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9.7.
;세번째 목장 모임에 새로운 목원이 등반하였습니다!! (86)황준연 형제님의 교회정착과 꾸준한 목장 참석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목원(86)황준연
;우리들교회를 금년 2월부터 나왔다 등록은 지난주에 했다. 등록의 이유는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여자친구와 한 교회를 등록하고 기도해보자는 취지로 우리들 교회에 등록하게 되었다. 그전에는 분당에 있는 우리교회를 다녔다. 현재 게임어플을 개발하는 벤처기업을 창업해 운영하고 있는 중이다. 사업의 성공여부를 장담할수 없어 학교 졸업을 미뤄놓고 기업을 시작..11월에 개발중이 프로그램을 접해볼수 있을 것 같다. 현재 여자친구와 함께 우리들교회에 나오고 있다. 아버지가 성당에 다니시는데 아버지를 교회로 전도하기 위한 기도가 필요 할 것 같다.
말씀요약
;삼하12:1~12 당신이 그 사람이다.
1.책망 하는 사람이 있다.
;책망은 믿음이 있는 사람이 해야한다. 시닐하게 내 인생을 책망해줄 예레미야를 우리는 찾아야 한다. 나단=선물(하나님의 말씀을 주는자) 나단을 만난 것은 다윗에게 큰 선물..나단을 책망의 선지자로 봐도 된다. 죄가 클수록 책망 받는 것을 참는 것이 힘들다. 나단은 자신의 생명을 내어놓고 다윗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다.
2.책망의 방법
;적절한 순간을 기다리는 것은? 민감함을 생각하며 책망해야 한다. 민감함은 타고나는 것이 아닌 훈련으로(경청) 꾸준히 해야 한다.(목장,공동체) 자기를 내세우며 하는 책망은 상대방이 듣지를 않는다. 각자의 위치에서 신경쓰는 것, 그것이 민감함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나단은 다윗에게 직접적이 아닌 비유법으로 책망했다. 우회적으로 책망하는 것이 민감한 책망이다. 이런 나단의 책망을 들어야 예수님의 조상이 되는 것이다.
3.책망에는 반응이 있다.
1.칭찬인지 욕인지..2.앙심품은사람..3.욕하는사람..4.민감하게 반응 하는 사람..5.옳소이다를 외치는 사람..우리는 이중 어떠한 사람인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밧세바 사건은 다윗의 분수를 보여준 사건, 자신의 죄와의 직면은 차원이 다른 직면이다. 참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 자기애?나로부터 시작..하나님이 다윗을 사랑하지만 다윗은 자기애로 인해 하나님에게 느꼈던 첫사랑의 감정을 밧세바에게 느꼈을 수도 있다. 나단의 당신이 죽어야 할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 이것이 생명을 내어놓는 사랑이다.
4.책망의 내용
;니 주제를 알아라....다윗에게 모든 것을 주셨다. 하지만 다윗은 그 은혜에 만족을 못해 승리의 정점에서 추악한 죄를 지었다. 다윗은 하나님의 자리에까지 앉은 것이다. 다윗은 손하나 안댔지만 하나님은 암몬 자손의 칼을 이용해 다윗이 우리아를 죽였다고 이야기 한다. 하나님은 속지 않으신다. 몸이 편해지니 하나님을 잊고 죄를 지음. 다윗의 죄에 대한 형벌을 공표하신다. 다윗의 범죄는 하나님의 축복을 버리게 할 만큼 큰 죄이다.
나눔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책망의 5가지 반응중 나는 어떤 사람인가?
;목자(82)최지원 : 사람은 누구나 책망받기 싫어하는 것 같다. 나역시도 그렇다. 요즘들어 직장에서 내가 맡은 분야와 다른 업무를 종종 하게 되는데 이런 환경속에서 사장님의 책망이 듣기 싫을때가 있다. 옳소이다의 삶이 되지 않는 것은 우리 마음속에 자기애..교만이 있기 때문인 것 같다
;목원(86)황준연 : 상대방이 내게 책망을 했을 때 내가 인정할 수 있는 여유가 준비가 안되어 있는 것 같다. 옳소이다의 마인드가 아직은 잘 되지 않는다. 상대방을 욕하진 않지만 흘려듣거나 무시하는 성향이 있다. 하지만 그 속내를 들키려 하지 않는다.
;목원(83)변진원 : 나역시 옳소이다의 삶을 살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나를 책망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앙심을 품거나 욕을하는 일이 많다.
;목원(83)송준영 : 난 남들의 책망을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누군가를 책망하지도 않고, 책망을 듣더라도 크게 동요하지 않는다. 성격상 원래 부딪히는 것을 싫어한다.
;부목자(85)이정균 : 대인관계 / 회사생활 속에서 책망을 들었을 때 내 자신이 인정되고 내 실수가 인정되면 빠른 인정!! 옳소이다를 외치나..이해가 되지 않고 상대방의 책망이 설득력이 없으면 토론분위기가 된다. 내가 생각하는 나의 모습과 행동..상대방이 볼때의 내 모습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공통적으로 다른 사람의 책망을 인정하기 싫어하는 목원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목자님께서는 그런 마음들은 세상과 사람이 우선이기에 우리힘으로는 할수 없고 오직 하나님이 해주시는 일이며 우리가 말씀을 듣고 기도할 때 옳소이다의 삶을 살수 있을 것이라고 처방해 주셨습니다. 한주간 각자의 환경에서 어떠한 책망을 듣더라도 당당히 옳소이다를 외칠수 있는 목원들이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기도제목
;목자(82)최지원 : 말씀 잘 붙들고 회사와 가정에서 승리하는 것, 나 자신을 말씀으로 돌아보며 기도로 준비하는 것.
;목원(83)변진원 : 주일성수 지키며 쓰임받을수 있는 직장 주시길.
;목원(83)송준영 : 신앙적으로 나를 성장시켜줄 신교제 할수 있기를.
;목원(83)박 진 : 한주간도 잘 살아가길...
;목원(86)황준연 : 목장 정착 잘 할수 있기를..
;부목자(85)이정균 : 다가오는 식약처 실사준비에 있어 정죄의 책망 하지 않고 부서간의 마찰에서 웃으며 옳소이다 외칠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