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2014. 08. 31 목장보고서 #2
* Attendance: #65279;
유지현 목자님, 구다영, 김현, 고혜림, 조은별(92)
* Preview:
오늘은 지난 주에 일찍 가서 참석하지 못한 은별이도 함께 했습니다!! > <
은별이도 역시나 유지현 목장 목원 답게 너무너무 예쁩니다 :^)
이번주에는 강당 2층에서 목자님께서 사오신 맛있는 간식들을 냠냠 먹으며 나눔을 했습니다!
* 설교:
'여호와께서 악하게 보시는 것'
-사무엘하 11장 6-27절
<도입>싱가폴이 아시아에서 국민소득이 1위. 이혼을 한다고 한 다음날 목사님이 오심. 예수를 믿지 않고 증거를 수집했다. 똑똑병으로 사는데 죽을 것 같아서 예쁜 여자인데, 이 분을 부흥회에 모시고 왔다. 목사님을 전혀모르지만 놀라서 하루가 기적이라고 했다. 하나님 앞으로 발가벗고 나올 수 있게 되고 힘이 생겼다고 감사하다고 했다. 이런 분들이 많다. 처음인데도 눈물이 많았다. 싱가폴의 모든 성도가 말씀준수가 되어지기를 소원한다. 복을 쏟아부어주실때 죄안짓고 교만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 물질적으로 복을 주실때 성적으로 무너진다. 건강으로 복을 줄 때 쾌락으로 쓰게 된다. 선한일 같아도 하나님 보기에 악한일이라면 죄가 된다. 사람은 겉과 속이 같아야 한다. 사람은 겉을 보지만 하나님은 속을 본다. 다윗이 어딜가나 이기게 하니 순식간에 여호와보시기에 악한일을 하게 된다.
하나님이 속지 않는 악한일은?
1. 환대를 가장한 은폐의 악한일을 했다6-7절)간음을 행하고 임신이 되어 다윗이 우리아의 자녀로 만들려면 시간이 급함. 그래서 왕의 권세로 은폐함. 다윗이 아무문제 없는 요압과 군사의 안부를 물음. 샬롬을 쉴새없이 물음. 샬롬은 평안을 물음. 그러나 평안이 없는 곳은 다윗과 우리야의 집. 과하게 묻는 것도 이상한 것.
8-9절)우리야에게 발을 씻으라고 한 것은, 빨리 가서 잠자리를 가지라고 한 것. 다윗 왕국이 이세상 왕국과 다르다는 사실을 잊었다.
10-11절)우리야는 언약궤가 야영가운데 있고 바깥뜰에 주가 있는데 어떻게 먹고 자냐고 했다. 다윗에 말해야 할 말을 우리야가 했다. 이것은 압권. 왕을 깨우쳤으나 다윗은 이 말이 들리지 않았다. 회개 한 후에 이 말이 다윗을 평생을 찔렀을 것이다.
12-13절)2차시도를 했다. 다윗이 직접 술을 먹고 마시게 하고 다시 한번 더 시도를 했다. 너의 집으로 내려가라. 그러나 모든 노력이 숲으로 갔다. 충성 때문에 동침하지 않았다. 전쟁때는 동침하면 안된다는 법을 지켰다. 우리야는 대단한 적용과 믿음이 있었다. 8-10절까지 내려가라는 말이 4번 쓰였다. 왕으로서 요구를했다. 그러나 왕이 시켜도 안하는 일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자기의 권세로 시킬 수 없다는 일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우리야 왕의 말을 안 들은 것이 아닌 감동적인 충성심이었다. 다른 군사들이 고생하고 있기에, 그들과 위험을 무릎쓰는 것만 생각했다. 원칙이 충실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다윗은 그런 그의 아내를 데리고와서 동침한 것. 왜 다윗이 자기에게 이렇게 배려를 해주고, 한번도 아닌 두번씩이나 관심을 표하는 것을 얼마나 묻고 싶었겠는가? 그리고 부인과 동침하라고 한 것이 얼마나 이상했겠다. 우리야는 똑똑하고 믿음이있다. 구속사를 깨닫고 있는 삶. 평소에 다윗을 신뢰했기에 묻지 않았고, 다윗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했다. 우리야의 KO승. 다윗을 하나님께서 인도해간다는 확신이 있기에 신뢰했다. 밧세바는 이 좋은 남편을 두고 외도를 한 것. 나쁜남자 다윗을 더 좋아함. 구속사적으로 사람을 보지 못하면 이렇게 된다.
