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2014. 08. 24 목장보고서 #1
* Attendance: #65279;
유지현 목자님 (87), 구다영 (92), 김현 (92), 고혜림 (93) + 김지현 언니
* Preview:
새로이 개편된 유지현 목자님의 목장이 시작되었습니다!
저희 목장은 유지현 목자님, 현이, 혜림이, 보람언니 그리고 다영이로 이루어져있습니다 :)
보람언니는 오늘 사정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하고, 대신 지현목자님의 친한 언니인 김지현 언니가 오늘만 참석해주셨어요!! 저희는 스타벅스에서 첫 목장을 했습니당~ 일단 목자언니를 비롯해서 다들 너무 *예쁜* 목장입니다!!
서로 짧은 자기소개를 한 후, 첫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 설교:
'그대로 있더라'
-사무엘하 11장 1-5절
<도입>
지검장의 음란행위 노출은 믿기 어려워서 황당. 다윗만큼 이기고 이겨서 그자리까지 왔으나 세계적으로 공개되어서 수치. 본문에 다윗도 똑같은 일을 행함. 이것을 아시고 다윗에게 약재료로 쓰여서 사용되기를 기도. 역사에서 가장 큰 강통은 이스라엘 왕 다윗의 간통.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어서 짓게 되었다. 이로 인해서 내리막길로 내려가며 죄값을 치룬다. 후반부의 뼈아픈 인생이 시작되는 본문.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어서 정욕의 에로스가 끌고간다.
그대로 있더라는?
1. 건강한 쉼이 아니었다.
1절)
다윗의 범죄 : 암몬과의 전쟁에 출전하지 않아서 12장에 암몬과의 전쟁을 마무리 하는 중간에 일어난 죄. 암몬과의 전쟁에서 생애 최대의 위기를 맛봄. 이스라엘 군대는 승기를 잡음, 그런데 우기가 되어서 전쟁을 휴전함. 그리고 건기가 오기까지 봄이 되자 출전을 하게 되었다. 두번이나 이긴 다윗은 요압과 군사만 보내도 충분하다고 생각되어서 나가지 않았다. 랍바는 큰 성이라는 뜻. 암몬 족속의 수도. 견고한 성읍으로 이루어짐. 암몬은 원수이기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했다. 이때 이겼다고 생각하고 남아있는 것이다. 암몬이 완전히 함락되지는 않은 시점. 다윗으로 보면 쉼없이 달려온 인생. 쉬어도 누가 뭐라고 하지 못한다. 그러나 언약궤가 군대와 동행하고 있다. 근데 전쟁에 안나간것은 하나님을 떠난것이다. 쉼이 나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직무를 유기했다. 나라의 상황은 비상사태. 그래서 쉬려고 했으나 무의식적으로 자기를 잡아다니는 것 같아서 잠이 오지 않았을 것이다. 할일을 안하고 쉰다는 것은 도리어 스트레스. 이일로 다윗은 최대의 위기를 초래함. 핍박보다 유혹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주는 인생. 암몬과의 전쟁은 이스라엘 때문에 이기게 했지만 다윗에게는 책임을 물었다.
마태복음)
기적을 베푸시는 가운데 예수님도 휴식을 위해 빈들로 가신다. 그런데 무리가 #51922;아온다.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라고 말씀하신다. 구원의 일을 하는 것이 예수님에게는 안식. 우리에게 많은 것을 하나님이 주심. 시간, 돈, 자녀 등등 믿음도 줌. 그러나 휴식의 시간에 하나님을 철저히 배제시키면 안된다. 다윗은 오늘 일로 인하여 평생 견디기 힘든 일이 시작됨. 내 시간을 하나님을 위해 쓰지 않으면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을 위해 사용하게 된다.
지검장님께서는 혼자있는 시간을 음란 노출로 쓴것을 보면 별인생이 없다. 열심히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를 미워할 틈이 없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정욕에 빠질 틈이 없다. 전도하는 사람은 잘못된 관계에 빠질 틈이 없다. 목장안오면서 중요한 일을 하는 것 같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음. 목장예배를 안오는것 보다 좋은 쉼은 없다.
