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나 (사무엘하 13:1~9)
-패트릭 민즈 목사님이 혼외정사로 해고, 이혼, 가족을 잃어버렸다.
-성범죄를 자세히 다루는 성경, 성령님의 의도가 있다고 생각해서 특별히 남자들에 대해 나누어보겠다.
-패트릭 목사는 하나님, 부인, 불륜대상도 사랑했을 것이다. 이 분의 사랑의 실체는 무엇일까?
사람은 인간과 하나님의 사랑을 구분하지 못한다. 넓이, 높이, 깊이가 너무커서 잘모르는 것 같다.
-다말을 사랑한 암논의 사랑의 실체는 무엇인가?
1. 죄의 삯인 사랑이다. 부모의 죄의 대물림이라는 것이다.
-[1절] 그 후에 이 일이 있으니라 …
다윗이 성범죄를 회개한 후 징벌을 예고 받고 그 후에로 시작을 한다. 다윗의 성범죄가 있은 후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한다. 즉, 암논과 압살롬의 범죄는 다윗의 범죄로 봐도 무방하다는 의미이다. 다윗은 유부녀를 범했고, 아들 암논은 여동생을 범했다. 다윗은 권세를 가지고 간음을 행했고, 암논은 권세가 없어서 상사병을 앓게 되었다. 다윗의 여자관계를 맏아들로서 보고 배웠다.
-암논: 아히노암의 아들, 사랑에 굶주리고 구속사도 모르는 암논은 절세미인 누이동생 다말을 욕정을 불태울 대상으로 생각하고 죄를 범하지 못해서 병이 났고, 겁탈을 했다.
-범죄는 처음과 끝만 있을 뿐 중간이 없다. 범죄자들의 가족은 범죄 문제로 보는 이유는 범죄인 만큼 비슷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다.
-암논의 악은 보고 배운 아버지 다윗으로부터 온 것이고, 다윗 집은 범죄자 집안과 다를 것이 없다.
-성경은 죄의 영향력이 3, 4대 영향으로 미친다고 한다.
-다윗, 암논, 솔로몬… 다윗의 아들들은 성에 집착을 했다. 이런 집안의 죄에 대해서 조상의 뿌리를 생각해 보는 것에 대해 불편해 한다. 조상들이 훌륭하다고 말해주는 것을 미덕으로 보지만 그런 부모는 없다.
-성경은 약점에 대해 진실하게 말하는 것을 성경적인 회개라고 한다. 에스라는 자신과 조상의 죄까지 자복했다.
-나의 잘못된 행동의 뿌리를 알지 못하면 고치기가 어렵다. 고통을 가져다 주는 많은 습관과 태도 뒤에는 몇 세대를 내려오는 동기와 형태가 있다. 죄는 학대, 거짓 등의 외적인 타락과 성격형성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습관화된 자신의 죄의 반복성으로 인해 받을 고통을 경험한다. 술, 여자, 주식을 끊지 못한다. 집안과 나라의 역사를 정직하게 대면할 때 나를 알고 다른 사람을 도와줄 수 있다.
-부모를 공경한다고 할 때 거짓말도 용납하라는 것이 아니라 정직하게 직면하고 믿음과 아닌 것을 정확하게 대변해야 한다.
-회개는 우리의 죄를 분명히 보고 그것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문제 있는 아버지는 학대, 지배적, 부재중, 비판적인 아버지로 나눌 수 있다. 다윗은 부재중아버지로 무관심과 인정하지 않는 아버지 였을 것이다. 남자들은 인생의 큰 타격이 있기 전까지 자신의 문제 인식을 하지 못한다.
-아버지의 좋은 역할 모델이 없다고 하더라도 고아들의 아버지이신 하나님께 나아가야 하며 하늘의 아버지를 알 때 세상의 아버지의 상처로부터 치유될 것이며 이 축복이 자녀에게 내려갈 것이다.
-그 후에로 시작되는 부모의 상처를 자녀들에게 되물림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무리 내가 본을 보이려고 해도 자녀들이 따르기가 힘들다. 그런, 악한 일은 보이는 척만해도 전염이 된다.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다는 것은 죄의 삯이 이어진다는 것이다.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이 전도를 하는 것인데 범죄 기간에도 전쟁을 이긴 다윗은 그 후에 이 일이 와야 하는 것이 다윗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다. 진짜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는 눈물의 인생이 시작된다.
[적용] 나의 사랑은 죄의 삯인가?
부모로부터 되물림한 죄의 결과를 인정하는가?
부모로부터 대물림 된 죄는 무엇인가?
부모를 욕하면서 닮는 것은 무엇인가?
2. 끝을 보는 사랑이다. 이것은 자신의 책임이다.
-압사롬은 다윗의 아들, 암논은 다윗의 다른 아들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편애를 했다는 말이다.
-부모로부터 죄가 되물림 되었어도 자신의 책임이라는 것이다.
-(3절)열등감이 많고 많고 충동적이 사람에게는 간교한 친구밖에 없다. 무조건적으로 충동을 채워주는 것이 친구가 아니다.
