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요약 ♡
여호와께서 악하게 보시는 것#65279;
#65279;<삼하 11:6-27>
복을 쏟아부어주실 때 교만해지지않는 사람이없다. 물질적인 것은 성적으로 건강은 쾌락으로 쓰게 된다. 선한 일 같아도 하나님보시기에 악하면 죄가 된다. 사람은 속과 겉이 같아야 한다. 사람은 겉을 보지만 하나님은 속을 보신다. 다윗이 어딜가도 이기니 권세를 가지고 하나님보시기에 악한 일을 한다. 하나님께서 속지않으시는 악한 일은?
1. 환대를 가장한 은폐를 하였다.
6-7절) 다윗이 간음을 행하고 임신을 시켰으니 요압한테 사람을 보내어 요압을 불러 들였다. 은폐하기 위함이었다. 계속 샬롬샬롬하였다. 그러나 우리아와 다윗의 집에는 실제로 평안이 없었다.
8-9절) 발을 빨리 씻으라고 한 것은 빨리 집으로 가서 잠자리를 하라는 말이었다.
10-11절) 우리아는 밖에 언약궤가 있다고 어찌 부인과 집에 가서 자리이까했다. 다윗이 해야하는 말이었다. 그러나 그는 알지 못하였다. 평생 그 말이 다윗을 찔렀을 것이다.
12-13절) 죄의 은폐를 위해 이차시도를 하였으나 수포로 돌아갔다. 전쟁때는 동침하지 말아야하는 법이 있었다. 우리아는 법을 잘 지키는 사람이었다. 대단한 적용과 대단한 믿음의 인물이었다. 우리아는 충성심이 뭔지를 보여주는 정수였다. 8-10절까지 내려가라가 4번이나쓰였다. 왕으로서 요구했으나 우리아는 왕이 시켜도 하지 않았다. 다윗은 자신의 권세로 시킬수 없는 일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것은 왕의 말에 복종하지 않은 것이 아니고 감동적인 충성이었다. 그들과 먹고 마시지도 쉽사리 눕지도 않고 그들의 입장에서 원칙에 충실하였다. 그런데 다윗은 그런 자의 아내를 데려와서 잔 것이다. 아름다운 아내를 두고도 자지 않은 우리아. 왜 다윗이 자기에게 이렇게 배려를 해주고 관심을 표하는가에 대해 엄청 묻고 싶었을 것이다. 우리아는 바보가 아니었다. 우리아는 믿음이 있었다. 햇사람이었다. 이방인이었는데 개종했다. 힘듦이 있었다. 본적때문에 30인에 들지 못했다. 혹시 의심이 들었을 수 있지만 하나님 나라에 필요한 일이었기에 하나님이 하실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구속사를 알았다. 다윗은 어둠으로 가고 있었는데 우리아는 이름대로 점점 빛으로 나아갔다. 지도자라고 무조건 충성을 보이라는 것이 아니다. 우리아는 언약적 확신이 있었기에 충심성있게 행하였다. 우리아는 다윗보다 세상에서 인정받지 못했다. 밧세바는 두 남자를 품었다. 구속사적으로 보지 못하면 우리아의 충성심이 답답함으로 다가온다.
사명따라 살라는 것이지 예쁜 여자 만나서 행복하게 살아라가 아니다. 우리아는 경건주의자가 아닌 경건한 사람이었다. 유쾌한 사람이었을텐데 법을 잘지키니 따분해 보일 수 있다. 통하는 사람끼리는 너무 즐겁고 재밌다. 경건주의와 경건한 것은 다르다. 다윗과 우리아의 리더십을 비교해보면 마 1:6에서 밧세바는 이름이 안나오고 우리아의 아내로만 언급되어있다. 자신의 죄를 감추기 위해 우리아를 죽인 리더십과 왕에게 충성한 우리아를 비교.
공기와 같은 지도자가 최고의 지도자이다. 노자의 리더십에서도 통치자가 있다는 사실만 아는 것이고 백성이 과중하다고 느끼는 것을 하지 않는 것이다. 무의의 리더십이다. 공기와같은 지도자 > 사랑받고 존경받는 지도자 > 두려움을 주는 지도자 > 경멸받는 지도자.
