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10:1~19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것]참여인원: 김동원 목자, 김세준, 김병수, 한봉규, 김민호, 김동운, 홍승만 (이상 7명)모임장소: 바피아노마지막 목장모임이었습니다. 형제들과 그동한 했던 시간이 너무나도 그립겠지만 흩어짐의 축복이라고 생각하고 다음에 만날때는 더 좋은 모습으로 서로를 위해 손을 잡고 중보하는 것을 마무리 했습니다. 한 텀동안 부족한 부목자를 섬겨주신 목자형께 감사드리며 늘 목장의 자리를 지키며 사람을 살리는 간증과 적용을 해준 병수형, 이제는 곧 새 가정을 꾸리게 될 세준이형, 늘 미안해하며 자주는 못나왔지만 나와서 자리를 빛내준 재영이형, 늘 옆에서 자리를 지켜주며 분위기를 만들어준 봉규, 형들을 옆에서 잘 지켜준 조각미남 동운이 그리고 막내로서 완전하게 공동체에 적응을 한 승만이 그 밖에 함께 하지못한 한 빛이형과 영환이형 까지 모두 감사드리며 새로운 목장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믿음 생활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말씀요약:여호와께서 선하게 여기시는 것은...1. 은총을 베푸는 것이다.2. 자기회개가 있는 사람이다.3. 공의를 행하는 것이다.4. 점점 대적이 없어진다.나눔:1. 은혜를 원수로 갚은 사람이 있는가? 2. 지금 내가 당하는 것이 내 삶의 결론이라는 것을 믿는가? 나는 회개하는가? 회개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 3. 나의 일이 내가 선하다고 생각하는가?4. 내적인 나의 대적이 점점 없어지고 있는가? 김동원 82나는 가정에서 사랑을 많이 못 받아왔고 공동체나 주변에서 걷돌면서 살았다. 그동안 내가 왕따를 당했던 이유가 집에서 받지 못한 사랑을 내가 밖에서 받으려 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느꼈고 내가 그동안 이렇게 혼자였던 이유가 하나님과 더 가깝게 지낼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셋팅을 해주셨다는 생각이 들었다.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위로를 해주셨다. 김세준 84이직을 하면서 한 곳에 마음을 두지 못하고 그랬던 마음과 이번에 청첩장을 돌리면서 내가 사람들에게 잘 하지 못했구나라는 생각을 한다. 나의 지금 상황이 내 삶의 결론이라는 것을 잘 깨닫고 있다. 결혼을 앞두고 있는 지금, 앞으로 내 가족이 생길 것을 생각을 하면서 이것을 하나님의 축복이라는 것을 깨닫고 감사하려고 한다. 나의 이 사건을 통해서 어머니께 예수씨가 온전히 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양가에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기도한다. 김병수 84회계사 시험이 발표가 나는 날, 나와 같은 이름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는데 그것이 내가 아니라는 것을 해명하느라 참 많이 힘들었다. 많은 치욕을 느끼면서 그때는 신앙이 없어서 힘들었다. 계속 시험이 잘 안되니 이것이 내 삶의 결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 내가 교회에 다녔다면 어땟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랬다면 하나님과 교제하고 위로를 받았을 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한봉규 85군대에서 선임에게 당한 것도 있었고 후임들에게 많은 장난을 쳤다.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랬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번주에 느낀 것은 참 전화 한통에 내 삶이 이렇게 바뀌나라는 생각도 해본다. 내 힘으로 되는 것은 없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내일부터 새로운 일을 하게되는데 다윗과 같이 내 삶이 내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닌 온전히 인도하심으로 가기를 원한다. 김민호 85우리들 교회를 나오게 된 뒤로 내 삶의 결론이라는 말이 가장 싫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 말이 너무나도 맞는 말이라는 것을 깨달으면서 살아간다. 내 삶가운데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알게되고 나의 삶이 여전히 찌질하지만 그것을 인정하고 살게 되는 것 같아서 감사하다. 하루하루 날마다 죄를 지으면서 살아가는 죄인이지만 내 자신을 정죄하고 더 죄로 빠져드는 예전의 모습과는 달리 죄 고백과 공동체에 오픈을 함으로 내 죄들이 조금씩 힘을 잃어 간다는 생각이 들어 감사하다. 아직도 갈 길이 멀지만 함께 갈 수 있는 공동체를 주셔서 감사하다. 김동운 87최근에 사람에게 받은 상처가 많다. 사람들을 참 좋아해서 당한 것 같다. 내 앞에서는 위로해주고 챙겨주는 척을 하면서 나에 대해서 안좋은 얘기를 하고 다니는 것이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내 삶의 결론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결국 나의 욕심을 위해서 한것에 대해서 살아온 것이 이렇게 돌아왔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부모님도 이혼하지 않고 계속 잘 살아주신것 에 감사를 하면서도 여전히 나의 힘든 마음이 있는 것에 대해서는 충돌이 있다. 하나님이 결국 내 삶에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견디고 있다. 홍승만 88이번에 내가 문제인것을 알면서 죄책감없이 나아왔던 것이 교만했다는 생각을 했다. 내 삶의 목적과 방향을 전도로 두고 살아왔는데 그렇게 살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잘 살지못하고있다는 것을 느꼈지만 휴가 기간에 집회를 참여하면서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고백하며 나의 완악한 모습을 보게 되었다. 십일조나 어떤 재정적인 것을 내어드리며 예수님을 위한 삶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직은 우리들교회의 말씀보다는 선교단에 있다보니깐 아직은 그쪽의 말씀에 익숙한 것 같다. 예전의 아버지의 일을 도와드리면서 부정적으로 돈을 벌었던 적이있었는데 기억이 난다. 말씀을 들으면서 다윗과 같은 나의 모습을 본게 암몬과 동맹을 맺으면서 나의 환경을 탓하면서 세상과 타협하며 술을 입에 대고 양심에 어긋난 행동을 했던 나의 모습에 회개를 하게되었다. 이제 굳건하게 기도하고 말씀을 통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고 기도로 살아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제목 및 적용:김동원 목자 821. 가족들을 은혜로 잘 기억할 수 있도록2. 회사에서 수치잘 당하고 사건을 통해서 내 죄를 잘 보도록적용: 결혼 준비하면서 돈 문제에 타협하지 않도록김세준 841. 구원되지않은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기2. 회사에서 많은 편의를 봐주는데 회사일도 미루지 않고 내 맡은 일 잘 하도록적용: 목원들을 위해서 심도있게 기도하도록, 와이프될 친구에게 짜증내지 않기김병수 841. 취업 기도로 잘 준비할 수 있도록2. 큐티를 적용거리를 찾을때까지 하기적용: 아침 일찍일어나서 오전안에 큐티하도록한봉규 851. 새로운 분야에서 겸손한 자세로 잘 일하고 힘들때 세상이 아닌 하나님을 찾도록적용: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마음으로 감사함으로 김민호 851. 내 죄만 보고 회개하는 삶을 살도록2. 가족들의 영육 강건적용: 목장이 끝나도 목원들 생각하며 기도하기김동운 871. 듣고 깨닫는자 되길2. 취업 가운데 인도하심이 있길적용: 사소한거라도 적용하기홍승만 881. 이단에 빠진 동생이 돌아오도록2. 서울과학기술대 내에서 기도하고 전도 할 수 있도록3. 화요일에 수술 잘 받을 수 있도록 (수술 잘 받았습니다!)적용: 매일 기도하도록 (기도하기전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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