적용)
무엇이 쉼이라고 생각함? 구원의 일이 쉼이라고 생각함? 어떤 쉼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구원의 일로 쉬는 것이 건강한 쉼이다.
2. 그대로 있어서 안목의 시험을 당했다
2절)
낮잠자는 습관도 있지만, 저녁때에 일어난 것을 보면 낮잠 정도가 아니었다. 잠자는 시간에 부하들이 싸운다고 생각하면 잠이 오지 않았을 것이다. 가라지를 그냥 두라고 했다. 다윗속에 잠을 자는데 가라지를 그냥 둠. 갑자기 깼는데 다른 사람이 되었다. 지금까지의 다윗과 다름. 거닐다: 나태롭게 시간을 거니는 것. 거닐다보면 보고 싶고, 먹고 싶고 그렇게 된다. 왕궁에서 한가로이 거닐다가 다윗의 가장 약점인 여자와 보는 것으로 사단이 틈을 탐. 지검자의 음란이 처음이 아니라고 말한다. 정신없이 전쟁을 하면서도 처첩을 취한 다윗. 그러나 전쟁마다 승리하니 안일해짐. 지검자도 최고자리에 갔으니 안일해져서 목적없이 거닐다가 이번 일을 당했을 것이다. 이 일을 모두 주님이 다루신다. 여인이 목욕을하는데 아름다운게 아니라 아름다워 보이는 지라 라고 했다. 객관적이 아닌 주관적인 아름다움이었다. 아비가일은 성경에서 인정하는 아름다운 여자. 그런 아름다운 아내임에도 불구하고 밧세바가 예뻐보였다. 죄인의 지성과 감성은 보이는 것에 집착하고 그것으로 판단함. 사울은 여자의 외모를 보았다는 말이 없다. 다윗은 다른 사람 특히 여자의 외모를 취했다고 한다. 한가하니까 이런생각이 듬. 밧세바 쪽에서 보면, 목욕을 하는데 왜 문을 열어놓고 함? 어떤 환경에서도 다윗이 깨어있으면 그러지 않았을 것.
한가한 자리에 그대로 있어서 안목의 시험을 당하고 있는가? 보이는 것 때문에 시험을 당하는 남녀가 있는가?
3. 보게되니 권세로 욕정을 품음
3절)
다윗은 사람을 보내어 그 여인을 알아보게 함. 권세가 생겨서 알아보게 됨. 사람을 보내 알아보게 함. 하나님의 통치에 집중이 아닌, 여자에게 집중한다. 목욕하는 여자를 보게 되니 그것을 계속 생각하고 상상해서 알아보게 되는 지경이 됨. 알아봤더니 유부녀. 엘리얍의 딸, 우리아의 아내. 엘리얍: 다윗의 용사 37인 중 한명.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뜻. 밧세바는 맹세의 딸이라는 뜻. 우리아도 37인 용사중 한 명. 밧세바의 아버지 남편도 다윗의 용사에 들어가는 사람. 다윗에게 고마운 동지. 그러나 알면서도 타오르는 욕정을 어떻게 하지 못함.
4절)
밧세바가 유부녀인것을 알았다. 그러나 죄의 감정을 멈출 수 없었음. 동침까지 갔다. 월경이 끝난 첫날에 동침을 한것은 치밀하게 계획을 세운 것. 첫날이기에. 다윗이 그냥 죄를 지은 것이 아니라 치밀하게 아름다워보이는 것을 취하려고. 심히 아름다워보이는 것: 기계, 여행, 골프 등등 을 취하려고 우리가 치밀하고 계산해서 죄를 짓는다. 다윗: 건강한 가정에서 자라지 못함. 말째아들이니 늙은 엄마, 새엄마. 엄마의 사랑을 받지 못해서 늘 유부녀에게 #44869;힘. 다윗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아비가일과 밧세바. 아비가일의 남편은 죽었다. 하지만 밧세바는 가장 동지인 두 사람의 딸. 가정에 대한 건강한 자아상이 없다. 다윗이 자기의 권세만큼 여자를 취했다. 아비가일 때는 권세가 없었다. 그러나 지금 권세가 오니, 알아보고 데려오고 동침하고 신속하게 죄를 짓는다. 권세를 썼다. 왕의 권세를 썼다. 지도자가 이렇게 되면 안된다. 자기의 것을 취하려고 하면 안된다. 불타는 정욕이 있어도 돈이 없고 권세가 없으면 가지지 못한다. 우리가 지금 취하지 못하는 것은 돈과 권세가 없어서 취하지 못하는 것. 헤롯이 권세가 있으니 동생의 부인을 데려오고 동침을 취함. 권세를 가지고 죄악된 일을 다윗이 행함. 밧세바와 다윗은 사랑이 없음. 연애를 한것도 아님. 오직 정욕만 있음. 이름을 부르지도 않음. 그여인이라고 부름. 전혀 흔적이 안남게 보냈다.
