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말씀요약]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것 삼하10:1~19
1. 은총을 베푸는 것
2. 어떤상황에도 자기회개가 있는사람
3. 공의를 행하는 것
4. 점점 대적이 없어지는 것
[목장풍경]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아무렇지않게 식당에서 민정(목자)누나, 은준, 창빈이와 만나 함께 스타벅스로 향하였습니다.
구석에 자리잡고 주문까지 마친 우리에게 목자누나가 오늘만 하루 같이 목장나눔을 할 친구가 있다며 기대하게 만들었지만 아리따운 92또래 형제님이 오셔서.. 참..좋았..습니다.
홍다진 부목자(전도문제), 임다혜(회사출장), 안초희(회사문제), 조윤지(윤지야 잘사니..너가 카톡방에 나가서 왜 못나왔는지 나는 알수가 없구나......ㅠㅠ) 가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이번목장텀에는 참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목장식구들 개인에게도 , 교회안에서도, 국가적으로도.. 개인적으로 부목자로 목자님을 잘 섬기지 못한감이 (아주많이)있었지만.. 저 역시 내부적인 갈등과 수많은 고민속에서 결국 제자리로 돌아와서 이렇게 목장보고서를 쓰는일이 참 감사하고 목자누나에게 미안하고 고마울 따름이네요.
처음 목장시작당시 혼성목장이 싫다며 전 목자형과 전화해서 바꿔달라는 말이 무색하게.. 헤어지는게 참 아쉬울 따름입니다. 이렇게 아쉬움을 가지고 새로운 사람들과 다시 다소 불편한 관계에서 새롭게 시작하는것도 훈련의 일종이겠지요. 말이 많아지네요. 목장풍경을 써야하는데 아쉬운 마음에 딴소리만 늘어놓고있네요. 지금보니 편지 같기도하고.. 더 이상한 말 쓰기전에 정리해야겠네요.
참 힘든상태인 저를 안고가준 목자누나, 목원 식구들 참 고마웠습니다. 어느 목장에 가서도 잘 적응하길 기도할께요.
[기도제목]
이제는 칙칙하지않아요,난 권블리니까~ 권민정(87)목자: 다음목장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내 안의 치열한 전쟁속에서 하나님의 선함을 구하면서 갈 수 있도록, 동생과의 관계속에서 지혜롭게 대처하도록, 다음주 중간고사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잠 편하게 잘 수 있도록, *남자친구 생기도록 (민정누나 많이 달라졌어요..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사랑스러워지고 밝아지고, 이뻐질수가있는지 나는 당최 알수가없네요.. 형제님들 롤이랑 연애하지말고 우리 목자누나 적극추천합니다! )
안정호(91)부목자: 재활 막바지인데 운동에 더욱 집중하고 공부 열심히 할 수있도록, 관계문제 잘 풀리도 록, 다음 목자 잘 만나도록.
김창빈(94) : 생활예배 잘 드리고 컨디션 조절 잘 할수있도록, 약속이 많이 잡혀잇는데 술 자제할 수 있도 록 , 군대가는데(흑흑..창빈아...건강잘챙기고..) 여전한 방법으로 가는 날까지 잘 보낼수있도록
조은준(93) : 생활패턴 잘 잡고 한달동안 매일 낮잠을 잔 거 같은데 시간허투로 보내지 않도록, 영어공 부 열심히 하도록, 폭식안하도록(아멘), 다이어트 성공하도록 (아멘!!!), *우리 은준이는 또 로맨티스트에요.. 지금 구하고자 하는 사랑을 꼭 이룰수있도록!!!!!!(은준아 화이팅이여!!)
종호(92): 아웃리치 마치고 은혜의 가운데 있는데.. 은혜속에서 생활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다음 목장텀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홍다진 (90)부목자: 여름휴가 즐겁게 누릴 수 있도록(다진아.. 우린 휴가 이런거 그만 누릴때 된거같애...ㅋㅋ), 새로운 목장에서도 적응 잘하기!
안초희 (89): 다들 다음목장 알맞게 배치되길!
임다혜(90): 외국출장중인데 한국에 무사히 돌아갈 수 있도록, 주위 사람들과 하나님과의 관계성 원만하게 잘 이어가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