리더는 어떤 사물이나 현상에 대해 자기 가치관과 신념에 따라 판단하는 사람이아니라 맥락을 찾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좋고 나뿐 것을 계속 판단하면 제3의 창조가 불가능 하다. 날마다 결정을 해야하는데 그 결정이 생사를 결정한다. 기업가는 늘 결정의 경계에 서있기에 예민하다. 그런데 그런 예민함이 통찰력을 가져다 준다. 매일 결정을 해야하니 말씀을 볼 수밖에 없다.
한 사실을 두고 좋고 나쁘다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조짐을 읽는 능력이 리더의 자격이다. 항상 질문을 해야하는 것이다. 이것이 가장 폭력적으로 나타나는 곳이 가정이다. 의도가 이미 고정이 되어있으면 선한 의도가 폭력으로 가게 된다. 이것은 옳고 저것은 그르고 하는 사람은 리더의 자격이 0인 것이다. 리더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리더는 공을 차지하는 사람이 아니라 공을 찾게 이끌어주는 것이다. 공은 각자에게 있는 것이다. 자신이 공을 세워서는 안된다. 은폐를 위해 환대하는 척 하였다. 그러나 우리아는 집으로 내려가지 않았다. 부하들이 싸우고 있었기에 사기가 떨어질까염려하였고 왕의 말을 어길수 없으니 성전에서 잤다. 질서의 우선순위에 복종하는 것은 최대의 복종아었다. 우리아는 이방인이었어도 생명책에 올라갔다. 우리아야 말로 공기와 같은 지도자였다. 한사람의 신앙과 인격의 진면목은 가장 최소한의 공동체부터 시작된다. 거기서도 안되면 절대로 큰 리더십을 가질 수 없다. 다윗은 환대를 가장한 은폐로 충신을 버렸다.
*적용질문: 나에게 그런 모습은 없는가? 밧세바에게 눈이 가니 만고의 충신 우리아를 버리고 싶었다. 리더십의 단계중 어디에 속하는가?
2. 은폐를 덮으려는 음모였다.
14절) 아침에 편지를 들려서 우리아편에 보냈다. 밤새 생각했을 것이다.
15절) 므비보셋을 자신의 식탁에 앉힌 자가 우리아를 무덤으로 보내려 하였다. 다윗은 자신의 죄를 숨길 수 있었다. 은폐를 덮으려는 음모였다. 우리아는 분명 알았을 것이다. 밧세바도 우리아가 왔음을 알았을 것이다. 우리아는 편지를 읽어보지 않았다. 다윗은 도저히 불가능했지만 그런 상황마다 사람들을 붙여주셨다. 요나단, 우리아 등을 하나님께서 보내주셨다. 너는 왜그러냐 하지말고 우리아처럼 해야 한다. 우리아의 사랑이 있었다. 부인이 남편이 우리아 같았으면 좋겠는 마음이 우리 안에 있다. 다윗이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하지만 우리아의 사랑을 보이기 위해 다윗이 죄를 짓게 하신 것이 아닌가 한다. 요압은 편지를 다 읽고 다윗의 행간을 다 읽었다. 요압은 다윗을 위해 악을 행하는 것은 결국 자신의 권세를 위함이었다. 요압이 이상한 것을 다윗은 알지만 자신의 죄를 은폐라기 위해 간신을 이용한다. 그리고 충신은 버린다. 자신이 징계받지 않도록 보고서를 작성하였다. 요압은 이틈에 다윗의 신복 몇사람을 우리아와 같이 죽였다. 자신의 권세를 의해 껄끄러운 신복들. 요압같은 부하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다. 다윗은 요압을 자르지 못하니 점점 더 힘이 실어진다. 어쩔수없이 끌려가다가 완전히 끌려가게 된다. 처음부터 우리아를 죽이고 밧세바를 데려와라 했으면 죄를 짓지 않았을 것이다. 안목의 정욕이라는 사소해보이는 문제로 살인까지 가게 된다. 은폐를 덮으려는 음모로 간신을 이용하였다.
*적용질문: 나도 충신을 보리고 간신을 이용한 적이 있는가?