요즘 청년이 묻지마 원나잇이 많다. 쿨하게 돌아서는 것을 쿨하게 본다. 원나잇 목장이 있다. 화려한 경험들이 있다. 전에는 하룻밤 음란한 꿈을 꾸지만, 지금은 주중 첫날인 말씀을 나누는 목장으로 바뀜. 다윗이 원나잇 전공이었다. 하나님이 불륜을 저지르라고 시간과 물질을 준것이 아님. 사람들은 불륜을 합리화 시킴. 남편이 성격이포악해서, 돈을 못벌어서, 부인에게 매력을 느낄 수 없어서, 다른 사람이 유혹해서 등등. 서로 위로하다가 불륜에 빠지는 경우도 있다. 맥도날드목사 부부가 부부간의 마음과 마음이라는 책을 씀. 그리고 상담하다가 불륜에 빠짐. 다윗이 이런 일을 행한 것을 보며 기독교는 솔직하니 이런 얘기가 쓰임. 다른 종교는 좋은 이야기만 씀. 다윗도 정점에서 이런 일을 행함. 그 전에도 죄가 많음. 그러나 지도자의 죄를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성경밖에 없다. 솔직한 것이 앞으로 소망이 있는 것. 모든 남자의 참을 수 없는 유혹의 저자는 늘씬한 여자가 지나갈때 흘겨보기, 속옷광고 모델 멍하게 바라보기, 헐렁한 여자가 몸을 숙일때 주시하기 이것이 다 죄의 목록.
음욕을 피하기 위한 3가지 전략
1. 눈을 굶기라.
-인터넷도 무엇도 보지마라.
2. 생각을 지배해서 싹트지 못하게 하라.
-눈을 굶겨도 동료들을 회사에서 만날 수 밖에 없다. 안 쳐다볼 수 없다 그러니 생각을 정리해야한다.
3. 마음의 승리.
-책의 타겟은 유부남. 자기의 아내만 바라보고 최선을 다하라는 것.
다윗은 3가지 다 실패함. 밧세바를 알아보고 음욕이 차올라서 초대함. 불러서 안되는 여자를 불름. 단 둘이 있으면 안된다. 초대를 할 #46468; 다윗이 너무 옳은 사람이자 왕이니 아무도 의심을 하지 않았다. 문제는 아무도 의심하지 않는것. 밧세바도 다윗이 부르니 으쓱했을 것. 노래도 잘하고, 찬양도 잘하고, 언약궤를 가지고 올때 게집종에게 까지 친절해서 인기가 충만했음. 다윗은 골고루 인기가 많음. 기본적으로 여자한테 잘했음. 그래서 미갈이 시기질투를 함. 그래서 밧세바 역시 호감을 느낌. 다윗은 남편과 정 반대이기에 호기심이 생김. 어떤 경건한 사람도 죄에 대한 호기심이 있다. 때마다 의심하고 또 의심해야함. 다윗에게도 선하심이 하나도 없음. 내 남편 내 아내에게는 아무리 친절해도 죄가 아님. 그러나 다른 남편 아내에게는 친절하면 친절한거 부터 죄. 제일 조심해야 하는 사람은 잘해주는 사람, 친절한 사람. 부부는 반지끼고 다니세요! 잘생기고 권세있고 예쁘면 유혹의 대상이 됨. 악은 모양이라도 버려야함. 못된사람은 성적인 죄를 이런 사람에 비해서 짓지않음. 다윗을 보면서 예외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함. 잘해주는 사람은 경계를 해야한다!
