 모습이 있다.
집에서도 직장에서도 본질적으로 얘기하거나, 회개하는 모습없이 그냥 내가 참는경우가 많다.
회피하는 편이다.
복잡한것이 싫고 갈등이 일어나는것에 대해 내가 못견뎌하는것 같다. 내가 단념하자는 식이다.
부모님과의 관계에서 내가 중간역할을 하는데 잠잠하게..좋은게 좋은거다 생각한다.
하지만 정작 내안에 풀리지 않는것이 많다.
오늘 말씀에 싸움을 하지않는다고 화평한것이 아니라고 하셨는데 그 말씀이 와닿았다.
모든 관계를 누리는데 자유하고 싶다.
일대일 양육중인데 예전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나타난 문제를 그냥 묻어둔것을 알게됐다.
그때 생긴 상처가 괜찮은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그 당시에도 무조건 도망갔고 회개하지 않았다.
(목자) 양육을 통해 너가 직면해야할 문제가 하나씩 나타나고 파헤쳐 질것이다.
그 시간을 지나면 너 또한 성숙해 질테니 누리길 바란다.
류선혜
중등부를 섬기고 있는데 언니의 이혼이후로 교회오는것이 무의미해졌고, 봉사하는사람이 뭔가 대단해 보여서
목장동생 따라 충동적으로 시작했다.
처음 몇 달은 내열심과 성품으로 했었는데 이제는 그 밑천이 다 된 느낌이다.
아침에 일찍일어나는것도 너무 힘들고, 아이들의 피드백이 내가 원하는만큼 따라와주질 않으니 생색이 올라온다.
다른 선생님들은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상당한데 나는 전혀 그렇지못하다.
기도할 때 아이들 생각이 전혀 안나고 전화나 카톡하는것도 부담이 된다.
내 믿음의 수준이 아이들에게 좋지않은 영향을 끼치는듯하다. 요즘 애들이 지각도 잦다.
이런마음으로 계속 섬겨야하는건지 모르겠다.
(목자) 하나님의 전략은 winwin 이다. 훈련을 통해 나도 세우고 너도 세우신다.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나중에 보면 이시간에도 하나님은 은혜를 주신다.
너는 사랑이 없다고 하지만 너의 방법으로 사랑을 표현하고있다.
잘하고 있고 계속해서 나누며 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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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김은정목자
+ 내 열심이 하나님의 열심보다 앞서지 않도록
+ QT 하며 말씀 깊이 깨닫고 갈수있도록
+ 일상에서 지혜주시길
+ 가족구원과 진로 인도해주시길
+ 우리목장이 배우자기도할수 있도록, 서로 중보자역할 할수있도록
하주희
+ 양육에 더욱 집중하고 하나님과 더 친밀해질수 있도록
+ 토요일에 행사가 있는데 준비하는 과정에서 원장님께 순종할수있도록
+ 가족구원
류선혜
+ 중등부 아이들 사랑하는 마음 가질수 있도록
+ 가족과 형부의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