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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를 건강하게 표현하지 못해서 10년간 분노를 쌓아두며 병이 들었었습니다.
내 수준이 낮음을 아시고 미움의 문제를 해결해 주셨지만 돌이켜보니 내가 얼마나 질긴 죄의 모습을
가진 사람인가 알게 됩니다. 되었다 함이 없어 이제는 내가 범한 죄 때문에 한마디도 대꾸할 수가 없다는
핑계로 진리에 대해 단호하지 못하고 점점 죄에 대해 무감각해져 갑니다.
분별하고 깨어 있기를..돌려서 말하지 않고 진리에 대해서 할 수 있는 말을 하기를 기도합니다.
1. 천영진
- 지금 환경에 낙담하지 않고 하나님과 공동체를 끝까지 놓지 않기를
- 생활예배 회복(육적건강,욕구회복)
- 상담 받으면서 문제 직면하길
2. 엄정미
- 학원에서의 문제를 잘 직면하는 한주 되기를
- 남동생을 미워하는 마음이 조카들을 편애하는 모습으로 드러나는데, 회개할 수 있기를
- 이번주부터 상담 잘 받도록
- 운동 꾸준히 하는 한 주 되도록
- 매일큐티, 가족구원, 신교제
3. 황희정
- 하나님이 응답하고 싶은 기도를 하도록
- 양육교사 마지막까지 잘 할 수 있길
- 건강하게 분노를 표현하고 해결하길
- 가족구원, 신교제
4. 이지영
- 업무 많은데 실수하지 않고 잘 감당하도록
- 진리에 대해서 단호하지 못하고 무감각해지는데 깨어 있도록
- 걱정,염려,내생각 고집으로 행동에 옮기지 못하는 부분 변화되도록
- 매일 하나님 의지하며 기도하도록
- 아빠, 작은언니 가정 구원, 부모님 건강하시도록
- 지민이가 몸과 마음이 건강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