수요일 설교 초원지기님)
잘생긴 의사 부부가 결혼. 이렇게 된 것 아내가 한사람은 변호사를 하겠다라고 해서 고시공부를 해서 4년을 떨어졌다. 그러다 남자가 생김. 여자는 밖으로 내돌면 안된다. 그러다 예쁜 여자와 재혼했다. 하나님은 사명따라 살라고 하는 것이 예쁜여자 만나서 재혼하라는 것이 아니다. 사명으로 인해 이런 아픔을 주신 것. 이때를 대비해서 의사가 되었다.
우리야는 경건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유쾌한 사람이었을 것이다. 통하는 사람들끼리는 기쁘고 즐겁지만, 경건 주의와 경건은 다른 것. 믿음의 수준대로 분별이 안되는 것.
다윗과 우리야의 리더십을 비교)솔로몬을 낳은 밧세바는 우리아의 여자라고 표현. 이름이 보여지지 않음.자신의 죄로인해 부하를 죽인 다윗 vs. 자신을 죽인 왕이지만 순종한 우리야.
무위의리더십-사랑받고 존경받는 지도자-두려움을 주는 지도자- 경멸받는지도자
리더는 자기취향에 따라 판단하는 사람이 아니다. 맥락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것. 좋고 나쁘고로 판단하게 되면 제3의 창조가 불가능. 바람피는 여자도, 무슨 어떤 상황에도 이유가 있기에, 모든 상황에서 질문을 하는 것이 지도자. 자기의 생각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다. 왜 그러는가? 라고 끊임없이 질문을 해야하는데, 이렇고 저렇고 라고 판단하는 사람은 리더가 될 수 없다. 리더는 공이 있도록 이끌어줄 수 있어야 한다. 공을세우면 안된다. 다윗은 지도자로 경멸받을 짓을 했다. 은폐를 하려하고, 우리야는 전쟁중을 생각하고 성전문에서 잤다. 아랫사람으로 순종을하고, 윗사람으로서 부하들의 사기가 떨어지기에 성전문에서 잤다. 우리야가 억울한 죽음을 당한 것 같아도 하나님을 위해 죽었다. 가정과 직장과 목장에서 모두 공기와 같은 지도자가 되기로 적용했으면 좋겠다. 최소한의 공동체에서부터 우리야의 리더십을 가지지 못하면 가질 수 없다.
적용)
환대를 가장한 은폐로 자기에게 가장 목숨을 내놓은 충신을 죽임환대를 가장한 은폐가 있었나? 버리고 싶은 충신이있는가? 밧세바에게 눈이 돌아가면 조강지처를 버리고 싶다. 밧세바에게 눈이 가니 만고충신 우리야를 버리고 싶다. 우리가 버리고 싶은 충신은 누구?리더십 4가지 중 어디에 속하는가?
2. 은폐를 덮으려는 음모14절)13절 저녁에 들어가지 않았다. 다윗이 머리가 좋아서 우리야를 어떻게 해결하는가?
