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7 주일설교
제목: 당신이 그 사람이라
책망 받는 것을 싫어한다. 책망받기 싫어하는 것은 드물고 힘들 것이다. 나단의 책망을 보면 이런 책망이. 몸에 쓴 것이 좋은 것처럼 영에 쓴 것이 좋다. 성경은 책망의 책이다. 책망을 받길 원한다.
1. 책망은 책망하는 사람이 있다. (1)
책망은 믿음이 있는 사람이 해야 한다. 내 인생을 회복시켜줄 고레스보다는 내 인생을 해석해줄 예래미야를 찾아야 한다. 드디어 침묵하시는 여호와께서 행동을 시작하신다. 나단은 선물, 주는자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주는 자를 말한다. 쓴 소리를 해줄 수 있는 나단 선지자. 다윗은 나단만 보면 기분이 나빴을 것이다. 책망을 잘 받는 사람이 되기 어렵다. 위로만 받으려 하지 말고 책망부터 받아야 한다. 잘못이 크면 책망 받기가 어렵다. 나단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주는 자이다. 인간적인 책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오는 책망은 말씀에서 나를 돌아오게 한다. 처지에서 각자의 상황에 맞게 처방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 좋은 책망자는 듣는 사람을 더 지혜롭게 해줄 수 있다. 가능성을 가지고 책망을 해준다. 다윗에 맞게 책망해주는 사람이 나단이다.
적용: 여러분은 좋은 책망자 입니까? 정죄하는 책망자 입니까?
2. 책망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어떻게 책망하는가?
반드시 필요하지만 아픔이 뒤따를 말을 해주기 전에 적절한 때를 기다린다. 민감함으로 책망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민감한 사람이 된다는 것을 말한다. 민감함도 훈련을 받아야 한다. 기도와 경청으로. 성숙한 사람들을 통해서. 우회적으로 설득하는 것이 민감함이다. 나단은 다윗에게 성전을 짓지 말라고 한다. 나단의 말이 되지 않다고 생각할지라도 나단의 말을 들어야 예수님의 조상이 된다.
인간은 자기 힘으로 악을 드러내기 힘들다. 이 땅에서 터지지 않으면 저세상에서 터진다. 그곳에서는 회복이 없다.
적용: 여러분은 어떻게 책망을 합니까? 여러분은 어떤 민감함의 훈련을 합니까?
3. 책망의 반응이다. (5, 6)
인간은 날마다 만나는데도 인간은 인간에 대해서 모릅니다. 죄에 대해서 익숙해져있고 반은 악하고 반은 선하면 악을 감출 수 있기 때문에 속는다. 죄를 모르는 사람은 남들을 판단하는데 전공이다.
다윗의 가장 문제는 자기애 이다. 자기사랑의 문제. 자기를 직면한다고 하면서 뿌리가 자기애이다. 이런 사람이 하나님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은혜를 받았다고 생각한다. 자기애는 자신으로부터 시작해서 자신으로 끝난다. 영적 겸손함은 자기가 절망적인 존재인지 깨닫는 것인데. 책망을 받은 사람은 판단을 한다.
적용할 때 책망을 받으면 다음에 유형 반응을 보인다. 칭찬인지 욕인지 모르는 사람, 앙심을 품은 사람.
4. 책망의 내용이다. (7, 8)
다윗에게 은혜를 배푼다. 온 나라를 다윗에게 맡긴다. 목동에 불과한 다윗에게 맡긴다. 넘치는 은혜 속에서 범죄를 한다. 은혜에 만족하지 못한다.
느혜미야 혼자서 최선을 다해서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