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율법학사가 예수님을 찾아왔다. 찾아온 이유는 예수님을 힘들게 하기 위해서였다.
율법학사는 예수님께 질문을 했다.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나요?”
예수님께 이런 질문을 한 적이 있는지?
예수님은 율법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를 물으셨는데 율법학자는 바로 대답했다.
율법학사는 똑똑한 사람이었지만 신앙은 지식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율법학사는 예수님을 곤란하게 하고 싶어 이웃이 누구냐고 물으셨고 예수님은 선한 사마리아여인의 예를 들어주셨다. 그 당시 유대인과 사마리아인은 원수지간이었다. 유대인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던 중 강도를 맞아 피를 흘리고 있었다. 사마리아인이 지나가던 길에 유대인을 치료해주고 같이 있으면서 간호를 해주었다. 또한 여관주인에게 치료하는데 더 돈이 들면 사용하고 돌아오는 길에 갚겠다고 하고 자신의 길을 떠났다. 예수님은 율법학사에게 강도맞은 자의 이웃은 누구인가?를 물으셨고 율법학사는 사마리아인이라고 대답했다.
그 대답에 예수님은 “너도 이와 같이 행하라” 라고 말씀하셨다.
1. 세상에는 3종류의 사람이 있다.
①절대 만나서는 안 될 사람=강도
②만나나 마나인 사람=다친 유대인은 지나친 제사장
유대인이 예루살렘 한복판에 있었다면 제사장들이 달려들어 도와주었을 것이다.
③꼭 만나야 하는 사람=사마리아인
우리는 만남에 대해서 기도를 해야 한다. 우리는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좋은 교회를 만나는 것이 가장 큰 축복이다.
진정한 신앙은 우리가 혼자 있는 시간에 드러나는 것이다.
2. 유대인이 강도를 만난 이유
①하나님의 성전인 예루살렘에서 떠나 여리고로 갔기 때문이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유대인은 예배의 자리에서 내려갔다. 어떤 경우에도 우리는 예배의 자리에서 내려가면 안 된다. 먹고 마시는 것의 문제가 아니라 주님으로부터 나오는 만족의 문제이다. 어떤 경우에도 심령의 흉년이 들면 안 된다.
②혼자 다니다가 강도를 만났다.
우리의 인생은 항상 주님과 동행하는 것이다. 죄악에 쓰려져가는 우리를 예수님의 피로 일으키신 하나님이시다. 주막은 쉬고 먹고 술을 마실 수 있는 곳이다. 교회는 주막과 같은 곳이 되어야 한다. 쉬고 먹고 성령에 취하는 곳이 되어야 한다.
예수님과의 만남이 있어야 좋은 만남이 오는 것이다. 하나님과 관계가 없이는 인생의 흉년이 해석이 되지 않을 것이다. 이제는 우리가 말씀대로 사는 삶을 보여줄 때이다.
세상에서 믿음대로 살려고 할 때 조롱하고 힘들지 몰라도 분명 하나님의 도우심을 있을 것이다. 우리는 분별할 수 있는 만남을 허락하시고 예수님을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나눔>
서연95
①생활나눔 : 금요일 수시 면접이 있었다. 생각만큼 교수님들이 딱딱하게 질문하지 않아서 괜찮았지만 준비했던 것을 다 답하지 못해서 아쉬웠다. 그리고 첫 면접이어서 떨려서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아서 아쉬웠다.
②말씀 나눔 : 가족은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닌 것을 알면서도 불평을 많이 했다. 언니랑 많이 싸웠는데 요즘에는 관계가 많이 회복되었다. 하지만 아버지의 모습이 많이 귀찮을 때가 있다. 믿음의 동역자인 언니와 엄마로 인해 아빠의 문제가 아니라 내 문제인 것이 인정이 되고 가족이 내가 꼭 만났어야 하는 사람으로 인정이 된다. 그래서 요즘 아빠에게 작은 순종(들어오시면 인사하기, 밥 같이 조용히 잘 먹기)을 하고 있다.
