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아닌 것
1. 분노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다말이 처량하게 보낸것은 오히려 축복이다. 다윗은 자신의 지은 죄 때문에 암논의 이야기를 듣고 분노했지만, 처벌하지 못했다. 분노는 건강하게 표현해야 한다. 완벽한 부모는 없다. 비교적 괜찮은 부모는 항상 같이 있어줄 수없어도, 적절하게 좌절도 시키고, 분노를 일으키며 책망과통제를 해주는 부모이다.
적용 - 분노하고 죄에 대해 징계 했나? 표현하지 않고 남겨 두었나? 아들입장 아버지입장에서 나누어 보기
2. 분별하지 못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압살롬은 2년 동안 복수를 준비했다. 분노를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주신 2년이라는 시간을 복수를 준비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충분한 시간을주신다.
분노의 표현
1. 거짓을 버리라. 2.진실함으로 표현해라. 3. 분을 내라. 4. 분을품지 말라. 5. 분노를 품으면, 마귀가 틈탄다. 경청해야 한다. 90% 듣고,10%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 십자가는 timing 분노도마찬가지다.
적용 - 폭풍 눈물을 흘리는 부모가 있나? 폭풍 눈물을 왜 흘렸는가? 죄책감인가? 내 죄 때문인가?
3. 편애는 사랑이 아니다.
건강한 분노 표출방법은 그 사람에게 직접 사실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다윗은 편애하고,자식을 객관적으로 보지 못함. 지은 죄 때문에 자식 앞에서 떳떳하지 못했고, 분별력도 없었다.
적용 - 편애의 여파가 크다는 것을 인정하는가? 편애와 불신결혼에 대해 나누기
나눔
손유진(82)
- 2007년부터 다녔다. 부모님과오빠랑 같이 신앙생활을 한다.
대학시절 남자친구와 헤어진 후 교회에 오게 되었다. 우울증과 포식증을 겪고 있었는데 그 때 김양재 목사님을 만나게 되었다. 그 뒤100% 죄인임을 인정하게 되었다. 국문과를 나오고 지금 큐티인에서 일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일을 하면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분노가 차있는 것 같다.
결혼도 해야한다…
부모님의 가방 끈이 짧다. 그래서 부모님께서 자신을 부족함 없이 살게해 주셨다. 최근에 가정에 고난이 생겼다. 어머니께서 루게릭이라는병 사건 때문에 이제 힘든 사람들을 체율할 수 있었다.
사람들과의 트러블에 있어 분노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다.
조한준(87)
-군대를 다녀오고부터 2011년부터교회를 다녔다. 군대에서 영창을 가는 사건이 있었다. 밖에서하던 행동을 똑같이 했을 뿐인데 가게 되었다. PX 심부름이랑 후임 보고 기억을 잘못한다고 붕어라고말한 것 이런 것들 때문에 가게 되었다. 도저히 심각하다고 여길 수 없는 것들이었다. 그래서 내 힘으로 안 가려고 여러 방면으로 힘을 써보았다. 그래도통하지 않았다. 그때 한 집사님께서 전화를 해주셨는데 고난이 축복이다라는 말을 해주셨다. 그 당시에는 믿지 않았지만 이 사건이 없었으면 교회를 오지 않았을 것이다. 이런것을 이제 느끼고 있다. 붙어만 있자 로 시작되어 지금까지 오게 되었다. 동생과의 관계에서 분노조절이 잘 안 된다. 다른 사람에게는 화도안 내는데 이것이 예전에 내가 동생을 괴롭힌 것에 대한 처벌 같다. 그래서 지금은 동생에게 순종하고있다.
김주경(85)
-남자친구의 전도로 교회에 오게 되었다. 인정받기를 좋아하는데 그것이 남자친구만으로는 채워지지 않았다. 그러다가사람관계가 전부 끊어지는 사건이 있었다. 집에서는 교회를 다니는 것을 싫어한다. 지금은 자기 죄를 보는 중이고 양육교사를 받고 있다. 초등부를 섬기며결혼 준비 중이다.
가야금이 전공이다.
