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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14.9.21 지수선 목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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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채연숙]
조회
83
댓글
0
날짜
2014.09.22
#65279;
"사랑하나" (사무엘하 13: 1~19)
말씀요약
오늘 말씀은 특별히 남자들에 대해서 하신다고합니다~
1. 죄의 삵은 사랑 (부모죄가 되물림 되는 사랑)
1절 : 그 후에로 시작된다. 다윗의 성범죄가 있은 후로 일어났다.
범죄는 처음과 끝만 있고, 중간은 없다.
항상 부모는 훌륭하다고 알려 주는게 미덕이 아니다.
성경은 자신의 약점을 말해주는게 회개라고 합니다.
다윗의 그 이후로 이일이 와야만 했던 것이다.
* 적용 - 나의 사랑은 죄의 삵인가? 되물림 되는 죄는 무엇인가?
2. 끝을 보는 사랑(부모죄가 되물림 되어도 자신의 책임이다)
암논은 끝을 보려고했다.
부모의 죄가 되물림되어도 자신의 죄도 있다.
중독게 빠지면 그것을 사랑으로 생각하고 어떠한것도 감수한다.
무엇이든지 끝까지 가면 안된다.
하나의 법이기 때문에 불신결혼 하면 안된다.
* 적용 - 끝을 보는 사랑입니까? 남겨두는 사랑입니까?
3. 회초리 맞는 사랑 (다말의 구속사적 사랑)
우리는 불신결혼을 안해야 하지만 했으면 지켜야한다.
17절 누이에서 계집으로 _범죄는 자신의 집착이 강한것이다.
18절 그를 끌어내고
19절 재를 뒤집어쓰고 채색옷을 #52255;고,
다말일 회개를 하고 모든 것을 오픈 했다고 볼 수 있다.
암논은 아버지 엄마 상처만 받다가 끝났다.
다말은 속아서 갔지만 다말이 너무 억울한 것 같지만 하나님이 다 아신다.
나눔
맛있는 음식으로 섬겨준 혜진언니 지연언니 영미언니 은실이~ 시원하게 음료수 싸주신 목자언니~ 저는 잘 얻어먹었습니다 ㅎ ㅎ
수선언니~ 오늘 말씀 들으면서 되물림되는 사랑이 기억에 남았다. 나에게는 아버지때문이라고 했는데
내 죄도 있다고하신다. 아버지에 대한 잘못된 형상이 있지만, 이제 내 책임도 있다고 책임을 져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영미언니~ 월,화요일 기도원에 갔다왔는데 옛날 간사시절 기도원 생활을 했던 기억이 났다. 지금은 감사가 없는데 그때의 믿음이
기억났다 계속 기도원 생활을 하고싶었다. 기도원 갔다오고 목요일까지 좋았는데 금요일이 되니 다시 현실로 돌아왔다.
다시 삶에 지쳐서 내 시간이 없는게 힘들다 나도 엄마한테 보살핌을 못 받았는데 내가 조카들을 보살펴야 되는 상황이다.
목자언니 : 이제 나 아니어도 된다라고 생각해보자. 내가 아니어도 되는게 있다. 나도 예전에는 가족들한테 눌렸는데,
믿음의 분량대로 적용하면 된다.
쥐어짜듯 적용하지도 말고 죄책감 안 갖아도된다. 가족들과 영원히 살 수 없다.
영미언니~ 엄마와 대화가 되지않는다. 지금 에너지가 없어서 더 눌린다.
연숙~어제 주인아짐마가 이사를 가야한다고 통보했다. 아빠는 어릴적 할아버지가 학비를 안줬다고 그렇게 흉을 봤는데
그게 되물림되서 아빠는 도와달라고해도 도와주지 않는다. 미안하다고만 하신다. 다시 월세 집을 알아보는것이 너무 싫다.
월세로 이사를 가야하는 상황에 아빠가 나한테 해준게 뭐가 있나 어제 화가났고, 어릴적 나를 힘들게 방치한 하나님도 미웠다.
그런데 오늘말씀들으며 자식이 할일을 남겨둬야 한다고, 아빠한테 돈을 달라고 하면 안될 것 같다.
그리고 억울한 다말을 하나님이 다 아신다고 하시니 위로도 되었다.
목자언니 : 그래 아빠한테 돈을 받으면 너가 끌려다닐 것 같다.
혜진언니~요즘 회개의 시절로 회개가 계속된다. 월요일 금식했다. 삼일을 하고싶었지만 힘들었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게 많은데 감사가 없어지고 있다.
한달란트를 땅에 묻어둔 것 같다. 노력도 하지 않는다.
나도 엄격한 아버지에대한 잘못된 형상을 갖고 있는것 같다. 아버지는 노력가인데 닮아야 할건 닮지않았다.
나는 실패는인정하지만, 자잘한 실수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오늘 말씀처럼 끝을 보려고 하기도한다.
