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10. 12. 주일설교 / 입맞춤 [사무엘하 14:1-33]
말씀요약
1. 본능적인 사랑으로 입맞춤을 했다.
Q. 본능적으로 사랑하는가? 객관적으로 사랑하는가?
2. 회개하지 않는 입맞춤을 했다.
Q. 회개하지 않고 겉으로 화해하려는 것이 있는가?
3. 순수하지 못한 충성으로 입맞춤을 시켰다.
Q. 진정한 중재를 하는가? 때가 아닌데 나서서 중재하려는 것은 무엇인가?
목장나눔
# VAPIANO에서 너무너무너무 맛있는 파스타와 피자를 먹으며 한나언니, 희주언니, 저 이렇게 세명이 모여 나눔을 하였습니당~♡
기도제목
한나언니(86)
“내 죄를 보고 회개하고 아빠와의 관계가 풀어질 수 있도록”
“회사에서 진정한 중재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동생이 군대에서 잘 생활할 수 있도록”
“나오지 못한 목원들 목장 나올 수 있도록” 주여~~ㅠ0ㅠ/
희주언니(90)
“낼 출근 할 직장에서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항상 말씀으로 깨어있기”
“회개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송이(91)
“취업준비와 중간고사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조급함 내려놓고 하나님께 의지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