이동준(85)
-교회 온지 2년이 되었다. 예전에는 가끔 교회를 다니고 있었는데, 수영장에서 여자친구를 만나서지금까지 오게 되었다. 결혼에 있어 아버지의 반대 와 아버지와의 관계 속에서 고민이 많다.
노신자(83)
-2007년에 아버지 암 사건으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다. 적응을 잘 못하고 있다가 오빠랑 자신과 편애 사건이 있었다. 처음에는사건으로 받아 드리지 않았는데 이것이 문제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왜 오빠만 좋아하냐?”라고 표현을 잘 못했다. 지금 현재 학생이고 교육학을 공부하고 있다. 지금은 오빠가 쓸개 수술을 해서 회복 중에 있다.
박상훈(86)
-집은 강릉에 있고 그쪽에서 떡집을 하고 있다. 기회가 되어서 서울로 오게 되었고 교회를 찾던 중 큐티 체계가 잘 잡혀있는데 우리 교회에 오게 되었다. 어릴 때는 많이 힘들었다. 신앙심도 깊었는데 어느 순간 무신론자까지가게 되었다. 그 뒤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었다. 여자친구는전도사 인데 어느 날 기도를 한 뒤 메시지를 자기에게 주었다. 그 후 하나님을 찾아보자고 결심했다. 못 찾으면 이제 나는 무신론자다 라는 마음을 먹었다. 그런데 목사님의말씀이 자신을 세게 쳤다. 그래서 울면서 기도를 했고 내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다.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 것은 말씀이 없어서 그렇다라고 생각한다.
요새는 사람들의 단점을 많이 보인다 여자친구랑 헤어져야겠다라는 생각도 많이 했다. 내가 진짜 사랑을 하나? 이런 질문에 선뜻 예스라고 대답을 못한다. 내가 사랑했던 건 인간적이고 조건적인 사랑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하는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을 할 수 있도록
한혜리(85)
-회사를 다니냐고 바쁘고 교회를 안 가는 게 습관처럼 되었다. 2주 전 남자친구와 헤어지는 사건이 있었다. 그 뒤 판교에서 교회를갔는데 아직은 말씀을 잘 모르겠다. 교회사람이랑도 잘 어울리지 못하겠다. 지금은 교회에서 사람들 간증을 들으며 공동체만의 무엇인가가 있는 같다는 궁금증으로 다닐 것 같다. 지금은 종각 쪽에서 법무 팀에서 일하고 있다.
곽영상(87)
-5살 때부터 교회를 다녔다. 주인집누나를 따라..
여자가 고난이다. 아버지가 표현을 잘 안하사고 어머니는 혈기를 내서그것들이 내가 여자한테 인정받고 싶은 것으로 나타났다. 군대 생활을 공군에서 했는데 많이 힘들었다. 작년 11월 차 사고가 난 후에 지나가다가 판교성전에 표어가 “고난이 축복이다.”를 보고 오게 되었다. 목장을 내가면서 내 죄가 인정되고 매주 울면서 기도를 드렸다.
기도제목
손유진 누나 - 분노 건강하게 표출하기, 마감기간 잘 마무리하기, 내년QT회의에 인정중독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 참석하기, 신교제, 표정관리 잘하고 농담 잘하기, 어머니 아프신데 잘 감당하고 어머니에대한 기대제목 하나님께 구하기.
김동원 형 - 목장 식구들을 위해 기도,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은혜로 살 수 있도록, 나중에라도하나님 붙잡고 돌아올 수 있도록.
김주경 누나 - 양육교사 진정 성 있게 묵상도 잘하고 시간의 십일조드릴 수 있도록. 공연에 있어 체력관리 잘하도록.
한혜리 누나 - 시련의 상처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주일에 잘 나올 수 있도록.
조한준 #8211; 진로문제에 대해 올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길.
곽영상 - 초등학교 아이들 혈기내지 않고 분노와 상한마음 지혜롭게이야기하기, 하나님 만나기 위한 축복임을 깨닫기
노신자 누나 - 오빠 퇴원하시는데 잘 회복되길, 10월 18일 사랑부 행사에 박유하 지체 참석할 수 있기를, 건강관리 잘 하기, 생활예배.
이동준 형 - 아버지와의 관계회복,화 잘 표현하기
Holy 했던 Join!
아..사진을 못찍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