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말씀 : 창세기 41:38 ~ 44
제목 : 성공하는 그리스도인의 태도
요약 : 1. 시키는것 보다 조금더
2. 모든 맘에 들기는 어렵다.
3. 영원한 흉년과 풍연은 없다.
4. 소망을 줄 수 있어야 한다.
5. 작은일에 충성하면 큰일을 주신다.
<3부>
말씀 : 누가복음 10:25 ~ 37
제목 : 너도 이와같이 하라
요약
1. 나는 누구를 만났는가?
- 강도 : 만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
- 제사장 레위인 : 만나든 안만나든 무관한 사람.
- 사마리아 사람 : 꼭 만나야 할 사람
2. 영이 내려가면 안된다. 영이 내려갔기 때문에 강도를 만난 것이다.
3. 혼자 다니면 안된다. 항상 믿음의 동반자 / 목장 공동체와 함께해야 한다.
인간이 아닌 예수님과 만나 동행해야 한다.
[영상]
우상에 대해 하나님께서 막아주셨구나가 인정된다.
자기애(옷)에 대한 부분이 잘 안내려놔진다.
밑바닥을 치고 나서야 할 수 있는게 없고 되었다 함이 없다는게 느껴진다.
이 광야에서 외로이 있는 것이 너무 힘들고 불평했다.
하지만 하나님을 만날 가장 좋은 시기인 것 같기도하다.
1. 지금이 위기인 동시에 기회인 것을 알고 하나님 깊이 만나기 (양교)
2. 학교에서 아이들 쥐어 박지 않고 혈기내지 않고 잘 경청하기
3. 붙여주신 영혼 (가족 / 목장 / 아이들) 애통함 갖고 깊이 기도하기.
[한준]
고난없이 평탄한 인생에서 만만보다 천천으로 살아가는게 좋고,
오늘 하루도 잘 살아내라는 말씀을 갖고 내 지금 자신에 감사하며 지내고 있다.
크리스찬으로서 봄보기가 되는 삶은 산적이 있는가 생각이 든다.
나 혼자 믿으면 되지에서 이제는 공동체로서의 삶을 생각하게 된다.
나도 제대로된 크리스챤이 아닌데 어떻게 남을 전도할 수 있을까?
집에서라도 본보기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한다.
1. 진로문제 하나님 뜻 따라 찾아 갈 수 있도록
2. QT 일어나서 제대로 하기(일어나자마자 QT책 펴기)
[동원이형]
입주하고 청소하고 너무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다. 결혼을 앞두고 얼떨떨하기도 하다.
사람이 있었고 지켜봤다면 제사장이나 레위인이 그냥 지나갔을까? 생각이 든다.
눈먼 서기관 처럼 눈목 목자가 되지 않기 위해 회개해야 된다.
말씀과 영이 내려가지 않기 위해 스스로 예배 드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1.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심을 느껴서 감사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 회복되길
2. 나부터 결혼이 하나님게 들여지는 예배가 되길
3. 혼전 순결 잘 지켜내기.
4. 회사일에서 하나님께서 지혜주시고 성실히 할 수 있도록
[동준]
할머니와 예준이와 함께 식사한 것이 화근이 되어 집에서 부모님과 큰 다툼이 있었다.
부모님은 여전하시고 도저히 말씀이 들어갈 것 같지 않다.
집에서 나가고 독립하라고 하신다.
이 부분에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고 예배없는 자신의 이익을 위한 적용이 아니었나,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1. 저부터 눈물 / 애통함으로 기도 드릴수 있기를
2. 집에서 어떻게 하는게 맞는지 한주간 하나님께 여쭙기
3. 집에서 말씀 나눠보기
4. 내 죄 보고 일단 집에서 잘 견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