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4년 9월 21일
[본문] 사무엘하 13장 1~18절
[제목] 사랑하나
1 죄의 삯은 사랑입니다
암논은 옳지 않는 행동으로 여동생을 차지하려 했다. 다윗이 성범죄를 저지르니까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이나 후손들도 똑같이 성범죄를 짓고 있다. 암논은 전쟁 중에서
도 여동생을 갈아치우는 상습적 범죄가 있었다. 쾌락의 눈에 떠서 암논은 계속해서
성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암논은 아히노암의 아들이다. 암논 앞에 절세미인이 나타
났는데 그녀는 누이동생이였다. 범죄는 처음과 끝만 있을 뿐 중간이 없다고 한다.
다윗의 아들들은 성관계에 대한 집착이 있다. 성경은 약점에 대해 진실하게 말하는
것을 성경적이라고 한다. 나의 잘못된 행동에 고치기란 매우 어렵다. 죄는 단지 외적
으로만 있는 게 아니라 성격적으로도 죄가 있다. 부모를 공경하라고 할 때 거짓말을
하라는게 아니라 정직하고 거짓없이 대답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회개는 우리가 죄를
대면하면서부터 해야한다. 하나님은 신실하게 나의 오픈을 통해서 여기까지 오게 해
주신 것이다. 오직 예수 믿게 하는 것이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다. 좋은 것은 따라가기
가 힘든데 악한 것은 가만히 있어도 전염이 된다. 그래서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는 것이다.
적용: 나의 사랑은 죄의 삯입니까?
2 끝을 보는 사랑입니다
성경엔 압살롬을 다윗의 아들이라고 표현 하였고 암논은 다윗의 다른 아들이라고 표
현 하였다. 다윗이 성범죄를 지었으니까 암논도 성적충동을 물려받아 성범죄를 저질
렀다. 무조건적인 충동이 올바르 도움이 아니다. 육신의 정욕을 이루려고 다말을 얻기
위해서 암논은 아주 끝을 보려고 한다. 이 암논 같은 사람은 열심이 하늘을 찌르기 때
문에 교만하다. 뭐 하나 얻으려고 하는 사람은 끝까지 얻으려고 한다. 암논 뿐만 아니라
악한 우리들도 성범죄가 아니더라도 큰 죄에 빠질 수가 있다. 중독의 대상에 빠지면 어
떠한 희생도 감수할 의지가 생긴다. 젊은 날에 성욕을 참는 것은 십자가 지는 길이며 무
엇이든 끝까지 할 수 있을 것이다. 결혼 전에는 공주처럼 살지라도 결혼 후에는 헌신적
인 엄마가 되어야 한다. 연애할 때 혹은 신교제 할 때 혼전순결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스
킨십을 자제해야 한다. 스킨십이 허락되면 그 다음 단계에 가기가 쉬워지기 때문이다.
적용: 나는 끝을 남기는 사랑인가 아니면 끝을 보는 사랑인가?
3 회초리 맞는 사랑입니다
우리가 불신결혼을 하지 않아야만 혼전순결을 지킬 수 있는 것이고 결혼 후에도 육신의
정욕에서 벗어날 수가 있는 것이다. 다말은 암논에게 그런 추한 성범죄를 당해서 울었지
만 곧 순종했다. 어렵겠지만 성범죄를 당했을 때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고 내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냐고 하는 것보다 억울하지만 그 상황에서도 순종해야 한다. 신교제를 할 때
에도 서로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왔을지라도 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상황이기 때문에
순종해야 한다.
[출석 목원]
김 오석 목자(86)
오 현준 부목자(91)
정 모세 목원(88)
김 도연 목원(94)
김 오석 목자
- 회사에서 맡은 일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 아버지 건강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 나의 음란함을 인정할 수 있도록
오 현준 부목자
- 운동 열심히 할 수 있도록
- 음란물은 끊고 컴퓨터 게임은 적당히 할 수 있도록
정 모세 목원
- 맡은 일 잘 하고 몸이 피곤하지 않을 수 있도록
김 도연 목원
- 다음 주에 시험 있는데 잘 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