-육신의 정욕을 이루려고 다말을 얻기위해 암논을 끝을 보려고 한다.
-끝을 보려는 사람은 열심이 하늘을 찌르고, 모의,병든채 밤잠을 안잔다. 억지할지 모르는 불의한 정욕이 똬리를 튼다.
-사랑하나, 연애한다는 의미, 강렬한 사랑의 마음에 이끌려 범죄를 저지르고 만다.
-[15절] 그리하고 암논이 그를 심히 미워하니 이제 미워하는 미움이 전에 사랑하던 사랑보다 더한지라 암논이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 가라 하니 암논이 강제로 범한 후 미워했다고 한다.
-[16절] 다말이 그에게 이르되 옳지 아니하다 나를 쫓아보내는 이 큰 악은 아까 내게 행한 그 악보다 더하다 하되 암논이 그를 듣지 아니하고 [17절] 그가 부리는 종을 불러 이르되 이 계집을 내게서 이제 내보내고 곧 문빗장을 지르라 하니 장난감 가지고 싶어 난리 치다가 가지게 되면 실증을 내는 것과 마찬가지이고, 악하고 음란한 보통사람들의 이야기다.
-어떤 중독도 친밀한 관계의 시도이다. 일중독자가 일에 몰두하는 것, 알코올중독자가 폭음하는 것도 일종의 연애상태에 빠져 있는 것과 같다. 사람들은 각자 자신의 고독, 상처, 수치를 회피함으로 잊으려고 한다. 탐욕은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을 갖고 싶어하고 구하는 마음이다. 한 사람에게 녹아든 탐욕의 모습은 드러난 모습뿐 아니라 뿌리를 탐색할 필요가 있다. 탐욕적 성향이 가장 드러나는 모습이 중독이고, 중독의 대상에 빠지면 사랑으로 생각, 어떤 희생도 감수한다.
-암논도 여자 중독, 성중독에 빠졌다고 할 수 있다. 강간을 했다.
-혼전성관계는 관계를 파괴, 결혼 후 성관계는 관계를 아름답게 한다. 어느 때에 하느냐가 중요하다.
-혼전성관계를 하게 되면 영혼은 떠나버리고 육적인 것만 남게 되고 더 이상 상대방에게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다 알아 버렸기에 더 알아보려는 열정이 식는다. 끝까지 가지 않고 남겨두는 것이 있어야 설렘도 있는 것이다. 남겨 두는 것 때문에 훨씬 깊은 사랑을 하게 되고 참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교제가 끝나도 추억이 될 수 있다.
-관계를 끝까지 가지 않는 것, 고백을 못해도 고백하는 사랑을 해야 하고, 표현을 못해도 표현을 할 수 있는 사랑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다 보여주면 설렘이 생기지 않는다. 이것은 진실한 오픈과 다른 얘기다. 육적으로 마지막을 지켜주는 것, 끝을 남겨두는 것, 상대방을 존귀하게 해주고 진짜 사랑하는 것이다. 젊은 날 성욕을 참는 것은 형극의 길, 십자가의 길이다. 진짜 사랑을 한다면 고난의 길이고 그것을 참을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결혼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다. 결혼 전 관계는 자신을 지키지 못했기에 무시를 받는 것이다.
-무엇이든 끝까지 가지 말아야 한다. 부모도 자녀들을 다 도와주지 말아야 한다. 사장도 부하들에게 할 일을 남겨 둬야 한다.
-남자에게는 보호 본능이 있어서 주는 것을 좋아한다. 결혼 전에는 공주, 후에는 종처럼 헌신을 해야하는데 거꾸로 하면 헌신 하다가 결혼 후에 공주대접을 받으려 해서 문제가 된다.
-항상 하나님의 법이 중요하다. 혼전순결, 불신결혼은 하나님의 법이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 스킨쉽을 절제해야 한다. 성관계를 거절 했을 때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하면 떠나 보내야 한다.
-인격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영성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노출되는 성품이다. 어디까지, 언제까지 참아 낼 수 있느냐가 인격이고 영성이다. 성관계에서도 적용된다.
-남자는 결혼과 함께 불가피한 갈등을 겪는다. 인정우상이기에 또 다른 인정해주는 여자를 찾게 되며 성적인 것이 아니어도 쉽게 감정의 교감을 이루게 되어 시간, 정욕, 결혼생활의 친밀성을 고갈 시켜 버린다. 5명 중에 한 사람은 다른 사람과의 교감을 느꼈다고 한다. 여자 중독은 알코올 중독자가 술을 포기하는 것만큼 어렵다고 한다.
-패트릭목사의 여자문제에 대한 새로운 표준
1. 여자와 단 둘이 상담하지 않는다.
2. 여자들에게 애정표현에 지극히 신중하겠다.
3. 여자들과 교감을 나누는 일에 조심할 것이다.
-패트릭 목사가 여자에게 인정 받으려는 것은 자신의 남자상에 상처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시편139:14]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이 구절로 남자다움을 완성하기 위해서 여자로부터 무언가를 얻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오직 주님에 의해 양파껍질이 벗겨져야함을 깨닫고 자유함을 얻었다.
