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있더라
1. 건강한 쉼이 아니었다.
2. 안목의 시험을 당했다.
3. 권세로 욕정을 풀었다.
4. 통제권 밖의 일이 생겼다.
출석인원: 노경민언니, 길영재, 임수연, 조혜미, 허수영
처음엔 어색했지만 ㅋ 폭풍 나눔으로 자신의 찌질함을 바로 나누며 친해졌습니다
직장에서의 고난, 남친과의 관계로 고난, 가족들의 사건으로 공동체로 인도함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 목장 모임이 기대가 됩니다^^
기도제목
경민 언니 : 1. 시간 관리 잘 하며 건강한 쉼을 쉴 수 있도록
2. 부모님 구원과 건강
3. 동생 가정예배가 회복되도록
조혜미 : 1. 엄마 신천지에서 빠져 나오도록
2. 아빠 예수님 믿고 구원 받으시도록
3. 말씀과 기도로 흔들림 없는 믿음으로 서도록
임수연 : 1. 회사 사업계획 잘 정리해서 방향성을 잘 잡고 나갈 수 있도록
2. 건강
3. 동생 부부 구원
4. 생활예배 잘 드리고 하나님께 묻고 갈 수 있게
허수영 : 1. 믿음 생활 잘 할 수 있게
2. 나의 위치에서 해야 하는 일들을 기쁘게 할 수 있도록
3. 가족 건강
길영재 : 1. 업무 인수 인계 과정을 지혜롭게 처리하도록
2. 엄마 목장예배 가실 수 있도록
3. 중고등부 교사 감당할 수 있는 은혜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