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2014. 09. 15 목장보고서 #3
* Attendance: #65279;
유지현 목자님, 구다영, 고혜림
* Preview:
추석이라고 한 주 못봤더니 너무 너무 보고싶었던 목장이었습니다!
반갑고 그리웠던 목장 식구들 모두를 만나고 싶었지만, 사정이 있어서 모두가 참석하진 못했습니다 ㅠㅠ
맛있는 케이크와 음료를 마시면서 목장을 했습니다 ♡
* 설교: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사무엘하 12장 13-31절
<도입>청큐에 아빠가 엄마에게 이혼사유로 정리정돈이라고 한다. 이럴 때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했어요 라고 회개를 하면 되는데 그러지 못해서 이혼까지 간다. 사람들은 다 자신이 회개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다윗은 밧세바 이전과 이후의 회개는 다르다. 진실된 것은 무엇인가? 나단이 죄를 은폐했던 다윗에게 찾아갔습니다. 비유로 지혜롭게 책망했다. 다윗은 즉각적으로 회개를 했다.
진실된 회개란?
1. 죄고백이 있습니다나는 죄인입니다. 옳소이다. 라는 고백이 다윗에게 나왔다. 13절)바로 고백이 나오고 바로 죄사함이 나올 수 있을까? 건강한 신앙은 죄를 저지르고 실수 할 수 있음을 인정한다. 죄고백은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을 위한 것이다. 죄에는 음란 간음 도적질도 있지만, 스스로 하나님이 되고자 하는 것이 죄의 본질이다. 다윗은 왕이 되고 자기애에 취했다. 자기도 모르게 가 있었다. 참지식의 시작은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다. 밧세바 이전과 이후의 회개가 무엇이 다른가? 사울과 싸울때는 죄를 지을 시간이 없었다. 힘들어서 기도만 하면 다 응답받았다. 내면의 죄까지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었다. 하나님 자리에 있고자 하는 것중에 인정받고자 하는 것이 있다. 모든 기도를 응답해서 인정받는 자리에 갔는데 와르르 욕심으로 성벽을 지어서 무너졌다. 죄를 짓고나서 인정받는 자리에 가니 죄를 짓기 쉬운 것이다. 죄를 지으려고 윗자리에 갔다. 죄를 짓고나서 고백하기는 너무 어렵다. 윗자리가 이렇다. 죄지은 일만 찾아서 해메어 좌절시키는 병적 근성이 아니라, 내면은 항상 창조주에 대한 불순종으로 흐리기 쉽다는 것을 솔직히 인정하는 삶이 회개 안에서 사는 삶. 자기 죄를 아는 사람은 죽은자를 일으키는 사람보다 위대하다고 한다. 자기죄를 위해 진실로 한시간을 울부짓는 사람은 위대하다. 자기의 약함을 인정하는 사람은 천사를 볼 수 있는 사람보다 위대. 나의 부족함을 아는 것이 지식. 다윗은 나단의 책망을 듣고 변명이 없는 즉각적인 회개를 했다. 진정한 회개를 했기에, 시편에는 처절한 회개가 보인다.
회개의 3요소
지적으로 자기 죄를 깨닫고,
정적으로 하나님께 통애하는 마음,
의지적으로 용서를 얻고자 하는 결단의 자세 필요.
지정의는 어떻게 나타내야 한다? 회개는 어떻게 해야 하나?
1. 자신이 의롭다는 교만에서 무녀져야 한다.
2. 자신의 모습을 보고 슬퍼하며 애통해야 한다.
3. 자신의 삶에대한 후회와 쓰라린 애통함은 모든 죄를 미워하고 혐오한다.
4. 미워하고 혐오하던 죄가 자신안에 깊이 있음을 탄식하고 하나님앞에 부끄러워 어쩔 줄을 몰라하는 것.
5. 하나님 앞에서 드러나는 죄와 약함에 대해 감추려 하지 않는것.
6.죄로부터 돌이켜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것.
회개를 회개되게 하는 것은 6번. 회개는 삶의 방식. 평생 해나가야 할 방식.
