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스미스에서 경오형 양식이형 성준이형 저 이렇게 넷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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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질문 : 나는 책망을 잘 듣는가?-
성준이형-누군가 책망을 하면 앞에서는 듣는 체 한다. 얼마 전에 책망을 들을 일이 있었는데 혈기가 나왔다. 전전직장,
전직장을 거치지 않고 지금 직장을 바로 왔으면 감사함을 못 느꼈을 것 같다.
원동훈-책망 소리 잘 못 듣는다. 난 너한테 뭐라고 안했는데, 너가 뭔데 나한테 책망 하냐 라는 마음가짐이 있다. 내 기준
으로 인정하는 사람이 책망할 때만 받아들이는 거 같다.
경오형-동훈이는 목자와 목장 사람들을 신뢰하는 게 필요할 거 같다.
양식이형-책망하는 것을 잘 못 듣는다. 책망소리#47483; 들으면 그 사람에게 왜 그랬는지 물어본다. 내가 납득이 되면
그 사람에게 고맙다고 얘기한다.
-기도제목-
경오형-직장의 회복(재정 및 인간관계)/회사를 위해/목장 식구를 위해 기도하길/생활예배 잘하기
성준이형-새 직장 적응 잘하기/평안함 가운데 하나님 잊지 않기/신교제
양식이형-매사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내가 되길
원동훈-건강회복/어두운 감정 이겨내기/혈기 내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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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증후군 잘 이겨내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