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으로 괴롭히는 사울, 인간적으로 너무 약은 요압, 자기를 없이 여기는 미갈같은이로 여러가지 시험이 있지만, 그것을 넘어서는 선지자 사무엘, 요나단, 갓, 나단같은 이가 좀 더 많았기 때문에 유혹과 시험을 이길 수 있었다.Q 하나님이 '내 종'이라고 여길 수 있는 감동을 드렸는가.
Q 주님의 말씀을 맡은자라면 나이를 떠나 존경하는가, 나이를 따지는가, 성별을 따지는가.
거절의 복2 '네 이름을 위대하게 만들어 주리라' 하심
9 네가 가는 모든 곳에서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원수를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땅에서 위대한 자들의 이름 같이 네 이름을 위대하게 만들어 주리라
:존귀케 해주리라. 하나님이 '내종'이라 여기니 당연히 이름을 존귀케 해주시고, 위대하게 해주신다는 것이다. 다윗의 원수는 하나님이 멸하여 주신다는 것. 그리고 하나님은 다윗의 자손 중에서 예수님을 보내셨다. {마태복음 1:1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그리스도의 계보라} 예수님의 조상하면 늘 다윗이 꼽힌다. 이것보다 위대할 것이 어디있겠는가. 왜 위대하게 만들어 주실까? 아브라함의 언약을 이을자로 {창세기12 네 이름을 창대케 해주리라} 약속임을 알수 있다.
Q 다른 사람이 나의 이름을 부르면 어떤 생각을 할것 이라고 생각하는가.
거절의 복3 '정함이 있는 인생'을 살게 해주신다.
10 내가 또 내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한 곳을 정하여 그를 심고 그를 거주하게 하고 다시 옮기지 못하게 하며 악한 종류로 전과 같이 그들을 해하지 못하게 하여
{신명기11:24 너희의 발바닥으로 밟는 곳을 다 너희의 소유가 되리니 그를 심고 거주하고 다시 옮기지 못하게 하여}
에수 믿고 나서도 침략에 쫓겨 여기저기 정함이 없이 돌아다니는 사람에게 정함이 있는 인생을 살게 해주신다. 우리가 정함이 없기 때문에 악한류가 해하려고 든다. 정함이 없는 사람이 욕심이 많은 사람이다. 남에 말에 끌려다니는 것은 사실 악을 행하는 길. 풍파속에서도 살아남는 이가 있다. 쓸데없이 욕심부리지 않았기 때문. 사업하다가 망하는 것은 90%가 욕심때문이다. 예수그리스도가 임하면 정함이 있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온갖 유혹을 받아내면서 옮겨다니고 남의 말 잘 듣는 사람이 악한류가 된다. 남의 말 잘 듣는 것이 착해 보이지만, 아주 그 착함이 죽인다.
아직도 정함이 없어서 일대일받다가, 목장나가다가, 목보쓰다가, 주차하고, 교사하다가 집어 치우는가. 그래서 악한류가 해하려 든다.
이제는 정함이 있어 분별이 있는 인생인가 맨날 성품으로 남의 말 잘 들어주는 사람인가. 그렇게 속아서 사는 나를 이제는 해함이 없는 인생으로 바꾸어 주시겠다는 약속. 자기 확신이 없기 때문에 망한다. 자신 있는 것은 욕심이 없기 때문이다, 앞길이 잘- 보인다. 이것이 욕심인가 아닌가만 생각해도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것이 있다. 세상에 없는 좋은 것이라도 내것이 아닌것은 딱 포기할 수 있어야 한다. 욕심이 많으면 확신이 없어서, 앞이 안보이니까 갈팡질팡해서 없는게 보이기 때문에 망하는 것이다. 이타적인 마음은 무엇을 해도 축복해 주신다. 우리에게 유익이 되는가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어떻게 되는가를 생각하자.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는 것이 가장 편한것이고, 이타적인 것이고, 사역의 영성이다. 하나님의 권능에 의하여 위대한 명성과 안전한 장소를 갖게 해주신다. 남에게 속았다고 원망하는 사람이 정함이 없는 사람이다. 속이는 사람보다 속는 사람이 더 나쁘다.