권세로 내 욕정을 푼 일이있는가? 알아본 일이있는가?
동창 알아보고 어디있을까? 정보를 공유할 수 있으면 다 알아봄. 권세를 가지고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고 삭제하고 버려야함.
4. 그대로 있으니 통제권 밖의 일이 생긴다
5절)
월경이 끝난 후 임신이 안된다는 사실을 알고 치밀하게 죄를 지었는데, 임신함. 내가 임신하였나이다 이말은 다윗의 모든 죄를 올킬함. 하나님이 사랑하시기에 드러내서 정결하게 하심. 욕정의 결과는 임신하였나이다. 자기의 정욕을 통제할 수없었기에, 왕으로서도 통제할 수 없는 일이 생김. 많은 여자가 있었다. 그러나 그러고도 밧세바를 취함. 그러니 다윗의 중독과 병이었다. 여자중독. 병이었다. 지검자도 죄보다는 중독과 병이었다. 다윗도 늘 박탈감이 있었다. 애정박탈감. 삼켜도 삼켜도 만족이없다. 보고 또봐도 보고싶다. 통제할 수 없는 나의 정욕때문에 통제할 수 없는 일이 생긴다. 사람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을 분별하지 못함. 힘든일이 생기면 여자에서 해결하려고 하니 여자 중독에서 빠져나오지 못함. 그래서 늘 여자가 있음. 여자로 해결함. 눈으로 보기에. 오랫동안 참아주는 하나님이 살인을 저지르게 함. 그냥은 안 끊어짐. 다윗에게 믿음이있지만 겨자씨 만하기에 이 일을 터트리심. 사람의 일을 덮어주시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 내부의 적과 싸우게 됨. 암몬과의 싸움은 계속 이기게 되니. 나와의 싸움. 가장큰 원수는 나자신.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만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 7계명의 문제가 아닌 근본적인 질문: 하나님과의 관게를 물음. 예수님 조상 다윗도 이런 죄를 저질렀는데, 난들, 남편인들 이런 죄를 저지르지 않겠냐 라고 생각하고 체휼하기. 하나님이 인내하고 참고 가는 것.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아니면 살 수 없음
통제 못할 일은 무엇인가? 혼전임신함? 사실대로 나눔하길.
사단은 끈질기게 공격. 하나님이 없으면 아무도 되었다함이 없다.
<맺으면서>
그대로 있다면, 사명을 망각하는 자리에 있는 것은 건강한 쉼이아닌. 그래서 안목의 시험을 당함, 통제못할 일이 생김.
<기도>
언제나 내가 주님안에 주님이 내안에 있지않으면 믿을 사람이 하나도없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이 필요. 얼마든지 죄를 지을 수 있는 사람. 인정하고 그대로 그자리에서 일어나서 주님께로, 내가 주님이 주님이 내 안에 있기 해달라고 기도.
* 소개:
유지현 목자님:
긴생머리의 쌍커풀의 눈과 큰 키를 가진 모든 남자의 이상형의 외모를 소유한 87또래♡
+2009년에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다, 원주에서 거주하고 있다.
김현 목원님:
연예인 못지 않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모든 여자의 워너비 몸매를 소유한 92또래♡
+2013년 우리들교회 등록, 강서구에 거주하고 있다.
고혜림 목원님:
예쁜 외모와 찰랑찰랑 아름다운 색의 긴웨이브 머리를 소유한 막내 93또래♡
+마지막 학기를 남겨두고 있으며, 올림픽공원 쪽에 거주하고 있다.
구다영 부목자:
예배팀과 통역팀을 섬기고 있는 92또래♡
+고등학교 2학년 때 우리들교회에 등록, 철산에 거주하고 있다.
* 기도제목:
다영이
-내일로 영적 육적 건강하게 다녀올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외국인 통역 사명감 있게 잘 하도록
혜림이
-무너진 친구 관계 쌓도록
-과음하지 않도록
-일찍 일어나기 (7-8시에 기상하기)
-엄마한테 화내지 않기
지현목자님
-쉼도 적절히 하되 사명 위해서 노력하고 시간을 주체적으로 사용하도록
-안목의 시험을 이겨내도록 큐티 회복
김지현언니
-새로운 직장 잘 적응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