시편 51:4-5)도덕적 윤리적으로 지은 죄와는 차원이 다르다. 어쩌다 한번 죄를 지었다는 얘기가 아니다. 다윗이 깨달은 것은 자기가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모태서부터 죄악에서 출생한, 자신은 죄인이다, 죄밖에 지을게 없는 인생이다를 깨달은 것이 회개. 인생막대기와 사람채찍으로 그 죄를 알게 한다. 사람이 아닌 하나님 앞에서 범죄했다는 것을 알면, 도덕적 윤리적 죄가 아니라, 어디서도 못살 데가 업다. 이상한 부부생활에서 살아낼 수 있다. 이상한 자녀와도 살아낼 수 있다. 하나님 앞에서 죄인인 것을 알면 어디서든 살아낼 수 있다. 옳고그름으로 어떻게 저사람이 그럴 수 있어 하면 못산다. 하나님 앞에서 자기가 죄인이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시편6:6)내 죄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을 때, 종일 신음하게 된다. 다윗도, 고든도 죄짓고나서 얼마나 눌렸겠는가? 최고의 정점에서 죄를 지었다. 무의식적으로 눌렸다. 그러나 전세계적으로 써내서 진정한 회개를 보여준다. 자신을 문둥병자보다 못한 사람이라고 한다. 다윗이 문둥병자보다 못하다고 고백하는 것이 진짜 진짜 회개한 것이다. 이런 마음이 있는 것이다. 회개란 이런 것이다.
16-17절)상한 심령의 제사. 진정한 참회는 뉘우치고, 미래에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다윗의 죄의 고백을 나단을 통해 사하여주신다. 어느때보다 평안하다. 진정한 낮아짐을 경험하여 회개했기 때문이다. 남자는 권세에 대한 욕망이 많다. 다윗이 죄를 오픈했기에 우리가 은혜를 받는 것이다. 인간에 대해 모른 다는 것은 죄에 대해 모른다는 것이다. 그런다면 죄에 대해 분별이 되지 않는 것이다. 다윗도 모르는데 우린 어떻게 아는가?
*하나님은 우리가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는 것보다 관계에 관심이 있으시다. 다윗은 회개했다. 성숙이라는 것은 더 나은 행동이 아닌, 나쁜행동을 식별하는 것. 연약함을 나의 현실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회개하는 삶의 방식.
적용)
나는 모든 지적에 대해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나이다 옳소이다 라고 고백하는가? 나를 위한 고백인가 남에게 보여지기 위한 고백인가? 밧세바 이전의 회개인가 이후의 회개인가?
2. 죄는 반드시 징벌한다14절)죄를 회개하면 하나님은 무조건 용서해준다는 생각이 앞선다. 사함받은 죄라도 죄는 죄기에 반드시 책임을 물으신다. 그것이 두렵다면 죄사함을 모르는 것. 하나님이 다윗이 제대로 넘어지도록 했다. 도덕적으로 말하면 다윗은 이미 죄인. 원치 않았겠지만, 다윗은 간음과 살인까지 가게 되었다. 다윗이 죄인이라는 것을 알게 하도록 채찍을 하나님이 들었다. 징벌을 예고했다. 마귀는 늘 하나님의 구속사를 방해한다. 구원받지 못하도록.
15절)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고난이 있다. 나단이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경고할 땐 경고해야 한다. 목숨을 내놓고 갔는데, 집으로 돌아갔다. 다윗에게는 죄 지을 때 우리아가 있었고, 회개할때 나단이 있었다.
징벌에 따른 죄의 댓가를 치른적이 있는가?신뢰와 믿음의 동역자가 있는가?
3. 징벌에 순종하는 자를 사랑하신다
뭐에 순종했는가?
1) 현실에 수용했다16-17절)마지막까지 기도하고 금식하고 엎드려서 간구할 자격이 없는 것을 깨닫고 땅에 엎드렸다. 신실한 신하들이 말렸겠지만, 지도자는 누구 말을 듣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이 죄니까 한다. 먹지도 않고 기도할 일이 있다. 하나님의 말대로 아이는 아프게 된다. 이미 들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간구했다.
18절)기도했어도 아이가 죽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응답이다. 옆에 사람들은 무슨 말을 해야할 지 모른다.
19절)신하들이 수군거렸다. '그렇게 기도했는데 아이가 죽었데'라고.
2) 징벌의 순종하는 것은 하나님을 신뢰한다20절)그러나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다윗은 응답으로 생각하기에 아이가 죽었으니 의복을 갈아입고 경배했다.
21-23절)다윗의 회개후에 확신의 모습.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아이가 천국갔다고 확신했다. 영아의 천국 확신 구절. 절망할거라는 예상과 다르게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음식을 먹었다.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들인 것이다.
