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회개를 하지 않았던 부분이 생각나고 나눌 수 있었던 모임이었습니다.
성령님이 함께 하시는 진정한 회개, 상한 심령의 제사를 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회개는 평생 계속 되어져야 할 삶의 방식이라는 말씀이 계속 생각나네요..
다음주에는 정미,지영,진원이 모두 함께해요~
1. 엄정미
- 매일큐티하기
- 체력 회복하도록
2. 천영진
- 무너진 건강과 관계, 중독에 진실된 회개가 있는 한 주 되길
- 이 ㄹ마무리 잘 짓길
- 큐티와 중보기도의 생활예배가 회복되길
3. 황희정
- 민감하게 죄에 반응하고 회개할 수 있도록
- 엄마가 지적하는 것에 옳소이다 적용이 되게
- 취업 기도로 준비
- 전주에 안전하게 다녀오도록
- 가족구원
4. 이지영
- 작은 죄라도 안일하게 여기지 않고 동일한 죄를 되풀이 하지 않겠다는 고백으로 진정한 참회가 되길
- 업무가 많은데 실수하지 않고 처리해야 할 일들 잘 해내길
- 부모님이 목장에 나가실 수 있도록
- 지민이가 몸과 마음이 건강하도록(도움 받을 수 있도록)
- 작은언니 가정 구원, 부모님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