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그대로 있더라
<삼하11:1-5>
모든 것을 다 갖춘 지검장의 음란한 모습을 보여주는 행위는 믿기지가 않는다. 그런데 오늘 다윗이 똑같은 일을 행한다.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간통의 죄는 이스라엘 왕 다윗이 지은 음란이다. 그대로 있더라 때문에 다윗이 밧세바를 범하였다. 이로 인해 승승장구했던 다윗은 죗값을 치르며 내리막길에 들어선다.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어서 은총의 헤세드가 아니라 정욕의 에로스만 있었다.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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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강한 쉼이 아니었다.
1절) 다윗의 범죄는 11:1에 암몬과의 전쟁에 출전하지 않았다가 12장에 출전하게 된다. 생애 최대의 위기가 된다. 우기여서 휴전이었고 건기가 오기까지 해가 바뀌고 봄이 되자 출정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두 번이나 이긴 다윗은 요압과 군사들만 보내도 된다고 생각하여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게 되었다. 랍바는 큰 성이라는 뜻이다. 압몬의 수도였다. 압몬은 철천지 원수였기에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했다. 아람이 압몬을 돕지 아니 하더라 라고 10장 마지막 절에 했지만 완전히 함락되지는 않았다. 다윗은 이제 쉬어도 누가 뭐라할 사람도 없었고 신히들도 쉬라고 했을 것이다. 그런데 언약궤가 군대랑 동행하고 있었다. 이 중요한 전쟁에 출정하지 않았다는 것은 하나님을 떠나있었던 것이다. 그럼에도 무의식적으로 쉼이 되지 않고 무언가 붙잡고 있는 기분이었다. 누가 아무리 쉬라 해도 일을 끝내지 않으면 쉼이 되지 않는다. 한 번의 실수가 영원을 좌우했다. 핍박보다 유혹이 더 무섭다는 것을 보여준다. 각종 기적을 베푸시는 가운데 예수님도 휴식을 위해 빈들로 가시는데 무리들이 쫓아왔다. 구원의 일을 하시는 것이 예수님을 위한 안식이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셨다. 이제는 쉬어야 겠다 하면서 욕망을 표출해서는 안된다. 이제 평생 견디기 어려운 결과가 나타난다. 결국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 육신의 정욕에 빠지게 된다. 점점 유명해질수록 벽속에 갇혀 어느누구도 만날 수 없다.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은 정욕에 빠질 틈이 없다. 구원의 일에 열심히 힘쓰는 사람은 잘못된 관계에 빠지지 않는다.
무엇이 쉼이라 생각하나 구원이 쉼이라 생각하나? 어떤 쉼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 어떤 쉼이라도 구원을 위한 쉼이 건강한 쉼이다.
2. 안목의 시험을 당했다.
2절) 저녁 때에 일어난 것으로 봐서 낮잠잔 정도가 아니었다. 자기가 잠자는 시간에 악전고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잠이 왔을까?
자다가 깬 그는 갑자기 변했다. 거닐다는 목적없이 권태롭게 많는 시간을 허비하는 것을 뜻한다. 이렇게 거닐다보면 유혹에 휩싸인다. 그러다 다윗의 가장 약점인 여자를 통해 사단이 틈탄다. 다윗이 계속 승리하니 안일해졌다. 지검장도 마찬가지다. 한 여인이 목욕을 하는데 그여자는 심히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심히 아름다워보이는지라였다. 다분히 주관적이어 보일 수 있는 아름다움이다. 아비가일은 성경에서 인정하는 아름다움이었다. 그러나 밧세바는 석양의 조명빨로 아름다워보였다. 그런데 시선이 한 번 꽂히면 아름다운 여자라는 고정관념이 생긴다. 죄인들은 그 고정관념으로 판단한다. 다윗은 끊임없이 여자의 외모를 취했다. 한가했기에 눈에 들어온 것이다. 목욕하는데 왜 문을 열어 놓고 하나!! 남편이 전쟁터에 나가고 한가로웠다. 어떤 환경에서도 다윗이 깨어있었다면 흔들리지 않았을 것이다.
한가한 자리에 그대로 있어서 안목의 정욕을 당하고 있는가? 보이는 것에 끌리는 남자가 있는가?
3. 권세로 욕정을 풀었다.
3절) 다윗에게는 권세가 있었기에 사람을 보내어 알아보게 한다. 하나님의 권세로 쓰지 않았다. 예수님은 음욕을 품는 자마다 간음하는 자라고 하였다. 자기욕심에.끌려 미혹되는 것이다. 그런데 알아보니 엘리얍의 딸이고 우리야의 딸인 유부녀였다. 엘리얍은 다윗의 용사 37인 중에 하나였다. 엘리얍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우리야는 여호와는 나의 빛이다라는 뜻이었다. 우리야도 다윗의 용사에 들어가는 사람이었다.
