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너도 이와같이 하라
누가복음 10:25~37
에브리데이 교회 최홍주 목사님
율법교사의 질문 :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 순수하지 못한 동기이지만 질문 자체는 굉장히 중요하다.
예수님의 대답하심: '율법(모세5경)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 means, '너는 어떻게 이해하고 있느냐?'
율법교사의 대답: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라고 정확하게 답하고 있지만, 믿음이 없다.
->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예수님의 이르심: 선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 '누가 강도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율법교사의 대답: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님의 이르심: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 우리가 믿는 대로 살아야 한다. 세상이 이로 인하여 변화될 수 있다. Do as I said.
-> 우리, 진짜 크리스천의 삶을 살고 있는가? 실제 삶이 크리스천 다운가?
-> 크리스천들의 삶이 주변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준다. 우리가 믿는 대로, 말하는 대로 살지 않고 기도만 열심히 하기 때문에 세상을 변화시킬 수가 없다.
우리 인생 가운데에 많은 만남이 있다. 만남이 얼마나 소중한지! 꼭 만남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우리 인생에서 3종류의 사람]
1) 절대 만나서는 안되는 사람 --- 강도
2) 만나나 마나 한 사람 --- 제사장이나 레위인
'우리의 참된 신앙은 아무도 없는 나 혼자만의 시간에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 가이다.'
'참된 신앙은 대중 앞이나 교회에서의 신앙이 아니다.'
'기도하는 동안은 죄짓지 않는다.' --- 혼자있는 시간을 많이 보내기 보단 분주히 살아야 한다 with 공동체.
3) 꼭 만나야 될 사람 --- 선한 사마리아인
하루를 여는 기도에서, 기도의 말미에 그날 하루 일정을 보고드리는 기도를 드리라. 모든 만남에 기름 부어 주시고,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구해야 한다. 사람 하나 잘못 만나면 인생이 완전히 망가질 수 있고, 사람 하나 잘 만나면 우리 인생이 아름다워질 수 있다. 예상하지 못한, 갑작스런 만남 위에도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기를 기도한다. 사람의 운명은 우연이든 필연이든 모든 것이 만남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다. --- '하나님의 도우심과 축복하심이 있는 만남을 위해 기도해야한다!' 세상에서 성공한 모든 사람들은 좋은 만남이 있는 사람들이다.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면 만남을 조심해야 한다.
Do you have a mentor? A role model? 우리 삶에 멘토나 롤모델이 있는가? 없다면 삶을 다시 생각해보라.
[왜 강도를 만났는가?]
(1)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예루살렘은 성전있는 곳, 예배하는 곳. 어떤 경우에도 우리의 성령이 내려가서는 안된다. 먼저 영혼이 잘돼야 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내 인생은 내 인생을 지으신 하나님이 제일 잘 아신다. 결혼은 세상이 만든 제도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이다. God designed, God provided, God blessed.
어떤 경우에도 우리 심령을 하나님 앞으로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 내려가면 죽는다. 가장 무서운 흉년은 말씀의 흉년이다. 우리의 심령이 흉년이 들지 않아야 한다. 내가 수고하지 않고 얻은 물질은 절대 복이 아니다. 땀흘려서 수고하고 먹은 떡은 복이 있다. 우리의 심령을 위로 하며 가야한다.
(2) 혼자 다니다가
주님과 동행해야 한다. 혼자서는 안된다. 믿음이 좋은 친구를 사귀어야 한다. 나혼자 잘할 것 같지만 사건이 오면 혼자일어날 수 없다. 주님께서도 제자들을 둘 씩 짝지어 보내셨다. 믿음이 좋은 친구를 사귀며 닮아가고 좇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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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인을 꼭 만나야 한다. 무슨 일이 있어도 예수님을 만나야 한다. 세상사람은 누구도 나를 도울 수 없다. 사람은 다 자기밖에 모르며 자기 편이다. 주님만 우리를 도우실 수 있다. 주님은 쓸모없는 내 삶에 찾아오셔서 감싸주시고 고쳐주시고 치료해주신다. 인생의 소망은 오직 '주 안에' 있다.
심령이 내려가면 제일 처음 만나는 게 강도다. 혼자다니면 강도만나기 십상이다. 교회와서 살아야 한다. 무슨 일을 만나도 교회와서 엎드리면 산다. 하나님과 해결해야 하며, 이게 살 길이다.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 길은 '주 안에' 있다. Amen! 이제는 우리가 움직일 때이다. '가서 이렇게 하라!' 청년이 무엇으로 행실을 깨끗케 하리이까? "말씀으로"
"예배에서 실패하면 밖에서도 바로 설 수 없다"
"믿음이 없이는 주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
"만나서는 안 될 사람, 꼭 만나야 할 사람을 분별해야 한다"
[기도제목]
권내리 목자 (75)
- 영적으로 내려가 황야에 떨어지지 않고 주님과 동행할 수 있기를
- 가족구원과 신교제/신결혼
정미화 (76)
- 예배회복, 말씀 가운데 내 죄를 직면하고 통회하는 마음으로 회개할 수 있기를
- 직장생활에서 지혜롭게 시간 잘 사용하고 관계 갖도록
- 가족구원과 신교제/신결혼
김나영 (78)
- 여행(터키) 잘 다녀오도록, 무사귀환
- 성지에서 큐티와 말씀묵상 빼먹지 않고 은혜받고 돌아오길
조미나 (79) 부목자
- 주님의 조건 없는 사랑과 은혜, 기쁨을 잘 누리도록
-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 건강과 자기관리에 충실하도록
- 스케줄 조정에 지혜를 주시도록
- 가족을 객관화하고 분리되도록
안무옥 (82) 부목자
- 생활예배와 양육교사훈련 과제 최우선 되는 한 주간 살길
- 직장에서 프로젝트 수가 늘어나고 성과 부담에 압박감이 드는데, 역할에 최선 다하며 질서에 순종하길
- 삶에서 추구하고 있는 것이 여전히 '세상 성공'인데, 스스로를 향한 애통함으로 더 말씀에 의지하고 기도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