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140928 문지혜 목장 보고서★
목장 참석 : 문지혜(82), 이지혜(83), 노나라(84)
<< 말씀 요약 >>
말씀 : 사무엘하 13장 20-39절
제목 : 사랑이 아닌 것
화가 나는 것은 15초가 지나면 사라진다고 한다. 사랑하기에 분노한다. 애증이다. 압살롬이 다말을 사랑하기에 복수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사랑하나 사랑이 아닌 것은 어떤 것일까?
1. 분노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심령이 가난해진 다말이 처량하게 보냄은 오히려 축복이었다. 그러나 주변사람들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다윗이 다말의 이야기를 들고 노하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자신의 죄 때문이다. 진리에 무감각해진 것이다. 자신에 대해 생각하며 가만히 있는 것밖에 한 것이 없다. 공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것이다. 치욕적인 간음사건을 은폐하려는 다윗이기에 아무 행동을 취하지 않고 직무유기를 한다. 압살롬의 분노는 암논을 향한 것 뿐만이 아니라 아무 행동도 취하지 않는 다윗에게도 향한 것이었다. 그러나 바로 실행하지 않고 권세를 갖고 복수하기위해 참는 압살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분노는 건강하게 표현되어야 한다. 상처에 대해 어떻게 표현하고 있는가? 나의 죄 때문에 행복을 누릴 권리를 초기하고 있지는 않는가. 타인을 용서함은 날ㄹ 용서하는 것이다. 압살롬은 무서운 문노를 가지고 있다. 표현하지 않기 때문이다.
Q. 분노하고 죄에 대해 징계했는가 아니면 쌓아두고 있는가?
2. 분별하지 못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분노도 타이밍이 있다. 분노를 간직한 압살롬은 이미 도를 넘었다. 시간이 있을 때 죄의 문제를 해결해야한다. 복수의 자리에는 서지 않길 바란다. 분노를 표현할 때는 거짓을 버리고, 진실함으로 표현하고,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않아야 한다. 분노의 해결을 위해서는 경청해야한다.
계속 다윗의 자식들이 범죄에 이용당한다. 교만해져 술을 마신 암논은 술에 취한다. 술에 취함은 대적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다. 그에 따라 압살롬은 철저하게 준비하여 복수를 한다. 동시에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얻는다. 다윗은 비통함에 #4360;#4510;지지만 하나님을 찾지 않는다. 자식을 객관적으로 보면 하나님이 책임져주신다. 이 때에 압살롬의 계획을 미리 알면서도 얘기하지 않는 간교한 요나답이 등장한다. 밧세바 사건때도 울지 않던 다윗이 아들들의 일에 폭풍 눈물을 흘린다.
Q. 나의 눈물은 죄책감 때문인가?
3. 편애는 사랑이 아니다.
분노를 건강하게 표현한다는 것은 사실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압살롬이 원한 것은 다윗의 인격적인 용서였다. 그러나 다윗은 암논과 압살롬을 위한 금식 조차도 없었다.
Q. 편애에 대해서 나눠보자
<< 기도 제목 >>
★ 문지혜(82) ★
1. 계속적으로 예배를 못가는 것에 애통함으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예배에 갈수 있는 환경 될 수 있도록
2. 하나님께 솔직하게 기도하며. 하나님과 더 친밀한 관계 될 수 있도록
3. 판교주일 예배 섬기는 가운데 영적으로 더 채워주시는 시간될 수 있도록
★ 이지혜(83) ★
1. 하나님과 나의 관계가 바로 설 수 있도록 매순간 삶에서 적용하기. (멍때리는 시간에 하나님 생각하고 기도하기, 남는시간에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검색하지말고 큐티하고 말씀 보도록)
2. 규모있는 삶 살기.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서 택시타고 출근 하지않기, 혼자 사는 자유로움에 무절제한 생활비로 낭비하지 않기)
3. 내 힘으로 할 수 없다는것 인정하기, 조급해 하지 말고 내 모든 삶 하나님께 드리기
★ 노나라(84) ★
1.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지혜롭게 분별하며 건강하게 표현할 수 있길
2. 일용할 양식에 감사하는 마음 갖으며 돈에 집착하지 않을 수 있길
3. 제자훈련, 일대일 양육 등 맡은 자리에서 기도와 말씀으로 바로 서 있길
★ 김보라(84) ★
1. 인정받고자 하는 욕심을 내려놓고 싶습니다.
2. 간결한 몸과 마음을 위해 일주일간 밀가루 음식을 멀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