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10 .05
누가복음 1:25~39
너도 이와 같이 하리.
어느 한 율법박사가 예수님을 찾아왔다. 불순한 의도를 갖았다. 내가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겠습니까?
이런 질문을 해본 적 있는가? 답을 얻어 이 자리에 있는가? 사고를 내서 1주일동안 감옥에 간적이 있다. 큰 두려움을 느꼈고 그 이후 교회에 나가게 되었다. 집이 망하는 사건에 미국에 가게 되었고 믿음의 친구가 자신을 전도하기 시작했다. 그때에는 열등감을 느끼기 시작됐고 그 친구 앞에서 많이 낮아진 기분이었다. 천국과 지옥에 대한 질문을 던졌고 나는 엉뚱한 생각 을 했다. 그러나 답이 나오지 않았다. 믿어 두는 것이 안전하겠다고 생각했다. 믿어지지는 않았다. 예수님에게 물어본 이 질문은 대단한 질문이고 우리가 이 질문에 대해 한 번 꼭 물어보아야 한다. 예수님은 너는 어떻게 이해하고 있니 라고 물어보셨다. 율법박사는 질문에 대해 정확하고 이해하고 대답하고 있지만 은혜와 믿음은 없었다. 예수님은 너 대답이 옳도다. 그대로 살라고 하신다. 그 다음은 네 이웃은 무엇입니까? 이에 대해 선한 사마리아 이야기를 해주셨다. 유태인들은 사마리아 사람들과 친해질 수 없었다. 그러나 사마리아 사람은 강도 맞은 자를 치료해 주었습니다. 그러곤 이 강도 맞은 자의 이웃은 누구 인가? 라고 말씀하시며 너도 그렇게 하라 라고 말씀하신다. 너희가 말한 대로 행하라 살아달라고 한다. 우리는 삶이 부족했다. 우리가 믿는 대로 살면 충격 받고 삶이 변화될 것이다. 우리인생 가운데 많은 만남이 있는데 만남을 위해서 기도해라.
― 3종류의 사람
1. 절대 만나서는 안 될 사람 ,강도
2.만나나 마나한 사람 , 제사장. 레위인 건강한 신앙을 위해서 우리는 혼자만의 시간의 무엇인지? 기도하는 동안에는 죄를 짓지 않는다.
3. 꼭 만나야 하는 사람, 선한 사마리아 갑작스러운 만남 가운데에도 주님의 보호하심이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목장 안에서 교회 안에서도 만남 이 있다. 신앙의 색이 달라진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어야한다. 청년의 시대엔 배우자에 대해서도 기도를 열심히 해야 한다. 내가 누군가를 만나냐에 따라 내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 내 인생의 멘토가 있는가? 없다면 다시 한 번 돌아봐야 한다. 좋은 교회 다니는 것은 축복이다. 그것이 내 맘대로 되진 않는다!
왜 강도를 만났는가?
1. 예수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났다.
말씀이 선포되는 곳에서 내려갔다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의 영이 내려가면 안 된다. 하나님이 지은 우리는 영이 먼저 잘 서있어야 한다. 그 사람을 사랑하면 아무것도 필요 없다. 주님만 있으면 된다. 내려가다 강도 만난 사람이 많다. 성경은 우리에게 주는 이야기다. 우리를 가장 잘 아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작품 이다. 많은 사람들이 결혼에 대해 공부하지 않는데 내려가면 망한다. 우리의 심령을 하나님께 맞춰야한다. 먹을 것 마실 것의 문제가 아니다 심령의 흉년이 들면 안 된다. 하나님이 내 영혼을 채워주시면 우리가 만족할 수 있다. 인간은 물질로써 만족하는 존재가 아니다. 일억 천금은 우리에 게 전혀 복이 될 수 없다. 우리의 심령은 위를 쳐다보고 나아가야 한다.
2. 혼자 다니다가 만났다.
