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너도 이와 같이 하라
만나지 말아야할 사람이 있습니다.
만나나 마나한 사람이 있습니다.
만남을 통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내 인생에 멘토나 롤모델이 없다면 인생을 다시 한번 돌아봐야 합니다.
왜 강도를 만나게 되었는가?
1.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갔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은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났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는 곳에서 내려갔습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말씀이 선포되는 곳에서 내려가면 안됩니다. 나의 인생을 가장 잘 아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와를 아담에게 데려오신 것은 하나님 이십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어떤 경우에서도 우리의 심령을 하나님께 이끌고 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내 영혼을 채워주시면 모든 것이 만족함이 있습니다.
2.혼자 다니다가 강도를 만났습니다.
우리 인생 가운데 주님과 동행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나의 관계가 있되 수평의 관계도 있어야 십자가가 되는 것입니다. 신앙 생활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마리아인을 만나야 합니다. 모든 인생이 힘들이게 강도만난 인생인지도 모릅니다. 그럴수록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세상 사람은 누구도 나를 돕지 않습니다. 내 힘으로 되는 것이 아무것도 없지에 하나님을 꽉 붙잡아야 합니다. 예수를 믿으면 세상에서 무시 받을 수도 있지만 주님이 책임지십니다.
나눔
이진 : 수고하지 않고 얻는 것은 복이 아니다. 취업을 하면서 경력이 있고 해서 들어가긴 했지만 내가 수고한 것도 없는데 감사하긴 했지만 이게 내 의가 될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든다.
나는 누구를 만났는가? 라는 질문에서 아버지가 떠올랐다. 아버지는 선원이셔서 배를 타고 25일 동안 일을 나갔다가 들어오신다. 근데 경찰서에서 뭐가 날라 왔다. 사행성 오락실에서 기물파손으로 인해 벌금이 날라 왔다. 그 이야기를 듣고 나니 아버지가 여전히 변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든다. 누나는 대출까지 받아서 아버지의 빛을 갚고 있는데 줄어들지 않으니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이야기를 듣고 안타까움이 들고 힘이 많이 빠졌다.
최근 회사에서 상사들이 인간적으로 좋아서 내가 그런 사람들에게 나중에라도 어떻게 관계를 잘 유지하다가 복음을 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사람에 대해 귀한 줄 모르는데 내 영역을 침범한다고 생각하면 관계를 끊어 버린다. 결국 이런 모습이 많이 안 좋은 것 같다. 이런 나의 연약한 부분들이다. 사람과의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참을 수 있는 부분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내 말투가 경상도인데다가 다정하지 못한 부분이 좀 있는 것 같다. 이런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조금 부드럽게 이야기 하면서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김창섭 :
나는 목회를 생각하고 있는데 작은 교회는 목회자가 열심히 하나님을 믿지 않아서 라고 생각했다. 영적으로 하나님과 관계가 잘 맺어져도 외적으로 성공하지 못하는 곳이 있는데 외적으로만 평가를 하고 있었다. 영적으로 바로서면 세상적으로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내 노년의 생활은 하나님 때문에 편하게 될 거라고 인간적으로 생각을 했다.
성륜 : 목장 예배만 드리고 가는 시절이 있었는데 꼭 내 이야기 같았다. 지금은 공부를 하니까 만남이 중요한 때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내게 제일 중요한 것은 진로라고 생각했다. 전에는 교회에 정착을 못하고 떠돌아 다녔다. 이렇게 목장에 와서 정착한 나의 모습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다. 내 친구가 나를 우리들 교회에 데리고 와서 목장에 오게 됐는데 그것이 참 좋은 만남 같다. 처음에는 예배만 드리면 되리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전에는 집에서 학교 다니고 학비도 집에서 내주시고 편하게 살아서 잘 몰랐는데 요즘에 힘들다 보니 설교가 들리는 것 같다.
김광태
이번 주는 평소보다 더 음란하고 악하게 살았다. 양육을 시작하면서 더 그렇게 살았다. 양육숙제가 버겁고 그렇지만 감사하게 부모님께 피드백 받으면서 해가고 있다. 이걸 내가 이길 수 있는 고난인데 넘어지고 있는 것 같았다. 그래서 큐티도 안되고 요동치는 한주였다.
이성범
오늘 설교를 들으면서 혼자 다니다가 강도를 만났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에게는 어떤 지체가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다. 그 동안 교회를 다니면서 하나님과의 수직적인 관계만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목사님이 설교를 하시면서 수평적인 관계도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으면서 나는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과의 관계를 맺는 것을 어려워하는 것이 나에게 부족한 점인데 지금 내가 취업을 하지 못함도 사람과 관계의 문제도 결국 내가 하나님과 관계를 제대로 맺지 못함에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제목
이진
1. 하나님이 상급이 되는 삶으로 큐티하고 예배드리는 삶이 되고 믿고 살고 잘 구할 수 있도록
2. 아버지 경찰서 문제 원활히 해결 되도록
3. 회사에서 사람들과 관계 소중히 생각하고 만날 때 많이 웃도록
김창섭
1. 양육 받는 동안 하나님 찾을 수 있게 더 나아가 매일 만날 수 있게
2. 선한 사마리아인처럼 주변에 강도당한 사람(친구, 아버지) 외면하지 않고 찾아갈 수 있도록
3. 다른 사람이 볼 때 내가 만나야만 하는 사람이 되도록 말씀으로 중심 잡힌 삶 살도록
양병관
1. 지금 상황에 만족하면서 일을 하면서 감사하는 삶 살도록
최성륜
1. 일대일 양육 확고하게 마음잡고 하도록
2. 공부할 때 잡생각 안하고 목적의식 가지고 공부하도록
3. 동생 진로 잘 준비하고 교회 잘 정착 할 수 있도록
김광태
1. 규칙적인 생활 할 수 있도록
2. 양육 통해서 내 죄를 보도록
이성범
1. 큐티 잘 하도록
2. 게으르지 않게 취업 준비 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