아집도 있고, 완벽주의 였다가 지금은 귀차니즘으로 놔버리는 것도 있다.
그동안 가족들과 벽을 치고 살았는데 각자 하나님을 만나서 가족식사도 같이 하게되고 회복이 되고있다.
아직도 아버지가 변하지는 않았다. 독립하고 싶었는데 가족들과 계속 묶여있게 되었다.
목자언니 : 이런경우 묶여서 회복이 되는 것도 있다. 균형잡기가 어려웠웠는데 내가 안해도 된다.
내가 하려면 내가 먼저 회복이 되야 한다
은실이~ 영미언니 혼자있고 싶다 나눔이 너무 와닿는다. 나는 분별도 뭐가 뭔지 되지 않는다.
주일말씀 들으며 나에게는 위로와 사랑이 필요한것 같다.
예전 선생님들도 나를 칭찬을 해주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아이들을 가르칠때 하나라도 찾아서 칭찬을
일부러 했다. 이런 되물림을 하고 싶지 않다. 나에게는 인정중독이있다. 한의원에서 나는 숨을 잘
쉬지 못 한다고 한숨을 쉬는게
좋다고 했다.
목요일날 혼자서 잘 쉬었다. 혼자 할 줄 아는 아이가 아니었는데
혼자 너무 잘 쉬었다. 우리들 교회와서 내 고난은 고난이 아니라고 조금 눌리는게 있다.
나는 누구보다 #44318;찮다 괜찮다고 여겨왔다. 그런데 그게 괜찮은게 아니었다. 괜찮다고 스스로 괴롭힌것 같다.
친구가 너가 사랑을 주지 말고 사랑을 받으라고 말해주었다. 위로가 되었다. 이말을 듣고 정리가 되었다.
표출이 필요한게 맞는거 같다. 나를 기다려주고있다. 앞으로 하나님을 온전히 의뢰하고 기도할수 있도록
지연언니 : 친구들과 여행가지 않고 수요예배에 왔다.
예배드리고 느낀것이 많다.
그동안 사람에게 의지를 많이 한거 같다. 그 사건이후 의지하던 언니가 생각이 전혀 안났다.
친구들은 같이 여행을 안가서 나에게 냉랭하다. 사람들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것을 느꼈다.
생색이 나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것 도 깨달았다.
목자언니 : 분리가 되려면 냉랭한 시간을 갖어야 한다. 하나님과 더 깊어지고 회복되는 시간이다.
지연언니~교회에서 말씀들으면 깨달아지고 인정이 되는데 집에 돌아가면 잘 안되고 치밀오 오른다.
남자친구가 사람들을 넘 좋아해서 잘 안되는 것 같다고 했다.
기도제목
지수선
1. 아버지로 인해 생긴 내안의 결핍을 합리화하지말고 내가 책임지고 끊어낼수 있도록
2. 초등부, 일대일, 목장 지혜롭게 잘 섬기도록
3.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도록
4. 많은 회사업무, 우선순위를 정해 잘 해내도록
김혜진
1. 때마다 주님바라보며, 의지하며 용기주시길
2. 굳어진 마음 회개합니다. 부드러운 마음으로 변화시켜주시길
3. 죄책감으로 눌려있는 부분들 만져주셔서, 영적 육적 자신감 갖게 해주시길
4. 무엇보다, 하나님 안에서 나의 정체성과 안전함에 믿음 가지고 살기
정지연
1. 가족 목장식구들 남친가족 건강위해
2. 일대일 양육 과정 성실히 임할 수 있도록
3. 사람들 믿고 의지했던 마음 버릴 수 있도록
4. 오직 주님만 믿고 의지하게 해주세요
정영미
1. 아빠 오빠 제부 주일에 예배드릴수 있게
2. 엄마 여동생 목장 참석 할 수 있도록
3. 오빠 후주에 레스토랑 오픈하#45737;데 주님의 지혜주시고 주님 인격적으로 만나도록
4. 아빠가 주식 안하도록
5. 감정에 솔직해지기 그리고 표현하기
김은실
1. 이제 잘 정리되고 하나님만 의지 할 수 있도록
채연숙
1. 오빠랑 조카 예배가 정착되고 가정이 살아나도록
2. 이사준비 잘하고 내게 맞는집 얻을 수 있도록
3. 동반자 초등부 하나님 은혜로 섬기도록
4. 신교재 가족구원
지금은 우리들 양육의 계절입니다~
일대일 양육 시작하신 혜진언니, 지연언니~
양육자로 섬기게된 수선언니, 영미언니, 연숙~
하나님의 은혜로 귀~한 열매 맺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목록
수선
2014-09-23 10:38:03
삭제
수정
연숙아~목보가 갈수록 길어지네~^^ 목보 올리느라 고생했어, 고마워. 모두 아버지, 가족으로부터의 상처에서 자유해지고 하나님안에서 잘 누릴 수 있길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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