외롭게 혼자서 다니다가 만났다. 우리가 반드시 동행해야 할 분은 주님이시며 공동체이다. 하나님이 만나게 해준 사람이 진짜 고마운 존재이다.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야 한다. 무슨 일이 있어도 예수님을 만나야 한다. 세상 사람은 아무도 나를 돕지 못한다. 자기밖에 모르기에 주님만 우리를 고치실 수 있다. 인생의 소망은 주님께 있다. 우리가 잘된 것이 우리의 실력이 아니다. 우리가 우수한 게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이다. 우리한국은 하나님 이 손때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다. 주님께 나아가야 한다. 죄악의 시달리는 우리를 주님이 지켜 주셨다. 주막은 쉴 수 있는 곳 먹을 수 있는 곳 술이 있는 곳이다. 교회도 이와 같이 쉴 수 있고 성령에 취해야 한다. 여기서 채워져야 일주일을 살 수 있다. 주변에는 모르고 강도만난 자 밖에 없고 죽어가는 지도 모르는 사람이 가득하다. 우리가 주님의 은혜가운데 살아야 한다. 내가 내 자신을 지킬 만큼의 힘이 없다. 인생은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것이다. 혼자 다시지 말아야 한다. 아무 일을 만나도 교회 와서 엎드리면 산다. 주안의 결론이 있다. 이제는 우리가 움직일 때이다. 주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그대로 살아보자. 그것이 길이고 하나님이 채워주시고 인도해주십니다.
-기도제목
수영언니
1. 우리들교회 공동체를 만나게 해주심에 정말 감사해요
2. 만남을 위해 기도하고, 나도 누군가에게 귀한 만남이 되어질 수 있도록
3. 집에서 언니의 육아 잘 도와줄 수 있도록
4. 평범한 일상 가운데서도 하나님 말씀 붙잡고 영적침체에 빠지지 않길
아름언니
1. 가족들이 우리들공동체에 올수있게 기밀하고 치밀하게 기도하고 분별있게 적용 끊임없이 하기
2. 지혜로운 소비생활, 절약하기 쇼핑안하기
3. 취업준비
4. 내가 낮아져서 도움이 필요한 지체들을 위해 먼저 기도하고 다가가기
5. 믿지않는 친구에게 영적으로 지혜롭게 하나님 전하기
리경언니
1. 주님 한 분으로 만족하며 감사의 기도하기
2. 학교 지각하지 말고 끝나고 도서관가서 열시까지 공부하기
3. 일대일양육 숙제할 때 좀 더 구체적으로 내 이야기를 할수 있도록
4. 아빠에게 매일 전화하기
5. 철저히 나 혼자있는 시간을 쓸데없는 일을 하면서 보내지 않도록
5. 세상 사람들은 아무도 날 도와주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며, 선한 사마리아인을 만나게 해달라고 매일 기도하기
승주언니
1.일대일양육, 중등부 겸손한마음갖고 기도하며 잘 섬길수있도록
2.앞으로 진로와사명을 위해 하나님이 뜻하는 길을 갈수있도록 내힘과 고집 빼기
3.언니와 싸울때 먼저 양보하고 배려해주고 져주고 내 탓임을 인정하는 적용하기
4.한주동안 생활예배 잘 드리고 중심잃지 않고 계획대로 잘 지낼수 있도록
연우언니
#65279;#65279;#65279;1.생활예배 열심히 하기
2.혈기 부리지 말고 재밌게 일주일보내기
3.다이어트 열심히 하기 힘든일은 깔끔하게 잊어보기
하영
1. 양육교사 받으면서 지치지 않고 잘 훈련 받을 수 있도록
2. 하나님께 나의 외로움과 욕심으로 신교제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나눌 수 있는 지체를 달라고 구할 수 있도록
3. 아빠에 대해 혈기부리지 않고 객관적으로 잘 내려놓을 수 있도록
4. 건강한 감정표현할 수 있도록
5. 생활예배를 통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