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아닌 것(사무엘하 13:20-39)
1. 분노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적용- 분노하고, 죄에대해서 징계했습니까? 그냥 넘어 갔습니까? 아예 표현 안하고 속으로 쌓아 두었습니까? 아버지 입장, 아들의 입장에서나눠 보시기를 바랍니다.
2. 분별하지 못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적용- 폭풍눈물을 흘리는 부모입니까?또 그런 부모가 있었습니까? 여러분이 지금 폭풍눈물을 흘린다면 왜 흘립니까? 죄책감 때문입니까? 내 죄 때문입니까?
3. 편애는 사랑이 아니다
적용- 편애의 여파가 크다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편애에 대해서 나누어 보시고, 불신결혼에 대해서도 나누어 보시기바랍니다.
목장나눔 및 기도제목
강은영
- 나는 착한 병에 걸렸다. 목사님께서는듣는 것을 90%하고 말하는 것을 10%하라고 했는데, 나는 듣는 것만 100%했었다. 그리고어디서 분노를 해야 하는지 몰랐다. 내가 폭식증에 걸렸을 때, 나는내가 화가 난 상태인지, 아닌지 조차 몰랐다. 그 때는 그냥지나갔었는데, 나는 화가 나 있었다. 나도 모르는 화로 인해먹으면서 풀었었고, 그렇게 먹으면서 풀고 있는 나와 누군가를 미워하고,화를 내고 있는 나를 정죄하기 위해 그것을 토해냈었다. 상담을 받고 나서야 누군가를 미워하는마음이 크다는 것을 알았다. 엄마, 아빠를 이해하고, 용서한다고 생각했지만 그게 아니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있어서도 혼자서 참고 분을 삭히니까 눈치만 보게 되고, 관계가 제대로 형성이 되지 않았었다.
-엄마에게 어렸을 때 맞고, 우유배달하는 것들의 힘듬을 얘기했었다. 엄마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들을 줄 알았는데, 그럴 수 밖에 없었다는 말씀만 하셔서 섭섭했다. 그래서 또 싸웠다. 엄마는 엄마 자신의 상황 때문에 그렇게 합리화하는 줄 알았다. 나중에하시는 말씀이 엄마도 아빠 때문에 힘들고, 마음에 여유도 없어서 우리에게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랐다며미안하다고 하셨다. 한동안 그런 엄마에게 고마웠지만, 나중에는엄마가 나에게 항상 미안해 하기만을 바랬던 것 같다. 그래서 그것을 싸울 때 이용하기도 했다. 엄마와 함께 QT를 하면서 그것은 아니다라는 것을 알았다. 이것이 내 문제라는 것을 알고, 엄마 핑계를 대는 것에 대해 사과했다. 그리고 아빠와의 관계가 힘들었지만 이혼하지 않고 살아줘서 고맙다고 표현했더니 엄마와의 관계가 더욱 두터워졌다.
-기도제목
사랑으로 분별하며 해야 할 말은 해서 방치하는 직무유기 하지 않길
불신결혼은 사랑이 아니라 하였는데, 내 마음에 속지 않고 끝까지 분별하길
분을 삭히는 나 ‘힘이 없기 때문에 당한다’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분을 품고 있지 말고 건강하게 풀 수 있도록
박진아
-나도 쌓아두기만 하는 편이다. 기분이나쁘면 뭐든지 잠으로 해결을 했다. 한숨 자고 일어나면 시간이 지나니 그 상황도 끝나고, 나나 상대방도 기분이 풀려 있는 것 같았다. 가족과의 관계 속에서는그렇게 풀었지만, 직장에서는 잠으로는 해결할 수 없으니 나에게 맞지 않거나 속상한 일이 생기면 속에쌓아두고, 속으로만 원망하고 욕을 한다. 괜히 겉으로 표출했다가관계가 나빠질 것 같기 때문이다. 건강한 표출을 해야 하는 것도 알지만, 그렇게 했을 때 받아들이는 상대방이 과면 건강하게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지도 의문이다. (목사님 정도나 되면 모를까..ㅋ)어쩌면 보복이 두려워서 하지 못하는 것일지도…
-엄마와의 묵은 관계를 직접적으로 얘기한 적은 없다. 그러나, 지금은 엄마도 나도 잘 아는 것 같다. 엄마는 예전에 자신이 나에게 어떤 엄마였다고 말씀하시고 사과도 하신다. 서로안 부딪치고, 말도 함부로 하지 않고 조심하려고 한다. 엄마는나에게 그런 말씀을 하시지만, 나는 그에 비해 그런 말을 하지 못하고 있다.
-기도제목
모든 일에 지혜와 담대함 주시도록
언제나 말씀 가운데 살도록
신결혼
이영주
-기도제목
합당한회개와 삶의 변화
하나님음성에 민감한 순종과 겸손
건강과맡은 일에 필요한 지혜
신결혼.. 간절한 소망함으로 기도 채우고 순종토록, 믿음 흔들리지 않도록
가족구원과진로 신결혼
결혼을 사모하는 마음에 강해지도록
방지윤
-기도제목
큐티 생활 잘 할 수 있길
분노가 올라와도 내 죄 보면서 회개하고 인내하며 참고 가는 하루 하루 되길
하나님이 인도해주셔서 날로 날로 거듭나는 회사되길
박진희
-기도제목
하루하루 묵상 충실히 하고 말씀으로 해석하는 인생 될 수 있도록
늘 회개하는 삶의 방식으로 내 죄를 보고 분별하는 삶 될 수 있도록
건강회복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