15절)므비보셋을 식탁에 앉은 자가 우리야를 무덤속에 넣기로 한다. 우리야는 다윗에게 받은 편지를 요압에게 갖다주었다. 작전의 계획이 아닌, 우리야를 죽이라는 것이 있었다. 은폐를 덮으려는 음모가 있었다. 우리야는 다윗이 자기에게 그러는 것이 있다고 알았을 것이다. 우리야가 왔다는 것을 밧세바가 알았다. 어떤 사랑이면 이렇게 될까? 편지를 가지고가면서 읽어보지도 않았다. 죽기로 작정한 사람. 다윗에게는 중요한 때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있었다. 하나님의 은혜로 요나단과 생명을 내놓고 다윗을 대신해서 죽어주는 우리야를 하나님께서 보내주셨다. 왜 당신은 그러냐? 그러지말고 우리야처럼 이래야 한다. 오늘의 주제는 우리야의 기가막힌 사랑. 예수를 아는 것이 가장 큰 지혜. 우리는 남편과 부인이 우리야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은 우리야의 사랑을 우리에게 보이려고 다윗이 죄를 지었다. 우리야처럼 사랑을 할 수가 없다. 요압이 다윗을 위해서 악을 행하는 것은 권세를 위해서이다. 다윗은 요압이 이상한 것을 알지만, 자기의 죄를 은폐하려고 이런 간신을 이용. 다윗이 비열. 충신은 버리고 간신은 이용. 죄를지으니 요압이 힘을 점점 실어가는 것. 그래서 끌려가게 된다. 발목이 잡히는 일을 했다. 처음부터 우리야를 죽이고 밧세바를 데려오라고 했으면 죄를 짓지 않았을 것, 그러나 목욕하는 것을 보면서 안목의 정욕 사소한 것을 처리하지 않아서 우리야를 죽게 하여 살인까지 가게 되는 것. 큰죄는 다 짓지 않는다. 한번 만남으로 인해서 온 집안이 쑥대밭이 된다.
은폐를 덮으려는 음모로 간신을 이용. 나의 어떤 은폐를 덮으려고 음모를 저지른적이잇는가?
3. 흔적을 지우려는 살인을 저지름
15-26절)우리야가 죽는다. 우리야가 죽은 것이 5번이나 나옴. 다윗이 우리야의 죽음에 대해 가책을 느끼지 않는 것은 왕의 권세가 인간성을 얼마나 갉아먹는지 보임. 권세가 무서움. 다윗이 왕이 되기 전엔 그렇지 않았다. 돈과 권세가 없어서 음란을 행하지 못한다. 있으면 그 자리에 가면 다윗조차도 이렇기에 누가 자유로울 수 있겠는가?
16-17절)우리아가 다윗을 위해 충성심을 보이고 충성을 했지만 개죽음 당하는 것처럼 보인다. 아내를 빼앗기고 생명을 빼앗긴다. 세례요한은 살로메의 청으로 목이 잘려 죽게 된다. 하나님 믿는 우리아가 이렇게 죽을 수 있는가? 목사님의 어머니가 그렇게 뺑소니로 돌아가실 수 있는가? 이렇게 화장실 청소하시다 갔으니 순교 아니겠는가? 그래서 목사님을 통해 갚아주신다. 아름답게 죽는 것도 내려놓아야 한다.
18-21절)다윗은 부하를 굉장히 위험에 내몰지 않는다. 부하를 사랑한다. 몇사람을 죽었다고 했더니 왜 위험한데서 있다가 죽게했느냐?! 하다가 우리아가 죽었다고 하니 그러니..?라고 변함.
22-25절)요압에게 말하기를 이일로 걱정하지 마라.. 왜그랬어! 그러다가 우리아가 죽었다고 하니 전세계가 다 죽어도 괜찮다고 한다. 평소와 너무 달라짐. 마땅히 이스라엘의 죽음에 대해 책임을 물어야 하는데 묻지 않음. 자신의 신복들을 희생시키며 죄를 숨길 수 있었지만 사람에게는 숨기지만 하나님께는 숨기지 못한다. 다윗이 죄를 짓고 있는 이 일은 하나님께서 엄중히 책임을 물으 실 것이다. 바람피고, 암걸리고, 가출했는데 걱정하지 않을일이냐, 빨리 복음을 제시하고 믿음을 가지라고 해야하는데 책임감없는 위로를 한다.
