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형제 1명이 등반하였습니다. 87김범석 형제입니다. 의학전문대학원 시험 때문에 서울에 올라왔고 3년전 워킹홀리데이에서 하나님을 만났었다고 합니다. 우리들 교회는 고모를 통해서 왔다고 하네요.^^
-----------------------------------------------------------------------------------------------------------나눔-
지용이-회개하지 않고 깨닫는 데에만 그치는 거 같다. 회사에서는 별일 없었고 어제는 집에서 하루종일 쉬었다.
동준이-회사에서 거의 매일 새벽3시 넘어서 퇴근했다. 토요일날 당일치기로 태안으로 여자친구와 조개 잡으러
갔다오고, 어제 새벽에 아버지랑 언쟁이 좀 있었다.
원동훈-아르바이트를 20군데 넘게 지원했는데 나이 때문인가? 한 군데도 연락이 안온다. 어제는 여자친구를
만났다. 오늘 말씀에선 크게 들리는 게 없었다.
재영이형-10대때는 내성적인 성격, 20대때는 과연 결혼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고난이였던것 같다. 하지만 하나님
께선 하고 싶어하는 공부도 할 수 있게 허락해주시고, 믿음의 베필인 여자친구와의 교제도 허락해주셔서
감사하다. 룸메이트가 기숙사 방에서 나가지를 않는다. 그로 인해 기숙사생활하는데 악하게 생활하지 않게
되는 게 있다. 룸메이트가 수고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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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원동훈-알바구해지기/끈기와 인내가 생기길/기력이 회복되길
지용이-수요예배 참석하기/회사에서 인정받으려는 열심 내려놓기
성중이형-욕심부리지 않고 자기일에 충실하기/작은 것에 감사하기/세계평화
재영이형-토요일에 여자친구네 부모님 인사드리는 일,가서 내 열심과 조급함으로 무리수 두다가 실수하지 않도록
음란이 끊어지도록/부모님 위해 중보기도 하도록
상익이-남은 제주도 모임참석과 제주도 사역일정 잘 준비하기
목장식구들 위해 기도하기/큐티나눔 꼭 챙기기
동준이-체한거 내려갈 수 있게/내려놓고 주님안에서 평안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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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중복이라고 합니다. 좋은 것 드시고 힘내시길 바래요. 한 주도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