3) 진정한 사랑을 하게 된다.24-25절)11장 3절은 우리아의 아내라고 했는데, 다윗이 회개하고 나니 다윗의 아내로 부른다. 밧세바가 임신했을 때는 우리아의 아내였다. 죄악의 씨. 하나님은 치셨다. 죄의 값을 치뤄야 한다. 그 아이가 죽고 밧세바를 위로했다. 이 세상에 밧세바처럼 정죄감이 큰 사람이 어딨는가? 우리아를 살해한 자와 같이 살고, 아이가 죽고, 남편이 죽고, 그러나 위로할 사람은 다윗밖에 없다. 모든 사람이 손가락질 했기에. 진정한 회개를 한 다윗이 진정한 사랑을 하게 #46124;다. 다윗이 사랑한 여자중 아비가일, 미갈, 밧세바가 있는데 모두 스토리가 있다. 그리고 스토리가 밧세바 이후에 이런 스토리가 없기에 밧세바에 정착. 우리아의 아내로 구속사에 들어갔다. 믿음으로 사랑을 했다는 것이다. 땅 끝까지 내려간 두 남녀이기에 다윗이 책임을 졌고, 비참한 환경의 밧세바에게 솔로몬이라는 영적후사를 주었다. 부부간의 아가페의 사랑이 가능 하다는 것을 여자중독 다윗이 알게 되었다. 구속사적인 사랑을 했다. 아픔과 수치를 극복한 다윗에게 솔로몬의 이름을 여디디아라고 했다.
징벌에 순종하는가? 현실을 순응하는가? 하나님을 신뢰하는지? 진정한 사랑을 하고 있는가?
4. 회개의 결론은 거룩이다.26-31절)솔로몬 낳기 전에 사건. 다윗이 회개했기에 이긴것이 아니라, 이렇게 죄를 짓고있는 상황에도 싸움에 이기게 한 것이다. 죄를 짓고 있는데도 이기고 있다면 두려워해야 한다. 요압은 우리아 사건을 다 알고, 무술, 성경도 쓰고 완전히 다윗에게 나라를 바친다. 다윗이 보석박힌 왕관을 쓴다. 그러나 요압은 음부에 떨어졌다. 죄를 모르니 요압같은 자에게 속는다. 다윗은 요압에게 끌려다녔다. 일생 다윗에게 부하같아도 어쩔 수 없이 끌려다녔다. 회개한 후에는 왜 우리아를 죽이라고 말했을 까 라고 후회했을 것이다. 12장은 죄에대해 이야기. 13장마지막에 암몬싸움. 여호아의 기름부은 자의 성결을 얘기한다. 내적인 거룩이 없으면 끝이다. 암몬과의 싸움은 이겼지만 실질적인 내적 싸움에서는 진것이다. 개인적인 성결/거룩. 회개하는 금식을 하길 바란다. 다윗의 무서운 실패는 중대한 사건이었다. 엘리 아들들, 다윗까지도 마땅히 죽을 자였기에 은혜가 아니면 될 수 없다는 것. 죄를 안지으려고 해도, 중독을 끊으려고 해도, 인간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내가 죄를 이겨보려고 노력하는 것보다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밖에는 길이 없다. 저절로 자기 수준에서 늘 하나님을 생각하다보니 하나님이 그만큼 채워주는 것이 있다. 완벽한 행위를 기뻐하시는 것이아니다. 아빠하고 고백할때 데려가시는 것.
<공동체 고백>엑설런트 목자가 되었다. 목자를 잘하다가 집을 나가셨다. 돌아왔는데 나갔다. 남편,아들. 그러다가 폭풍성장해서 평원지기까지 되었다. 포로로 끌려가면 온갖 죄가 생각나게 된다. 서울대 나오고 부자였기에, 남편이 나간 후 무시했다. 함께하는 자라는 의식이 있었다. 지체의식이 생긴 후에 자유로워짐. 포로는 한정된 시간. 인생의 잠깐. 그러나 풀어주시는 시간이 있다.
<맺으면서>참 회개는 나는 죄인입니다의 조고백이 있다. 회개르 ㄹ해도 죄는 반드시 징벌. 징벌에 순종하는 사람을 사랑하고, 그런 사람은 순종하고 사랑한다. 회개의 결론은 거룩이다.
<기도>지금 어떤 상황에서 여호와께 범죄하였나고 고백이 나오는가? 죄의 징벌에 순종하는 마음이 있는가? 나의 거룩을 위해서 식구들이 수고한다는 것을 아는가? 죄고백 없이는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 주님 나의 삶에서 주님이 옳으십니다 회개하기를.
* 기도제목:
다영이
-내일 발표 잘 할 수 있도록
-회개의 완성이 되도록 나를 거룩하게 해 나갈 수 있도록
-내 죄만 보고 부모님께 순종할 수 있도록
혜림이
-졸업작품에 대한 무기력함이 없어져서 잘 시작할 수 있도록
지현목자님
-나오지 못한 목원들 예배 회복 되도록
-어머니의 말씀에 옳소이다 라고 하며 하루에 시간 정해놓고 기도하도록
-아버지와의 관계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