죄의 흔적을 지우려고 한 적이 있느냐? 죄를 지으면 흔적을 지우려고 한다. 지우려고 했다가 발목잡힌 일이 없는가?
4. 슬픔을 가장한 기쁨.26절)우리아가 드디어 죽음. 밧세바가 소리를 내어 울었다. 막 웃어야 하는데, 슬픔을 가장해서 울고있다.
27절)11장 전체의 결론은 "여호와보시기에 악하였더라"하나님의 심판이 반드시 있을 것이다. 미갈이 죽는날 까지 자식이 없을 것이라고 하심. 후손을 통해 성전을 짓는다고 했는데, 끔찍한 죄를 지은 밧세바와 다윗을 통해 성전 짓는 언약을 이루심. 은혜로만 구원받는다. 밧세바로 이름이 불려지지 않는다. 우리아의 아내로 불려짐. 충신을 살해하게 되는 일이 된다. 권세를 가지니 충신, 간신, 여인도 마음대로 행하는 것을 보니 다 권세를 갖고 싶어한다. 그러나 권세를 주는 것은 나를 위해서 쓰는 것이 아니다. 사용을 위해서 쓰면 안된다. 백성을 위해서 써야 한다. 음란과 악을 권세를 주니 순식간에 행한다.
좋으면서도 슬픔을 가장한 일이 있는가?
<목장나눔>남자는 불륜에 의한 간음만큼 짜릿한 것은 없다. 종착역에 이룰때 까지 멈출 수 없음. 멈출 수 있는 단 한가지 방법을 우리들교회에 와서 알게됨. 간음을 없애는 것이 아닌, 간음보다 더 좋은 것을 깨닫는것. 쾌락보다 영적 쾌락이 더 좋다는 것을 알아야 하낟. 순간적인 쾌락이 아닌 영원한 하나님을 위해 살기를. 주변을 정리하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맺으면서>악하게 보시는 것은 환대를 가장한 은폐, 은폐를 덮으려는 음모, 흔적을 지우려는 살인, 슬픔을 가장한 기쁨이다. 은혜 아니면 우리가 설 수 없다. 은혜로 우리가 구원받는다.
<기도>어떤 죄를 지었어도 은혜로 하나님은 우리르 부르신다. 다윗같은 사람도 예수님의 조상이 되게 한다. 나의 모든 죄를 주님의 이름앞에서 은혜로 서게 해달라고. 모든 죄의 흔적을 지우고 싶었지만 주님께서 지워주고, 용서하고 붙들어주고 도와주고 살려달라고 기도.
* 나눔:
유지현 목자님:
직업상담사에 합격하셨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와 둘이서 처음으로 외식을 하셨다.
김현 목원님: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에 대해서 고민이 많다.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혼란스럽다.
고혜림 목원님:
친구들을 자주 만나다보니 체력적으로 힘든 한 주 였다. 그래도 감사하게 어제는 일찍 집에 와서 오늘 유치부에 늦지 않고 참석할 수 있었다.
조은별 목원님:
디자인을 전공하는 너무 예쁜 92또래♡
현재는 일을 쉬고 있다. 쉬면서 지내고 있다.
구다영 부목자:
내일로를 다녀왔다. 맛있는 것 많이 먹고 같이 간 친구들과 싸우지 않고 잘 다녀왔다.
* 기도제목:
다영이
-개강 잘 해서 1학기 동안 잘 다닐 수 있도록 (스트레스 많이 받지 않고 건강할 수 있도록)
-중국 잘 다녀올 수 있도록
혜림이
-사람 관계속에서 나의 문제점 찾을 수 있도록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현목자님
-공기 같은 지도자가 되라고 하셨는데 유아부와 목장에서 공기같은 지도자가 될 수 있도록
-다윗처럼 내 연약함을 알면서 고백하며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이 되도록
-우리아처럼 잘 죽어질 수 있도록
현이:
-스트레스 안받고 고민들 생각하지 않는 한 주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