민정 94
①생활나눔 : 이번 주 체전과 축제가 있었는데 총무의 자리에서 너무나 바쁘고 정신이 없었지만 하나님이 주신 관계회복을 잘 누리는 시간이었다. 사이가 좋지 않았던 선배들이 직접적으로 사과를 하고 나도 선배들과 동기들한테 사과해야 할 부분을 정확히 사과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서 은혜의 시간이었다.
②말씀 나눔 : 관계에 대해서 많은 말씀을 주셨는데 믿음의 공동체 귀한 지체들이 주변에 많아서 감사하다. 하지만 아직까지 학교에서 숙제로 남아있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를 보면 짜증이 나고 왜 저럴까 싶다가도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복합적인 감정이 한 번에 드니 더 힘든 거 같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기도밖에 없다는 데 사실 그 친구를 위해
서 하는 기도는 잘 나오지 않는데 기도가 잘 나올 수 있게 해달라고 먼저 기도해야겠다.
수현언니 93
①생활나눔 : 요즘 학회, 씨드스쿨, 중간고사 등 일이 많아서 힘들었다. 요즘 계단을 조금만 올라가도 숨이 잘 안 쉬어졌는데 단순히 체력이 떨어져서 그렇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목디스크를 의심해보라는 말을 듣게 되었다. 하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잠도 제대로 못자고 함께하는 친구들도 힘들어하니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 이번 주에 토론대회 예선전 보고서도 마감하고 씨드스쿨에서 해결되지 않았던 문제도 조금 해결된 것 같아서 스트레스가 조금 줄어들었다.
②말씀 나눔(1부 말씀) : 요셉이 꿈 해몽을 하면서 왕에게 충고를 하게 되었고 한 번에 총리자리 까지 가게 되었다. 목사님이 하나님이 자신을 사랑한다는 확신을 갖고 계시는 모습을 보며 부러웠다. 우리가 작은 것에 순종하는 모습을 보고 나라를 맡기신다는 말씀을 듣고 공감이 되었다. 우리가 하나님한테 붙어만 있고 하나님께 기도만 하면 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을 하지 않고 가장 누릴 수 있는 것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을 깨달았다.
희수언니 91
①생활나눔 : 양육교사 숙제와 학교 시험공부를 하느라 바빴다.
②말씀나눔 : 하나님이 가장 크게 주신 복이 인복인 것 같다. 주변에 안 좋았던 사람이 있긴 했지만 때마다 시마다 때마다 좋은 믿는 친구들을 붙여주시고 심지어 유학생활 중에도 믿는 친구를 붙여주셨고 항상 좋은 환경으로 인도해주셨다. 내년에 해외로 대학원에 가게 되면 그곳에서 한인교회를 다녀야 되는데 모든 교회가 다 좋은 것이 아니고 혼자 외국에 나가게 되면 죄의 환경에 노출되기가 쉬우니 좋은 만남을 이뤄질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다. 이제 유아부에서 인도자 자리에 서게 되었는데 성대결절이라서 힘들 수도 있지만 쓰임 받을 수 있을 때에 쓰임 받고 부르심에 순종하는 적용하기로 했다.
<기도제목>
희수언니
1.환경에 순종해서 유아부 인도자 자리에서 내 열심히 하지 않기
2.중간고사 준비 잘 하기
3.양교 책 잘 읽기
4. QT하기.
5. 다음 주에 혜민이 목장 나올 수 있도록
수현언니
1.중간고사 준비 잘 하기
2.씨드스쿨 일 잘 풀리도록(대나무)
3.생활예배 잘 드리기
서연
1.면접준비 잘해서 떨지 않을 수 있도록
2.정시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민정
1.생활예배 잘 드리기
2.학교에서 관계회복 잘 누릴 수 있도록
3 오빠한테 순종의 언어사용하기
4.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