4절) 밧세바가 유부녀인 것을 알았는데 음욕으로 달궈진 화덕같은 죄를 멈출수가 없어 동침까지 갔다. 월경이 끝난 후에 첫날에 동침한 것은 굉장히 치밀하게 죄를 지은 것이다. 다윗이 그냥 죄를 지은 것도 아니고 심히 아름다워 보이는 것을 취할라고 치밀하게 계산해서 죄를 지은 것이다. 다윗이 건강한 가정에서 자라지 못하였다. 엄마의 사랑을 받지 못해서 그런지 늘 유부녀에게 꽂혔다. 아비가일과 밧세바를 가장 사랑하였다. 아비가일의 남편 나발은 워낙 악하였고 죽었기에 데려온 것은 그렇다 쳐도 밧세바는 엘리얍의 딸 우리야의 아내였다. 다윗은 가정에 대한 건강한 자아상이 없었다. 다윗에게 천하의 권세가 왔다. 그래서 분신같은 동지의 딸이자 아내였는데 개걸스럽게 죄를 지었다. 지금까지 다윗에게 필요한 것들이 다 주어졌는데 왕의 권세를 썼다. 지도자는 자기의 무언가를 취하려고 해서는 안된다. 내가 왕인데 여자하나 어떻게 하지 못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예외는 없다. 아무리 정욕이 불타고 가지고 싶어도 돈과 권세가 있어야 가질 수 있다. 헤롯이 권세가 있으니 정욕을 불태우고 동생의 아내와 동침을 한 것이다. 누구라고 예외가 있을까. 그들의 관계에는 오로지 정욕만 있었다. 5절에서 그녀의 이름도 부르지 #51066;았다. 천하의 다윗에게 불륜을 저지르라고 돈과 시간을 주셨겠는가? 우리는 다 죄인이다. 의인은 하나도 없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불륜을 합리화시킨다. 다윗은 이런 일을 행한걸보면서 기독교에서는 솔직하게 털어놓으니 이런 이야기도 써있다. 다윗도 정점에서 이런 죄를 범하였다. 지도자의 죄를 낱낱이 드러내놓은 것은 성경뿐이다. 솔직한 것이 소망이 있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한 다윗이 권세로 욕정을 해결해야하는 것을 합리화 한다. 음욕을 피하기 위해서는 첫번째로는 눈을 굶겨야 한다. 대부분의 남성의 감각은 눈에 집중되어있다. 두번째로 집에서 그런 생각이 싹트게 하지 말아라. 생각을 정리해야 한다. 회사에서는 동료들의 눈을 볼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스킨쉽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리고는 좋아한다. 마지막은 마음의 승리이다. 자신의 아내만 바라보라는 것이다. 이것이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이다. 그러나 다윗은 세가지다 실패하였다. 다윗은 왕이었기에 아무도 의심하지 않았다. 밧게바도 다윗의 초대를 받고 얼마나 기뻤을까? 골리앗을 물리친 다윗은 만만이요 사울은 천천이았고 글도 잘쓰고 계집종에게 친절하고 춤도 잘추었다. 골고루 인기가 많았다. 다윗은 기본적으로 여자에게 잘하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미갈이 집착한 것이다. 그럼에도 다윗은 계속 여자를 취하였다. 사람들은 죄에대한 호기심이 많다. 다윗이 여기까지 온 것은 주님의 은혜였다. 사람은 선한 것이 하나도 없다. 남의 남편 남의 아내에게 친절한 것은 죄이다. 불륜이 될 수 있다.
우리가 삶의 각 분야에서 그대로 있는 것이 많다. 너무 친절한 사람들은 조심해야 한다. 별말을 다 하게 된다.
악은 모양이라도 버려야 한다. 못된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성적인 죄를 짓지는 않는다. 다윗vs못된 사람. 우리는 항상 불만뿐이다. 그러나 삶의 결론이다. 내가 고른 것이다. 우리는 다윗을 보며 예외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무조건 환경을 피해야 한다. 억지로라도 환경이라도 피해야 한다. 권세로 내 욕정을 푼 일이 있는가? 내 권세로 알아본 일이 있는가?
4. 통제권 밖의 일이 생긴다.
