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1.본능적인 사랑으로 입맞춤을 했다.
압살롬을 그리워한 다윗입니다. 자식이 아무리 죄를 지어도 이끌리는 부성애가 있습니다.
죄를 징계하는 사람이 없어 화를 불렀습니다. 다윗은 바세바 사건부터 이빨빠진 호랑이었습니다.
살인의 죄를 저지르고 도망가있는 아들을 사랑하는 다윗. 핏줄에 연연해하는 것이 사람입니다.
모든 문제의 배후에는 부모가 있습니다. 백마디 듣기 좋은 말보다 한마디 복음언어가 중요합니다.
2~20 : 다윗의 애절함을 눈치 챈 요압이 잘못된 중재를 했습니다.
압살롬을 그리워 하는 다윗의 감성을 건드렸습니다.
목사님이 과부얘기, 서울대 얘기 하는 것은 구원의 시각으로 하는 것입니다.
왕에게 살인자를 데려오지 않는 것이 죄라고 말하며 다윗은 이 말을 듣고 압살롬을 데려왔습니다.
다윗은 정부 이기는 자에서 밧세바 이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가 되었습니다.
화해는 늦어도 빨라도 안되니다. 구원에는 타이밍이 있습니다.
24 : 압살롬이 보고 싶어도 회개하지 않아서 참는 다윗입니다. 다윗의 어정쩡한 태도 때문에 비극이 왔습니ㅏ.
Q. 본능적인 사랑을 하고 있는지? 객관적인 사랑을 하고 있는지?
2.회개하지 않는 입맞춤을 했다.
백성들이 흠이 없는 압살롬의 외모에 반했습니다.
아버지를 제외한 이스라엘 백성이 압살롬을 사랑했습니다. 암논을 죽인 압살롬이 정당하다고하기까지 합니다.
선천적인 장점은 나를 가장 쉽게 넘어뜨리는 약점이 되기도 합니다.
압살롬도 아버지를 보고 싶어하지만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공의를 행해서 죄가 없다고 주장하는 압살롬입니다.
요압에게는 진정한 화해의 생각이 있었을 것이다. 다윗은 압살로을 데려온 후에도 죄를 벌하지 않았습니다.
압살롬에 대한 다윗의 사랑이 비인격적이었다.
압살롬은 아버지 보기를 원하는데 먹을 것만 주는 다윗이었습니다. 다윗의 역사적 죄3번째로 남았습니다.
때가 늦은 입맞춤 죄를 회개하지 않는 입맞춤은 반역을 낳았습니다.
Q. 회개하지 않고 화해하려는 모습이 있는지?
3. 순수하지 못한 충성으로 입맞춤을 했다.
다윗을 제외하고는 구속사적으로 사건을 바라보는 사람이 없습니다.
요압의 계획은 성공했습니다. 하나님은 요압을 막지 #50527;으셨다.
사람에게 충성하고 정의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이 더 중요합니다.
화평은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된 후 사람의 관계가 회복되어야 누릴 수 있습니다.
화평은 이루는 것이 아니라 누리는 것입니다.
<나눔>
여전한 방식으로 식당에서 모여서 목장이름도 짓고 vip 카드를 자성하고 나눔을 했습니다. :-)
서연 (95)
면접을 보고 왔는데 질문이 2개밖에 없어서 허무했다. 첫 번째 면접보다 못 본 것 같아서 아쉽다.
면접을 끝나고 친한 친구들을 만났는데 허망하고 섞이지 않는 느낌이 들어서 속상했다 (희수언니: 예전보다 영적 가치관이 성숙해져서 그런거니 속상해 하지 않아도 된다.)
친구가 예전에 힘들어 할 때 교회얘기를 제대로 못했다. 오늘 말씀에 나온 구원의 타이밍을 못잡았던 것 같다.
회개하지 않고 화해하려는 것이 일상이다. 내 죄를 보는 것이 아직 잘 되지 않는다.
수현언니 (93)
이번 주 편하게 지냈는데 수요일 날 제출해야 되는 report를 당일 날 얘기를 들어서 수요예배를 오지 못했다.
오늘 말씀 중에 "백번 좋은 말보다 한 마디 복음의 말이 중요하다" 라고 하셨는데 친구들에게 듣기 좋은 말만 해주고 있던 내 모습이 보였다 친구를 전도하려고 했었는데 정착한 친구가 한 명도 없었다. 혼자 미리 겁 먹고 전도하지 못한 모습도 있었다. 되든 안되는 일단 얘기해보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희수언니 : 밖에서 하나님 얘기할 때 저절로 볼륨이 작아지고 사람들의 시선을 생각했던 것을 회개했다.)
민정 (94)
이번주 힘들었던 친구와의 관계가 끊어지는 사건이 있었다. 관계가 정리되었지만 여전히 그 친구가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 수요예배를 가니 있어야 할 사건이 온 것뿐이라고 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에 위로를 받고 해석이 되었다. 오늘 말씀에 회개하지 않고 화해를 하려고 하니 관계가 무너진다고 하시는 말씀에 내 죄가 보이기 시작했다. 그 친구와의 관계에 있어서 내 죄를 보기보단 그 친구의 모습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모습이 있었다. 그렇다 보니 옳지 못한 관계가 지속되었던 것 같다. 내가 끊지 못하는 것을 하나님이 끊어주셨으니 이제 내가 해야 할 것은 회개하는 것밖에 없는 것 같다.
희수언니 (91)
동생이 힘들어하는 사건이 있었는데 수요예배 끝나고 왜 나에게 있어야 할 사건인지 모르겠다는 동생의 질문에 제대로 답을 못해주었다. 동생이랑 한 번도 큐티를 한 적이 없는데 이번 주에 동생과 함꼐 큐티도 하고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동생의 아픔을 잘 몰랐는데 같이 나누고 하니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또 한 번 놀랐다.
동생이 1:1 양육을 받고 있는데 양육을 통해 자신의 믿음을 잘 성장시켜나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서연
1. 아빠와 친구들을 위해 기도하기
2. 수요예배 늦지 않게 오기
수현언니
1. VIP초정 할 친구들에게 잘 얘기할 수 있도록
2. 생활예배 잘 드리기
3. 중간고사 잘 볼 수 있도록
희수언니
1. 중간고사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2. 생활예배 잘 드리기
3. 사촌동생에게 전도 시도할 수 있도록
4. 동생이 이번 기회로 믿음이 확고해질 수 있도록
민정
1. 중간고사 준비 잘 하기
2. 가족 구원 위해 기도하기
3. 내 죄 보고 회개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