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래 봬도 우리들만의 거룩한 시간이었습니다. -
끝까지 참여해준 형제들이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형제들에게 끝까지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다들 몸조심하고, 살로메 같은 여자 조심하고, 분별 잘하며 매주일마다 볼 수 있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