-남자들은 남자상에 있는 상처를 그대로 보여주시도록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범죄는 자신의 얕은 수준의 욕망과 골 깊은 열등감에 의해서 행해지는 것이다.
[적용] 끝을 보는 사랑인가?
항상 끝을 남겨놓는 사랑을 하는가?
정신적, 육적, 영적으로 끝을 남겨놓는가?
3. 회초리 맞는 사랑이다.
-불신결혼을 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지만 하고 결혼한 후에는 지켜야 한다.
-다말은 구속사적으로 해야 할 말을 정확하게 했다.
-범죄는 자신의 집착하는 것이 강한 것, 욕망에서 한 발 떨어져 앞뒤를 생각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한다. 모든 남자들이 이기적, 좋다가 한 순간에 버린다.
-[19절] 다말이 재를 자기의 머리에 덮어쓰고 그의 채색옷을 입고 찢고 손을 머리 위에 얹고 가서 크게 울부짖으니라 다말이 훌륭한 것은 자신이 처녀가 아니라는 것을 금새 나타냈다. 신분표시, 회개를 했다. 인격과 명예가 더럽혀지는 수치를 당했다는 것, 모든 사건을 오픈했다는 것이다. 전적무능을 고백하고 눈물 흘리며 하나님께 기도하며 길거리를 지나갔다.
-성폭행을 당했어도 스스로 회개하는 다말, 당사자인 암논은 회개를 하지 않는다. 어떤경우에도 회개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사람이다.
-다말은 다윗을 징벌하기 위해 하나님이 회초리 때리시는 사랑의 통로로 쓰였다고 생각한다. 다말이 억울해
도 하나님께서 다 아시고 후대하신다.
-암논도 피해자지만, 피해만 부르짖다가 갔다. 거기서 한 발 나아가야 한다.
-다말은 속아서 갔지만 속아서 갔어도 내 죄를 보는 것이 성숙이지만, 일방적으로 당한 것을 축복이라고 생각, 하나님께서 후대해주시는 것을 본다. 성폭행 당했다고 버리는 사람은 암논보다 더 나쁜 사람이다.
-회초리 맞는 사랑으로 구속사를 이루어 가길 바란다.
-여백의 사랑을 해야 한다. 표현을 못해도 표현하고, 고백을 못해도 끝을 남겨두는 고백이 되는 멋있는 사랑을 하길 바란다.
-목사님 기도-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 사랑의 깊이와 넓이와 높이를 알 수가 없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것들이 얼마나 얄팍한 사랑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아내, 부모, 담임목사로서 끝이 없는 사랑을 하고자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걱정을 혼자서 도맡아 하면서 도움이 되지 못할 때가 많고 내려놓지 못하는 연들이 있어서 제가 파리해져 갑니다. 참으로 아버지에게 상처를 받지 않은 줄 알았는데 아버지의 무관심이 저에게 어떤 부분에 있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에게 상처 받지 않은 사람 없고, 예수님 잘 믿어도 연약해서 상처를 주고 받는 줄 모르겠습니다. 인정을 하도록 도와주시고 오늘 특별히 남자 성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버지의 상처에서 벗어나게 하게 주시옵시고 축복받는 아버지의 상으로서 자녀들에게 축복받는 아버지가 되어서 상처가 끊어지고 술, 주식, 바람에서 다 끊어지고 축복받는 아버지가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시고 우리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것 압니다.
주님 찾아가셔서 만져주시고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 죄인이라는 것을 입으로 시인하고 고백하는 집사님들 되며 돕는 베필로서 아내들에게도 동일한 은혜 내려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목장기도제목-
윤선화
1.우리 목장 식구들 모두 여백의 사랑, 끝을 남겨두는 신교제 사랑 하게 하소서
2.우리목장식구들 우리들교회지체들 가정이 믿음의 뿌리가 견고히 내리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내리게 하소서
3. 나와 우리들교회 지체들 가족의 건강과 구원
4. 우리 모두의 아픈 마음과 상처 어루만져 주시길
지수린
1. 부족함을 세상의 것이 아닌 하나님으로 채울 수 있도록 말씀과 기도하는 삶 되도록
2. 어떠한 일이든 불평이 아닌 구원의 사건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3. 29일날 하는 이사가 무사히 진행 되고 새로운 곳에서 가족 모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정지혜
1.우리모두의 상처를 어루만저주시길.
2.믿음으로 주님의 은총이 올날을 기도하며 끝까지 인내하길.
3.우리 목장에 잘 붙어 있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고봉희목자
1. 연약한 나의 모습을 하나님께 맡기여 기도하며 갈 수 있게
2. 여성스러움을 가질수 있게
3. 겸손한 마음으로 잘공감하고 짜증내지 않고 감사하고 흥분하지 않도록
한혜정c
1. 일찍 돌아가셔서 채워지지 못한 아버지의 사랑을 다른 것(일,미디어,돈,남자,음식 특히 떡볶이....)으로 채우
려하지 않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공동체로터 채워지게 하시고 건강한 아버지와 남자상 가지도록
2. 집 이사 인도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