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영 목장 #3
2014.9.7
장소_ 글로벌홀
모인 인원_ 김세록, 김희선
나눔_
내가 받아야 할 책망은 무엇일까?
나의 말은 책망인지 정죄인지?
마지막으로 나의 책망의 반응은 무엇인지 나누었습니다.
기도 제목_
김세록93_
1. 책망과 정죄를 구분할 수 있게
2. 말씀 듣기를 통해 민감함을 훈련할 수 있게
3. 나의 욕심으로 봉사활동에 임하지 않기
김희선94_
1. 일대일 양육을 위해 기도
2. 내일부터 가족 여행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게
3. 생활예배 잘 드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