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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2014.09.14 양희윤 목장 - 목장보고서
인쇄
작성자명
[김민호]
조회
151
댓글
0
날짜
2014.09.18
사무엘하
12:13
~31 [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
참여인원
:
양희윤 목자
,
김진태
,
장지건
,
양요한
,
한규보
,
김민호
(
이상
6
명
)
모임장소
:
더 착한 커피
오랜만에 다시 착한 커피로 돌아왔습니다
.
여긴 정말 조용하고 좋은 것 같아요
.
하지만 단점은 있습니다
.
일하는 분이
1
명이라서 그런지 진짜 우리들 교회 목장으로 가득 차서 주문을 단체로 몇 테이블 씩 하니 직원 분이 거의 울먹이면서 오래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
실제로 음료 나오는데
30
분 넘게 걸렸습니다
.
그래도 잘 먹고 잘 나누었습니다
.
여전한 방식으로 우리의 삶을 나누고 여전히 되었다 함이 없는 우리의 죄를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미국으로 출장을 가있던 관계로 그 동안 못나온 진태형이 처음으로 목장에 나왔습니다
!
환영합니다
!
새 목원 소개
김진태
80
또래
우리들 교회는
13
년
7
월에 등록하게 되었다
.
해외에서 근무하다가 한국으로 들어와서 정착했다
.
지난 텀에 일은 많이 바빴지만 일대일 양육을 잘 받고 수료했다
.
현재는 회계사로 회계법인에서 근무하고 있다
.
말씀요약
진실된 회개는 무엇인가
?
다윗의 모습을 통해 알아본다
.
1.
죄 고백이 있다
.
회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
1)
자신의 의를 무너뜨리고
2)
울고 애통해 해야 한다
.
3)
자신의 삶에 대한 후회와 모든 죄에게 대한 미움이 있어야 하고
4)
모든 후회하는 죄를 내 삶 가운데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5)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를 감추지 않는 것이고
6)
돌이켜 주님 앞으로 나가는 것이다
.
2.
죄는 반드시 진멸하신다
.
3.
징벌에 순종하는 자를 사랑하신다
.
1)
현실수용을 한다
.
2)
하나님을 신뢰한다
.
3)
진정한 사랑을 하게 된다
.
4.
회개의 결론은 거룩 이다
.
나눔
회개의 모습을 돌아 볼 때 가장 부족한 모습에 대해서 자유롭게
(
나눔을 들으면서 받아 듣던 중 너무 제 이야기여서 도중에 적지를 못했습니다
.)
A
형제
죄를 짓고 회개를 하고 사함을 받았다고는 해도 온전한 자유 함이 없고 죄책감이 든다
.
이것에서 벗어 나고 싶은데 쉽지가 않고 이것이 쌓이고 쌓여서 힘들다
.
내 자신에 대한 실망감이 크다
.
크게 무너진 뒤에는 내 자신에 대한 정죄 감이 컸지만 공동체에서 고백을 하고 기도를 하면서 그런 모습이 많이 사라졌지만 여전히 끊어내지 못하는 나의 모습에 무너진다
.
완전하게 끊어내지 못하는 나의 모습에 죄책감이 쌓여간다
.
목자처방
:
이것이 진짜 죄책감인지 그저 의로움에 의한 것이 아닌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
내가 남들보다 의로워서가 아니라 더 의롭고 싶은 것인지 정확하게 봐야 한다
.
자기 정죄 감의 시작은
'
내가
'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
하나님께 나아가야 하고 관계를 해야 그 죄를 끊을 수 있다
.
결국 내가 하려고 하면 끊을 수 없고 또 다시 나를 정죄하는 사이클로 돌아갈 것이다
.
내가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면 정죄 감에 빠질 것이다
.
이제 하나님과의 관계에 관심을 가질 때인 것 같다
.
B
형제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하는 회개가 회개를 가장한 범죄의 재구성이 아닌가를 생각했다
.
우리들 교회에 다니면서 해보려고 하는 것 중에 가장 큰 것이
'
적용
'
이다
.
아직은 술
,
담배를 하는데 적용으로 하는 것이 일주일에
2~3
번 먹을 것을
1
번으로 줄이고 적게 마시는 것인데 이것이 과연 적용일까 라는 생각이 든다
.
이것을 적용하려고 하니 외로움이 있다
.
믿음의 친구들 보다는 세상적인 친구들이 더 많은데 그들과 함께하면 술을 먹기에 피할 수 밖에 없고 외로움이 있다
.
우리들 교회에 오면서부터 믿음의 친구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
주변에 거의 없는데 나도 쓰임을 받고 싶고 믿음의 지체들이 주변에 많았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
회개에 대한 측면에서 아직은 어렵다는 생각이고 부끄러움이 더 많다
.
목자 처방
:
믿음의 친구들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은 언제부터 했는가
?
믿음의 지체들이 생기려면 그만큼 그들을 만날 수 있는 곳에 나를 노출하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
.
그런 노력들이 필요하다
.
관심을 가지고 시간을 드리는 만큼 믿음의 친구들이 생긴다
.
그 두 부류의 친구들을 동시에 가기는 힘들다
.
나도 공동체 친구들 말고는 별로 친구들이 없다
.
공동체에 정착을 하고 난 뒤로는 여러 일을 맡으면서 점점 그 안에 들어왔다
.
그 두 부류 안에서 왔다 갔다 하기는 어렵다
.
진짜 믿음의 친구들이 가지고 싶은 생각이 크면 행동이나 마음이 바뀔 필요가 있다
.
교회 지체들에 대해서 내가 조금이라도 무시하고 그런 마음이 있었다면 그 마음을 접고 목장이나 이런 곳에서 끝까지 있고 함께 식사를 한다던 가의 모습을 보여줄 필요는 있다
.
또한 결혼을 하게 되면 부부목장 이라는 게 있기 때문에 그곳에서는 더 끈끈하고 영적으로 이끌어 주실 수 있을 것이다
.
당장은 아니더라도 서서히 가면 되는 것 같다
.
기도제목
양희윤
1.
긴 휴식 끝에 회사로 돌아가는데 터진 일 잘 해결하고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2.
건강 회복 할 수 있도록
2.
아버지와 아버지 회사를 위해서
장지건
1.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회개 할 수 있도록
2.
예배 잘 드리고 말씀에 잘 순종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김진태
1.
새로운 프로젝트가 시작이 되는데 현재
2
개의 프로젝트를 하고 있어서 시간적으로나 업무적으로나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2.
신 결혼 할 수 있도록
한규보
1.
일하는 데 있어서 약은 모습이 있는데 초심을 잃지 않도록
2.
하루에 일정한 기도하는 시간을 갖도록
양요한
1.
가정 중수
2.
생활 예배
3.
성결과 순종
4.
죄에서 벗어난 삶
김민호
1.
생활 예배
하나님과의 관계 잘 하도록
2.
가족들의 영육 강건
3.
배우자 기도
4.
회사 프로젝트를 위해서 기도하도록
목록
a
2015-04-21 01:06:48
삭제
수정
하나님께 나아가야 하고 관계를 해야 그 죄를 끊을 수 있다..
양희윤
2014-09-20 22:33:23
삭제
수정
민호 짱~!!^^ 낼 봅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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