3. 죄의 흔적을 지우려고 살인을 행하였다.
15-26절) 우리아가 죽었다는 말이 5번이나 나온다. 다윗이 우리아의 죽음에 대해 스스로 가책을 느끼지 못하였다. 왕의 권세가 얼마나 무서운지를 보여준다. 예수님이 이 세상은 악하고 음란하다 하였다. 돈을 벌려하고 돈을 벌면 음란해진다고 하신다.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다. 예수님의 조상이 그랬기에.
16-17절) 우리아가 다윗을 보고 충성심을 보였다. 인과응보는 이세상에서 반드시 적용되지는 않는다. 세례요한은 목이 잘려 죽었지만 헛된 죽음이 아니었다. 우리아도 죽었다는 것은 성공의 표시일지 모르지만 엄중한 심판이 있다. 어떻게 이럴수 있지? 몇십년이 지나서 갚아주셨다.
18-21절) 다윗이 부하들을 위험에 내몰지 않았었다. 부하들의 죽음 소식에 화를 내려했지만 맨마지막에 우리아도 죽었다고 하니 그러니 하였다.
22-25절) 드디어 요압에게 이일로 걱정하지 말아라 하였다. 왜그랬어 하려다 우리아가 죽었다 하니 전세계가 죽어도 다 괜찮았다. 완전히 변하였다. 책임을 물어야 했지만 그러지 않았다. 죄를 사람에게는 숨길 수 있었을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는 엄중하게 책임을 물으신다. 걱정하지 말라는 책임감없는 위로를 해서는 안된다.
*작용질문: 죄의 흔적을 지우려고 한적이 있었나? 지우려다 발목잡힌 적은?
4. 슬픔을 가장한 기쁨이다.
26절) 우리아가 드디어 죽었는데 밧세바가 소리를 내어 울었다고 나와있다. 원래는 기뻐해야 하는데..
27절) 결론이 이 모든 것이 악하였더라였다. 6장에 미갈이 저주를 받아 죽을 때까지 아이가 없었다. 그리고 갑자기 다윗이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었다. 우리는 죄인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나서도 여전히 죄를 짓고 있기에 예수님이 필요하다. 밧세바는 우리아의 아내로 불리게 되었다. 선줄로 생각한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밧세바 우리아가 있고 요압이 있었다. 막강한 권세를 가지니 그들을 마음대로 하였다. 하나님의 권세를 나를 위해쓰면 안된다. 백성을 위해 써야 한다.
*적용질문: 좋으면서도 슬픔을 가장하고 있는 일이 있는가?
♡ 나눔 ♡
카페 쉐누 에서 목장모임을 하였습니다~ 이번 모임은 현희까지 참석하여 총 5명 전참이었습니다. 현희의 간증도 듣고 현희를 위해 미니간증으로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태신앙으로 오래사귄 불교 남자친구와의 사이를 반대하신 어머니 덕분에 힘든 시기를 보냈고 종교를 인정해주실 것 같이 말씀하셨던 남자친구 어머니는 갑자기 태도를 바꾸셨고 서로 힘들어하다 헤어지게 되면서 힘든 시기를 보낸 현희. 그 당시 우리들교회를 소개받아서 나왔었지만 너무 멀어 잊고 살다가 올해 4월 쯤 다시 오게 되었다는.. 요즘은 직장에서 악한 모습들을 은폐하며 일에 치이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말도 너무 잘하고 차분한 현희~ 남자들이 그득그득한 회식천국 건설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첫 만남 반가웡~
중고딩 때 못논 것이 이제야 폭발하는 귀요미 미지온니~ 다윗처럼 승승장구 하는 시기이기에 고난이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도 인정받고 아웃리치 후 은혜도 충만해지고 그 기세를 몰아 목자까지.. 승승장구하는 시기에 역시나 하나님께서는 정신차리라는 신호로 노트북을 지하철에 두고 내리게 하셨습니다. 다행이도 노트북을 다시 찾았지만 그걸 기다리는 시간동안 큐티가 꿀송이처럼 달았다는~ ㅋㅋ 역시 교만한 우리에게는 낮아지게 되는 작은 고난이라도 있어야 하나봅니다.ㅜㅜ
