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4년 8월 17일 주일
장소 : 뚜레쥬르
모인사람 : 박지윤, 노성혜, 노신자, 이윤희, 강련희, 이혜진, 권수정 (7인)
박지윤(81)목자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 저항감, 고정관념을 버리고 겸손히 하나님께 물으며 갈수 있길
-기도 깊이 할 수 있도록
-언니의 건강회복과 가족모두 예배통해 하나님과 친밀하여 지길
노성혜(82)부목자
-사람들에 대한 기대보단 기도하도록
-다른사람의 행동과 말을 재해석하는 왜곡된 생각틀이 변화되도록
-어큐간증집필 기도로 준비하기
-왼쪽눈 녹내장 재재검일 11월까지 건강관리 잘하기
-항상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기
노신자(83)부목자
-사랑부 버디 유하를 이해하고, 인정하고 , 사랑하도록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신뢰하도록, 생활예배 잘하도록
-친구 현진이가 하나님 만나도록
-신교제 , 신결혼
권수정(82)
-마지막 학교 업무 마무리, 여러사람들과의 이별 마무리 잘하기
-시험공부집중할 수 있도록
-걱정줄일 수 있도록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예배회복
-신교제 잘 할 수 있도록
이윤희(83)
-다음주부터 영아부 서진이 담임이 되는데, 주의 은총받은 자로서 은총 베풀기
-어머니영육간의 회복되시길
-새롭게 주어진 환경에서 두려움 이기고 일보다 예배와 주님 중심적 사고로 살도록
강련희(85)
-주께 하듯 일을 한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깨닫고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반기 목장 주님께서 인도해주시길
-내가 바뀌므로 내 주변 사람들 구원의 통로가 되길
-어머니 건강을 위해
-고향집 문제 잘 처리되도록
-신교제, 신결혼
이혜진(83)
-학교수업 준비잘하기
-공연준비 잘하도록 체력주시길
목장을 마치며
한텀의 목장동안 지윤목자님의 사랑의 처방과 관심으로 무럭무럭 자랐습니다. 물론, 아직 덜 자란부부도 있지만
다음목자님들 잘부탁드릴게요 ;)
한 텀 동안 함께 함께해준 목장 가족들 사랑하고 감사해요.
모두 그럼에도 살아냅시다 ^^v
사진소개 : 날마다 눈물로 우리의 끊어지지 않는 죄를 위해 함께 애통해 주시는 김양재 목사님
목사님께 드리는 편지 (우린 목사님의 편지 ^^)
고린도 후서 (1: 4) 우리의 모든 환난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목사님의 살아온 모든 삶으로 환난 중에 있는 성도를 향해 주님의 위로를 매주 전해주시니
도피성 우리들교회 목장에서 그 위로의 말씀으로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영육간의 강건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편지 박지윤, 노성혜, 노신자, 강련희, 이윤희, 권수정, 이혜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