Q 나는 어디에 정함을 두고 살고 있는가
Q 세상에 정함을 두어서 세상의 말에 휩쓸리는 사람이 아닌가
거절의 복4 '여호와가 너를 위해 집을 지어 주겠다'(메시야)
11 전에 내가 사사에게 명령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때와 같지 아니하게 하고 너를 모든 원수에게서 벗어나 편히 쉬게 하리라 여호와가 또 네게 이르노니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집을 짓고 12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누울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 13 그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의 나라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내가 이 세상을 떠나도 내몸에서 낳은 자식들을 세워 견고케 해주신다고 하신다.
네 몸에서 날 씨: 1)다윗의 모든 후손 2)솔로몬 3)예수그리스도
이후에 세워질 나라는 영원히 보전될 견고한 나라인데, 이것이 메시야 언약. 영생의 선물을 내게 뿐 아니라 자손 대대로 주신다고 약속해 주셨다. 눈 앞에 있다가 없어질 성전이 아니라 수천대로 이어져 재림 예수님께서 이어지는 언약을 다윗에서 주셨다. 왜 다윗에게는 허락치 않으시고 네 씨에게 허락하셨을까. 이스라엘 백성에게 성전에 대한 바른 견해를 알려주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한정된 공간에 계시는 분이 아니라는 것을 알리는 의미가 있다. {역대상22:8 그리고 그의 손에 피가 많이 묻었다} 하나님 나라는 오직 성령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했는데 평강의 성전을 지어야겠는데, 불신자들이 성경을 읽을 때, 이렇게 전쟁 많이한 다윗이 지었다고 하면, 전쟁으로 피를 많이 흘려야 성전을 짓는구나 이렇게 생각할 우려가 있다.
그 당시 상황을 보면, 오랜 전쟁 후에 다윗도 좀 쉬어야 하고, 백성들도 좀 쉬어야 한다. 그런데 이제 성전 짓자고 하면, 백성들에게 원망이 터져 나올 것이다. 기가 막힌 성전을 지으면서 성전의 참 뜻인 사랑이 실종될 수 있기 때문에, 사울을 통해 실패하셨기 때문에, 다시는 실패하지 않으려고 하신다 하는것. 백성들의 마음에 하나님이 주인이라는 개념이 먼저 확립되어야 한다.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라는 이 가치관이 심어져야 한다. 7장에는 하나님이 주어 되신 23개의 동사가 나온다. 이 세상의 모든 일은 내가 하는 것 같지만, 하나님이 다 해주신다는 것 이것이 다윗언약. 이것을 다윗이 이해했다.
성전의 개념: {예레미야 7:4 너희는 이것이 여호와의 성전이라, 여호와의 성전이라, 여호와의 성전이라 하는 거짓말을 믿지 말라 너희가 만일 길과 행위를 참으로 바르게 하여 이웃들 사이에 정의를 행하며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지 아니하며 무죄한자의 피를 이 곳에서 흘리지 아니하며 다른 신들 뒤를 따라 화를 자초하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이 곳에 살게 하리니 곧 너희 조상에게 영원무궁토록 준 땅에니라}
다윗은 이미 하나님의 성전을 짓고 있었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육의 성전을 짓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평생 성전을 지은 솔로몬은 처첩을 1000명을 취했고 후에 나라가 분열되었다. 외적인 성전은 이렇게 우리에게 주는 메세지가 있다. '내가 너를 위해 성전을 지어주겠다'라는 것은 내적인 성전을 지으라는 뜻. 진짜 '사랑의 비용을 늘리고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온유와 절제와 충성의 성전을 지어라'는 것이 하나님이 지어 주시는 집이라는 것. 성전은 예수 그리스도이고 나이다. 참 성전을 지으라고 너를. 위해. 집을. 지어. 주시겠다.는 것이다. 내가 짓지 못한다. 내가 어떻게 사랑을 하겠는가. 내가 어떻게 평강이 있고, 유혹을 물리칠 수 있는가. 나는 성전을 지어갈 수가 없으나 그러나 하나님이 '내가 너를 위해 집을 지어 주겠다'
Q 예수 그리스도로 영원히 이어질 언약이 나와 내 가정에 임한 것을 믿는가
Q 하나님이 지어주시는 집을 지어가고 있는가, 내 열심으로 보이는 것만 지으려고 애를 쓰고 있는가. 힘을 빼야 한다.