새로운 연애를 시작한 상콤 민혜. 예쁜 그녀에게 일주일은 고민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가지치기 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어 다시 행복한 연애를 하고 있다는.. 현희와 반대로 여자들이 많은 직장에서 일하고 있어 현희와 서로를 부러워했습니다~ ㅋㅋ
나근나근 차분차분 정 많은 윤지~ 요즘 들어 온 몸에 죄가 덕지덕지 붙은 느낌이라고 합니다. 윤지의 죄가 다른 사람들 죄보다 너무 크다고 깨달아진다고.. 몸이 아픈게 하나님의 계획하심이라는 것을 알지만 아직도 대학원에 대한 미련이 완전히 버려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도 집에서 포로생활하게 하셨기에 꿀큐티하며 목장에 은혜를 끼치고 있으며 그림실력까지 갖춘 팔방미인 윤지~ 솔직한 오픈 고마워^^
뱀같은 지혜가 필요한 요즘인 저. 무언가 결정해야 할 일 덕분에 꿀큐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정에 대한 명쾌한 답이 아니라 자꾸 사라지지 않는 암초들만 보게 하신다는..ㅜㅜ 겉으로는 나이스 해보이고 싶어 시기, 질투의 죄를 은폐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는 요즘입니다.
나눔하는 동안 다윗의 마음도, 우리아의 마음도, 밧세바의 마음도 다 체휼이 되었던 우리들. 그만큼 그들의 입장에서 모든 죄를 지어보았기에 더 깊은 체휼이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밧세바의 마음이 가장 크게 체휼..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약하고 악한 점을 계속해서 보고 있습니다. 우리의 암초들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파도로 그 암초들을 넘는 것임에도 매일 그 암초에 걸려서 넘어지지만 다른 사람들에겐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어 죄를 은폐하려 합니다. 그럼에도 공동체 가운데서 은폐하려고 했던 죄들을 속시원하게 오픈~~ 그래서 힘들었던 일주일을 훌훌 털고 말씀으로 오픈으로 일어나 일주일을 살아갈 에너지를 충전하고 각자의 자리로 돌아갔습니다. 현희와 민혜가 일찍 가야했기에 나눔이 조금은 아쉬웠다는~ 다음 주에는 더 깊게 오래 나누는 걸로 ^^ 여호와께서 악하게 보시는 것들을 쏙쏙 피해가는 한 주가 되는 미지언니 목장이 되길 바라며.. 악하고 약함에도 일주일 잘 살아냅시다^^
♡ 기도제목 ♡
*미지*
1. 사명을 감당할 지혜와 분별을 주시기를
2. 남동생 이태운의 구원
3. 회사일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열심히 할수 있도록
4. 중보기도를 잘하도록
*원미*
1. 내 죄를 은폐하려하지말고 공동체에서 드러낼 수있게
2. 말씀으로 지혜로 분별할수있게
3. 가족에게 손과발이 가는 적용할수있게..
4. 아빠양육 잘받게 그리고 엄마오빠의 믿음회복
*민혜*
1. 엄마의 구원과 엄마가 삶에 활력을 가지고 다이어트 성공 할 수 있도록
2. 남자친구와의 관계가 하나님 안에서 성숙하고 예쁘게 만날 수 있도록 서로가 우상이 되지 않도록
*윤지*
1. 내일 엄마아빠 3년만에 건강검진 받으시는데 3년만이라 걱정이 되는데 나쁜것들은 드러나서 제거되기를.
2. 이번주 회사선배들과 점심하는데 눌리지 말고 편히 잘 다녀오길.
3. 내 죄만 보며 구해주신 하나님께 모두 맡기기를
*현희*
1. 가족의 구원
2. 인내하는 자가 될수 있고 요압과 같은 기회주의자가 아닌 마길과 같은 중보하는 자가 되길
3. 신교제, 신결혼을 소망할 수 있길
4. 더욱 주일성수, 예배사모하는 마음갖길
5. 정해진 시간과 때에 무화과 나무 아래에 무릎꿇었던 니고데모와 같이 주님께 내 시간을 드리는 깊은 교제를 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