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아닌것
(사무엘하 13:20~39)
1. 분노하는것은 사랑이 아니다.
2. 분별하지 못하는것은 사랑이 아니다.
3. 편애하는것은 사랑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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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선혜
압살롬이 다윗의 편애를 받았다고 했는데 과연 편애받는 사람의 삶은 어떨까..궁금했다.
나에게는 위로 오빠와 언니가 있고 동생도 한명있다.
원래는 오빠를 낳고 아들한명 더 낳을 생각이였는데 딸딸딸이 됐다고 했다.
유교사상이 너무 강했던 부모님덕에 오빠는 정말 부족함없이 자랐다. 처음에는 그런 부모님이 서운했지만 어느순간에는 오빠가 받는 편애가 당연하다고 느껴질정도로 익숙해졌던것 같다.
언니는 딸중에 장녀니까 동생은 또 막내니까 각자의 자리에서 특별대우를 받았지만 나는 중간에 껴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정말 애매하게 자랐다.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한 느낌이다.
편애받아보지 못했기 때문에 편애받았던 압살롬의 삶이 궁금하다.
목자)
편애받았던 사람이 사랑을 많이 받아서 건강하게 성장할수 있는것 같지만 사랑만큼 기대 때문에 부담이 클것이다.
무한한 사랑의 편애는 부모가 아닌 배우자를 통해서 받으면된다.
하주희
내 신앙조차 흔들리기 때문에 불신교제의 여파는 정말 크다.
전에 남자친구를 통해 겪어봤기 때문에 불신교제는 정말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미 나에게는 종교란 절대로 포기할수없기 때문에 잠시 그 남자가 너무 좋아서 끊을수 있지만
점점 종교에대한 갈급함이 있다. 그것을 무시한채 살아가려 했기 때문에 그당시 너무 힘들었다.
경험을 해봤기 때문에 정말 아니라고 말할수 있다. 내가 점점 믿음의 가정에 대한 소망을 갖는것같다.
최근에 소개로 만난 사람이 있는데 경계하면서 보고있는중이다.
요즘 설교말씀에 분별하라는 말씀을 자주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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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김은정목자
+ 내죄보며 회개하며 갈수있도록
+ 일상에서 지혜로울수 있도록
+ 직장에 가고싶은 마음 생기고 예비해주신곳으로 갈수있도록
+ 우리목장이 서로를 중보하고 배우자 기도할수있도록
하주희
+ 신교제, 분별할수 있도록
+ 일대일 양육의 눌림이 있지만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간 될수 있도록
+ 가족의구원
+ 직장에서 지혜롭게 질서에 잘 순종할수 있도록
류선혜
+ 언니가 12월에 시험이 있는데 좋은결과 있도록
+ 동생이 직장에서 일이 많은데 속히 안정될수 있도록
+ 가족과 형부의 구원
+ 중등부 기도로 잘 섬길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