거절의 복5 '사람의 막대기, 인생채찍'은 영원히 견고케 되는 비결
14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니 그가 만일 죄를 범하면 내가 사람의 매와 인생의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 15 내가 네 앞에서 물러나게 한 사울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 것처럼 그에게서 빼앗지는 아니하리라
:'그 나라'는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사랑하시기에 인생채찍으로 징계하신다. 나에게 어떤 훈련도 하나님이 나를 아들삼기 위해 주신 훈련이다. 훈련 중 가장큰 훈련은 사람 훈련이다. 가난하고 아픈것은 일시적인 것이지만 사랑의 '오래참고'의 훈련은 사람훈련에서부터 시작된다. 인생에 선한 것이 없기 때문에 내가 사람 막대기와 인생채찍으로 훈련받지 않으면 이 약속을 이뤄갈 수가 없다. 사울 때는 인생채찍, 사람막대기를 들지 않았기 때문에 은총을 빼앗으셨다. 은총을 빼앗지 않는 비결이 사람막대기와 인생채찍으로 '너를 잡아 끌어가겠다는 것'이 너무 사랑으로 들려야 한다. '하나님 내가 범죄할 때 나를 쳐주세요'라고 기도할수 있어야 한다. 인생채찍 중에서 자식보다 더한 것이 없다. 하나님께 잊혀진 자는 잘먹고 잘살다가 그냥 갈것인데, 이렇게 하나님이 채찍을 사용하셔서 우리에게 영원히 견고하게 하신다.
Q 내게 허락하신 사람막대기와 인생채찍은 무엇이고, 어떤 사건인가
Q 언제나 오래참고의 사랑으로 승리하며 감사하고 있는가
거절의 복6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6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우리가 연약하니까 세번이나 이 말씀을 하셨다. 너를 견고케 하기 위해서 사람막대기와 인생채찍을 써서 너를 견고하게 할꺼야 약속을 주셨으나 다윗도 범죄를 했고 다윗의 후손 아하스와 아달랴 같이 아찔한 사람들도 있었다. 그렇게 끊어질 듯 끊어질 듯 하며 거기서 예수님이 오셨다. 내 가정이 이제 끝났다 길이 없다 예수고 뭐고 다 집어 쳐야한다고 해도 하나님이 내가 약속의 자녀이기 때문에 나를 기억하시고 회복시키실 것이다. 내 자신을 담보로 기도할 것이 하나도 없고, 약속의 말씀을 담보로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약속을 담보로 기도하길 바란다. 그의 뒤를 이어 왕은 그의 가문에서 계속되었고, 그의 후손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오셨다. 후손이 복을 받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 부모가 가장 바라는 것이 무엇인가, 우리 자식이 잘되는 것 아닌가. 하나님을 감동시키면 후손이 복을 받는다는 것. 다윗은 이 복을 받았다.
예수 그리스도는 다윗의 후손으로 주님의 선택된 자요, 임마누엘, 위대한 이름을 얻으신 이, 모든 원수를 물리치시고 평화의 나라를 가져오시고, 주님의 아들이시고, 성전인 교회를 짓는 이시며, 새 왕조인 하나님 나라를 세우신 분이며 그의 보좌는 영원히 세워질 것이다.
기도제목
지수: 나의 욕심을 바라보고, 힘을 빼는 인생.
사람막대기, 인생채찍을 견뎌 더욱 견고해질 수 있길.
유지: 고등부에 정함두신것을 받아들이기.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의 연약을 담보로 기도하기.
경진언니: 신교재, 때와 기한을 잘 인내하고 가며, 거절의 복을 잘 받기.
분노에 대한 부분을 고침받으리라 믿고 가기.
-이번 목장에 오지못한 소정이랑, 소빈이를 위해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