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참석: 김한상, 한봉규, 원영록, 임성주
말씀요약
사무엘하 12:1~12
<당신이 그 사람이라>
1.책망은 책망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쓴 소리를 해줄 수 있는 나단과 다윗의 만남이 선물입니다. 책망만 하니까 다윗이 나단을 싫어했을 것 같다. 위로보단 책망을 받아야 합니다. 상당한 인격이 아니면 책망을 잘 못 받습니다. 여러분은 좋은 책망을 하는가 아니면 정죄를 합니까?
2.책망의 방법은 무엇인가?
나단은 적절한 시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민감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기도와 경청으로 민감함을 훈련해야 됩니다. 왜? 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훈련해야 합니다. 다윗이 악을 행하고 지옥에 갈까봐 하나님이 개입을 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책망을 합니까? 어떤 훈련을 하고 있습니까?
3.책망에는 반응이 있습니다.
인간은 인간에 대해 잘 모릅니다. 왜냐하면 죄에 익숙해져 있고 선한행위로 자신의 악을 숨기기 때문입니다. 책망을 못 받는 사람은 판단을 하고 정죄합니다. 나단이 돌직구를 다윗에게 날렸습니다. 당신이 그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은 생명을 내어놓는 사랑입니다.
4.무엇을 책망했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니 주제를 알라고 말했습니다. 다윗은 졸지에 하나님 자리에 앉아있었습니다. 삶에 만족함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것입니다. 자기애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목장나눔
원영록: 운동을 하면서 느끼는 거는 내가 운동을 하면 몸이 서양 사람들처럼 완전 좋아질 줄 알았으나 타고난 체질이 다르고 환경이 달라서 서양사람들처럼은 안 되는 것 같다. 지금 주짓수 운동을 하는데 10년 정도 배워서 도장하나 차려서 먹고 사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주짓수라는 운동이 사람 두 명이서 상호보완적으로 하는 운동이라서 배려가 필요하다. 운동을 하면서 나의 내면을 보는 것 같다.
한봉규: 카페에서 일한지 얼마 안됐는데 저녁시간에 나를 혼자 있게 한다. 아직은 일하는데 적응하느라 실수도 종종한다. 그럴 때마다 ‘아 이제 일시작한지 3주됐는데 실수 하는 것이 당연하고 모르는 게 당연한거지.’라는 마음으로 긍정적으로 일에 임한다. 첫 부목자가 돼서 목보 올리느라 정신이 없었다. 직원으로 일해 보니까 나중에 내가 과연 가게를 차려서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김한상: 목자모임에 갔는데 은혜를 많이 받아서 목자모임에 필요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되었다. 은혜를 받은지 하루도 안되 명절로 인한 가족들 간의 갈등으로 인해 가족과 다툼이 일어났고 이로 인해 금새 무너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틀 정도 남은 명절 동안 더 이상 다툼이 없길 기도한다.
임성주: 일을 그만두고 나왔는데 인수인계까지 해주는 걸로 결정하고 나오게 되었다. 혼자서 가기 힘들어서 어머니께서 같이 가주셔서 일을 마무리 지을 수 있게 되었다. 집에 생활이 어려워서 일 그만두자마자 알바를 구하고 있었다. 사회복지가 내 적성인줄 알고 갔다가 막상 일을 해보니 내가 생각했던 거랑 너무 많이 다르고 월급도 적고 그래서 다시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되었다.
기도제목
한봉규:
1.나의 부족함을 인정할 수 있게.
2.모든일에 감사함으로 임할 수 있게(유년부,부목자)
임성주:
1.진로에 대해서 잘 찾아서 갈수 있게
2.동생들 교회 잘 나올 수 있게
3.아버지와 어머니 건강을 위해서
원영록:
1.허리를 다쳤는데 허리가 빨리 나을 수 있도록
2.목요일부터 일하는데 단체 수업할 때 지혜롭게 할 수 있도록
김한상:
1.목원들 모두 나올수 있도록
2.가족안에서 지혜롭게 대처하고 나의 힘든 것을 하나님께 오픈할 수 있도록
3.회사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데 담대하게 더 기도할 수 있기를
4.부모님(어머님) 전도 할 수 있도록,아버지 구원을 위해서
공통기도제목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