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스케치>

<우리와 함께 하셨던 치킨님>
이날 모임에는 도영언니, 저, 현은이, 예영이, 주영이와 함께 했습니다.
3층 식당에서 나눔을 했고 오늘 주신 말씀의 질문에 따라 각자 나눠보았어요.
한계상황에서 기도를 하는지, 자기중심적인지 등등을 나누었어요.
<기도제목>
도영언니 : 1. 생활예배 잘 드림으로 내적성전 지어가심에 순종과 감사할 수 있도록
2. 일과 공부, 아웃리치 준비 가운데 하나님께 맡기고 묻고 구하며 갈 수 있도록
송이언니 : 1. 남은 한 주, 마무리잘할 수 있게
2. 다가오는 면접에서, 준비된 답변 잘할 수 있게
최윤혜 : 1. 나의 죄보다 하나님의 인생채찍, 사람채찍이 두려워서 주님께 다가가지 못하고 두려워 하는
모습이 있는데 아기가 엄마의 품에 안기듯이 하나님 품에 안겨 애착관계가 건강하게 형성되기를
2. 주어지는 예배의 자리 빠지지 않고 나가고 생활예배 회복되도록
3. 아웃리치 모임 가운데 사람들과 소통되고 마음이 열려 나눔할 수 있도록
전현은 : 1. 나의 죄와 부패가 보여 미천한 자임을 진심으로 고백하고 회개할 수 있길
2. 셋째 넷째가 서로 오늘 싸워서 둘다 많이 다쳤는데 이 사건을 통해서 내 죄를 보고 기도하고
부모님이 깨닫고 구원으로 나아가고 셋째 넷째 다친거 회복되도록
예영이 : 1. 한주간 회사사람들한테 스트레스안받고 지낼수있게!
주영이 : 1. 떼부리는 마음과 미련을 주님 뜻대로 다뤄지기를
2. 쓴뿌리와 상처에 대해서 더 귀기울이고 깨닫고 회복되길
다움이는 기도제목을 알려주시면 바로 추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