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사무엘하 12:13-31)
1. 죄 고백이 있다.
적용- 나는 모든 지적에 대해 “내가 죄를 범하였나이다 옳소이다”가 되고 있습니까? 나의 회개는 밧세바 이전입니까? 이후입니까? 나를 위한 고백입니까? 남에게 보여지는 고백입니까?
2. 죄는 반드시 징벌하신다.
적용- 징벌에 따른 죄의 대가를 치른적이 있습니까? 여러분은 정말 신뢰하는믿음의 동역자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3. 징벌에 순종하는 자를 사랑하신다.
적용- 여러분은 징벌에 순종합니까? 현실을 수용합니까? 하나님을 신뢰하십니까? 진정한 사랑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4. 회개의 결론은 거룩이다.
목장나눔 및 기도제목
강은영(목자)
-지적에 대해 머리로 되지 않지만 요즘은 입을 다물고 생각해 보게 됐다.
#65279;-징벌의 대가를 치른 적이 있고 그 징벌에 순종했다. 죄지은 교회를 떠났고 인간관계를 끊었다. 이것이 죄의 결과라고 생각했고, 현실에 순종하려고 했다. 할 말 없는 죄라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기도제목:
싫은 소리도지혜롭게 잘 할 수 있도록
죄 고백할 때 사랑과 구원을 위해 나갈 수 있도록
날마다상황 속에서 옳소이다 인정하며 잘 받아들이도록
이영주
-깨지고 와도 예전보다는 빨리 인정이 된다.
-징벌의 대가를 치른 적이 있다. 직장에서 지부를 옮겨 다니는데 전 지부에 있을 때 울며 다녔다. 새벽예배를 통해 하나님에 대한 불순종의 죄가 깨달아졌다. 지금 어린직장동료에게 무시 당하고 있는데 예전에 누군가를 무시했던 죄가 생각이 났다. 지금 이 정도라도 감사하다고인정이 된다. 인정 욕구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무시했었다. 내가죄인이구나 생각이 됐다. 하나님께 불순종 하고도 달라고만 했었다. 죄인임을알기에 이 정도도 은혜이고 감사하구나 생각한다.
#65279;
수시로올라오는 교만과 생각이 없어지고 하나님 안에서 살도록
사람에대한 인정욕구가 잘 다듬어져서 하나님만 두려워하도록
상황과 업무에서 지혜롭게 잘 대처해서 선한 사람이 되도록
부모님 신앙생활 잘 할 수 있는 곳으로 오고, 노후를 하나님께서 돌봐주시도록
동생과 나의 배우자와 진로를 위해
방지윤
-지적에 대해 옳소이다 보다는 토를 많이 단다. 특히 아빠에게.
-아빠를 미워하며 마음이 힘들었던 적이 있다. 도망갔었는데 곧 깨닫게 해 주셨다. 엄마, 아빠에게서 어떻게든 떠나고 싶어했지만 지금은 익산에서 부모님 근처에서 살고, 아빠 회사에 다니고 있다. 왜 그렇게 싫었던 아빠 회사에 들어가게 됐는지, 아빠와의 관계가 개선 됐는지 놀랍기만 하다. 내 힘으로 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예전 같으면 부모님 전화에 혈기를 부렸을 텐데 의연하게 전화를 받고 상황을 잘 이해시킬 수 있게 됐다.
하루하루 잘 버틸 수 있도록 QT 잘 하기
부모님위해 애통할 수 있도록
진행하려고하는 회사일 차근차근 잘 이끌어주시길
박진아
-남의 지적은 인정하는 것 같은데 가족의 지적을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엄마와 싸우며 무시했던 나와 비슷한 모습으로 나를 무시하는 동생의 모습을 보며 죄의 대가라 생각했다.나의 신앙의 동역자는 그렇게 싸우던 엄마인 것 같다. 무슨 일이 생기면 엄마한테 전화하고… 하나님을 신뢰하지만 그것을 잊어버리고 살 때가 너무 많다.
매일 하나님을 잊지 않고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직장일과 관계, 그리고 상황 속에서 지혜롭게 잘 대처하도록
박진희
-지적에 대해 인정은 안되는 것 같다. 그러나 안되는 것을 들키기 싫어한다. ‘나는 인정하는 사람이다’라고 보여주고 싶어하는 것 같다.
-지금의 고난이 나의 삶의 결과이고 책임인 것 같다. 현실에 수용이 안되고, 해석이 안되 그 동안 힘들었다. 설교를 들으며 이해 안되는 것들이 해석이 되고, 나에게 불행한 것이 아니라 지금이 복이구나 인정하고, 수용하게 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감사는 어렵고, 매일 그런 ‘나’를 돌아 보게 된다.
QT 날마다 해서 말씀으로 해석하고 적용 잘 하도록
수시로 우울해지는데 잘 이겨내도록
큰 고난으로 다른 것들을 잊고 사는데 직장에 대해 근심하지 않고 담대하도록
몸이 아프다보니 건강하게 일 할 수 있도록
신교제
김화용
-남의 지적에 대해 속으로 삼키는 편이다. 오픈은 잘 하지만 죄 고백이 아니라 그것이 불만과 하소연이 된다.
-집안의 문제들로 나를 치시는 것 같다. 상황이, 가정에서 안 좋으니 하나님과 가까이 할 수 있는 통로가 되는 것 같다. 아직 해결되는 것은 눈에 안 보이는지만 멀리 하려고 할 때마다 항상 집안의 문제들로 가르쳐주시는 것 같다. 멀리할래야 할 수 없게 하시는 것같다. 원망할 때도 많았는데 지금은 이런 상황이 오히려 감사한 상황인 것 같다.
-#65279;징벌에는 순종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은데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인정이 잘 되지 않는다. 아빠사업 탓에 빚에 허덕이게 되고 아빠가 욕심을 버리지 않으니 가족에게 피해를 준다. 이런 힘듬이 없으면 하나님을 찾지 않았을 것 같다. 하나님을 신뢰하니까 믿고 가려고 한다. 아빠에 대한 사랑을 했으면 한다. 물려주신 것이 신앙이라 사랑해야 하는데…
QT가 잘 안되는데 말씀보고 적용하는 것이 잘 되도록
아빠를 대할 때 싫고 두려운 마음이 없어지고 자유해지도록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