5절) 월경 후 임신이 안된다는 사실을 알고 죄를 지었는데 임신하였다. 다윗의 모든 죄를 올킬하였다. 성경에 간음한 유부남녀는 돌로 쳐죽여야 한다. 하나님이 사랑하시기 땜에 드러나게 하신다. 모든 죄의 결과는 임신하였나이다였다. 다윗은 이미 많은 부인이 있었다. 정욕에 대해서 졸업하고 만족했어야 하는데도 밧세바를 취하려 하는 것을 보면 여자중독, 병이었다. 다윗도 생각해보면 늘 애정박탈감이 있었다. 지검장은 기러기가족이었고 성상납도 하지 않고 깨끗했는데 풀지않았기에 폭발하였다. 병이었다. 빨리 치료했으면 됐을껄. 삼키고 삼켜도 만족함이 없다. 눈의 만족감을 채울 수 없다. 통제할 수 없는 정욕때문에 범죄하는 것이다. 사랑이라는 이름의 중독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것같다. 그래서 다윗에게는 늘 여자가 있었다. 다윗은 치명적인 약점에서 못벗어나니 밧세바 사건을 주심으로 드러나게 하신다. 믿는 사람은 어디로 도망갈 길이 없다. 살인도 저지르게 하셨다. 사람의 죄를 덮어주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이다. 다윗이 내적성전을 건축하고 있는데 오로지 머리로 하였다. 나와의 싸움이다. 가장 큰 원수는 나 자신이다. 근본적인 질문인 하나님과의 관계를 위해 사건을 주신 것이다. 다윗이 예뻐서가 아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함에 부족해도 이끌어 가셨다. 우리가 통제가 안되는 것은 무엇이 있는가?
☆나눔☆
#65279;저희 목장에는 총 5명이 배정되었습니다. 이미지 목자언니, 정원미 부목자, 정윤지, 최민혜, 정현희.
현희자매는 몸이 안좋은 관계로 참석하지 못하였고 센스있는 미지언니가 커피숍을 예약해두어 그 곳에서 맛난 미지언니가 쏜 망고 #48715;수와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나눔을 하였습니다.
각자 툭치면 나오는 간증을 들으며 서로를 체휼하였습니다.
제약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처음 목자를 맡은 미지언니. 귀엽게 간증을 적어서 읽더니 나중엔 자연스럽게 언니의 간증에 대해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용~언니
건강이 안좋아져 잠시 회사를 쉬고 있는 마케팅관련 일을 하고 있는윤지. 요즘 집에 붙어있게 되어 대학원을 가고 싶은 욕심도 내려놓게 하시고 꿀큐티를 하고 있어서 매일 윤지의 큐티를 보며 목원들이 살아나고 있다는~양육도 완료!!
통번역일을 하고 있는 상콤한 민혜. 최근들어까지 힘들었지만 공동체에 붙어있으면서 살아나고 있다는~ 그리고 새로운 남자친구와 시작된 교제!! 이번 주 나눔 기대가 됩니다~민혜도 양육완료!
과거 어린아이 같았던 믿음이 퇴색되어 가고 있는 저. 툭치면 나오는 간증이지만 그 #46468;를 돌이켜보면 은혜가 살아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믿음이 작기에 다시 원점으로 돌리셔 훈련받고 있는 중이며 가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에는 꼭 오기로 한 현희자매까지.
한텀도 기대가 되는 목장입니다. 한 번 봤지만 주중에 계속 큐티나눔을 했다는^^
아직도 세상의 편함, 성공, 인정 등에 그대로 있고 싶고 언약궤가 있는 전장에 나가고 싶지 않은 나약한 우리들.. 그럼에도 공동체에 잘 붙어있으면 하나님께서 만져주시며 인도해주시니 기대해보며 한 텀도 잘 해봅시다!!
미지 언니 목장 화이팅~~
*미지* 1. 세워주신 목자의 사명을 잘 감당하며 긍휼로 애통하며, 목장을 섬길 지혜 주시기를 2. 중보기도를 꾸준히 할수 있도록3. 남동생 이태운의 구원4. 사랑하며 분별하고 섬길수 있도록
*원미*1. 맡겨주신 지체들에 대해 사랑의 마음 생길수있게(특히 우리반아이들...휴 ㅋㅋ)2. 내뜻대로가 아니라 하나님께 잘 물으며 분별할 수 있게3. 거닐며 그대로 있지말고 가족구원을 위해 손과 발이가는 수고할수있게..4. 아빠양육과 엄마오빠의 믿음생활회복
*윤지*1. 하루하루 주님안에서 보내기 (딴 길루 새지 않기)2. 건강한 몸과 마음 허락되어지길3. 아프다고 짜증내지말고, 내 삶의 결론임을 인정하기4.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걸어가기
*민혜*
1. 엄마의 구원(이번목장끝날때까지 제 특별기도제목)2. 새 남자친구와의 교제 하나님께서원하시는 모습대로 예쁘게 교제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