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목원
김 오석 목자(86)
오 현준 부목자(91)
김 도연 목원(94)
† 나눔장소
달콤커피
[목사님 설교 말씀요약]
2014년 9월 7일
사무엘하 12장 1~12절
"당신이 그 사람이라"
1 책망하는 사람이 있다
내 인생을 회복 시켜줄 고레스보다는 내 인생을 책망하고 훈련시켜주는
예레미아를 더 사모해야 한다. 나단이라는 이름 뜻은 선물이라는 뜻이다.
죄 가운데 있는 다윗에게 주님이 친히 찾아오셨다. 자꾸 책망을 하시니까
다윗은 나단을 미워하려고 한다. 나단은 책망의 지도자이니까 말이다. 우
리는 책망을 받기가 참 어렵다. 인간적인 책망이 아니라 하나님이 해주시
는 책망을 받으면 우리 마음이 뻥 뚫리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말씀이
들리지 않는 사람은 성경의 책망을 잘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다. 목장 공동
체에서 책망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허나 그 책망해주는 사람이 있더라도
정죄해서는 안된다.
적용: 나는 좋은 책망자인가 정죄하는 책망자인가?
2 책망의 방법이 있다
우리는 민감함으로 책망하여야 한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곧 민감한
사람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것이다. 민감한 사람이 되려면 경청하고 분별하고
기도하여야 한다. 우리가 민감한 사람이 될 수 없는 건 아픔을 받는 듯한 말을
들었을 때 성경적으로 깨닫지 못해서이다. 나단은 늘 안되는 일만 갖고 오는 것
같지만 다 주님이 허락하신 일들이다.
적용: 나는 어떻게 책망을 하고 있는가?
3 책망의 반응이다
우리는 우리의 대해서 잘 모른다. 우리가 하나님께 책망 받은 게 없다면 다른
사람들을 쉽게 비판하고 비난하게 된다. 우리가 회개를 해야 상대방을 쉽게 생각
하지 않고 조심스럽게 행동하게 되는 것이다. 다윗의 가장 큰 문제는 자기애이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하나님을 믿으면 그 즉시 하나님이 나를 계속 사랑해주는 것
같은 느낌을 갖고 산다. 이런 것들이 자기애의 특징이며 비롯된다. 다윗은 하나님을
너무 사랑하지만 자기애 때문에 하나님보다는 자기를 더 열정적으로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다윗이 이렇게 깨닫지를 못하고 있으니까 너가 그 남자이다 라고 외친 것이다.
사람은 좋고 나쁘고가 #44162;다. 주님은 연약하고 넓으신 분이지만 때로는 단호하시고 무서
운 분이시기도 한다.
적용: 나는 책망하는 편인가 판단하는 편인가?
4 책망의 내용이다
책망의 결론은 무엇인가? 주님은 다윗에게 부족함 없이 채워주셨다. 한낱 목동이였던
다윗이 이렇게 크게 채워주시고 성장케 해주신 건 주님의 뜻이다. 그런데 다윗은 회개와
감사는 커녕 권세를 누리고 여자를 마음대로 바꾸고 물질과 명예를 채워주신 주님을 되려
적반하장으로 업신 여기고 있다. 우리가 삶에 지치고 재미없고 괴로운 느낌을 받는다는 건
하나님을 업신 여기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다윗의 범죄는 하나님의 축복을 취소할 만큼 무
서운 형질이다. 책망을 받았을 때 순종하는 마음으로 받으면 성공한 사람이다. 우리는 믿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벌을 혹독하게 받아야 한다. 다윗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형상의
기름부음 받은 자이다. 주님은 연약한 사람들을 마음 아프게 여기신다. 우리는 회개의 기회가
있을 때 혹은 올 때 반드시 회개하여야 한다.
적용: 나는 은혜가 부족한 편인가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편인가?
[목장 기도제목]
김 오석 목자
-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오 현준 부목자
- 운동 열심히 할 수 있도록
- 신교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김 도연 목원
- 나 먼저 하나님과 교제하면서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 신교제가 원활히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