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목장에선 송민창 목사님도 함께 하셨습니다.^^
말씀요약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1. 죄고백이 있다. -'옳소이다'의 고백
2. 반드시 징벌하신다.
3. 징벌의 순종하는 자를 사랑하신다.
4. 회개의 결론은 거룩이다.
나눔
희찬:
부모님한테 혈기를 부리는 모습으로 약을 먹으면서, 현실을 어느 정도 수용하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조금씩 하나님을 신뢰하게 되었고, 치료에 동참하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후에, 위안과 마음의 평안도 얻을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 항상 나의 교만을 깨뜨리시기 위해서 사건을 주시는데 내가 잘 못 내려놓는다. 살아오면서 열등감도 교만과 마찬가지로 존재하지만, 지금당장 결혼에 대해서 막막하거나 위기감이 느껴지지는 않는다.
광일:
BAR에 가고 술을 마시는 것에 대해 잘못하고 있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지만 여전히 끊어내지 목하고 있다. 오늘만 가겠다는 생각을 자주한다. 죄가 계속 깊어지는 느낌이다. 난 원래 책임감이 없는 행동은 하지 않는데 최근에 술 마시고 그런 행동을 한 적이 있어 술 마시는 것에 대해 회의감이 든다.
종길:
신교제를 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근무지가 지방이고 한 군데가 아니어서 어려움이 있다. 오늘 말씀이 회개에 관한 것이었는데 나는 평소에 회개를 하면서도 죄를 반복하고, 정죄감을 갖는 것에 고민이 많았다. 최근에는 회개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도 든다. 나도 내가 교만함을 잘 알고 있다.
경훈:
우리들교회에 와서 나에 대한 많은 부분들을 돌아보게 되고, 알아나가고 있다 생각했는데 최근에 들어서 더 많은 것들, 진정한 모습들을 보여주심에 감사하다. 어떤 면에서는 내가 그럴 수 밖에 없었음에 풀리는 것들도 있다. 하지만 이렇게 아는 것과 실제를 직면하는 것은 엄연히 다른 문제인 것 같다. 오늘 말씀처럼 회개를 삶의 방식으로 하는 인생을 살아나가고 싶다.
기도제목
태진
1. 이직준비 말씀과 기도로 준비하기
2. 내 안에 있는 많은 두려움, 합리화로 회피하지 말고 직면하여 회개하기
3. 생활큐티 전심으로 하기
4. 정해진 시간(저녁10시반)에 기도하기
하민
1. 내 자신이 연약하고 불쌈함을 감사할 수 있도록
2. 일적인 것들 잘 분별하여서 선택할 수 있도록
3. 주위의 상황과 말에 흔들리지 않도록
희찬
1. 만남의 축복 주시길
2. 아버지 금연
준식
1. 학교합격 되도록
2. 병원생활 평온하게 할 수 있도록
광일
1.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2. 술 자제할 수 있도록
경훈
1. 내 안에 있는 많은 두려움들 담담히 마주하도록
2. 말씀으로 하루 시작하는 삶
3. 내가 원하는 것들 보다는 하나님이 나를 통해 원하시는 삶 찾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