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20140713
본문: 삼상 7:1~17
제목: 다윗언약
요즘 한국 교회는 눈만 뜨면 문제가 터져 나온다. 우리나라가 가난할 때는하나님을 사랑했고 어렸을 때 교회가 부흥되었지만 내가 생각해도 우리나라가 지금 너무 부자가 되었다. 그때보다 교회가 싸움이 많고 나라도 싸움이 많고 바람 잘 날이 없고 도덕적, 성적 타락이 생기고 각종중독이 난무한다. 쾌락을 위한 중독을 즐기기 위해 돈이 필요하고 모두 하나님보다 돈을 더 사랑하게 되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셨는데 다 초심을 잃어버렸다. 초심잃지 않기가 하늘의 별 따기다. 초심을 잃지 않으면 하나님은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부어주신다. 오늘 본문에 초심을 잃지 않은 다윗의 이야기가 나온다. 이런 다윗에게엄청난 축복의 약속을 주시는 것이 다윗 언약이다.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영원한 왕조의 후손을 약속하신 다윗 언약은 사무엘서의 핵심이고 구약의 중심이고 막중한 구속사적, 성경 신학적 중요성을 지닌다. 하나님의 은총에 근거한 언약은 근본적으로무조건이다. 창조 언약, 아브라함 언약, 노아 언약, 시내산 언약, 매너리즘에빠질 때마다 언약을 주시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가신다.렘 31장, 새 언약의 발판이 되는 다윗 언약은시내산 언약이 율법을 지키면 들어가도 나가도 복을 받고 안 지키면 들어가도 나가도 저주를 받는다는 언약인 것에서 한 걸음 더 나가 무조건 복을주신다는 언약이다. 그것이 메시아이고 다윗 언약의 종결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시겠다는 언약이다. 다윗 언약을 어떻게 받았을까? 다윗이 법궤를 가져오면서 넘어서는사랑을 알게 되었다. 교권주의, 율법주의의 상징인 미갈을해석했다. 마음 상하지 않고 옆의 교권주의와 율법주의를 같이 갈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한 다윗에게 축복의언약을 주시는 것이 오늘의 본문이다. 지난 시간에 미갈을 끊어내라고 하면서 동침을 하라고 했다. 미갈을 안 보는 게 아니다. 마음 속에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니까해석을 잘 하게 되었다. 다윗이 더더욱 하나님을 감동시킨 것을 볼 수 있다. 사랑할 때는 상대방을 감동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다윗이 어떻게 하나님을 감동시켜 다윗 언약을 받았을까?
1. 다윗은평안할 때에 하나님을 생각했다. 1~3절, 이제 주위에 모든 원수를 무찌르사, 원수를 무찌른 분이 여호와 하나님이라고한다. 다윗이 아니다. 왕으로 궁에 평안히 살게 하신 때에, 평안히 살게 하신 분도 여호와시다. 감당할 수 없는 적들을 물리쳤는데그 모든 것의 주체가 되시는 분이 여호와시다. 사람들은 평안히 살 때 은혜를 많이 잊어버린다. 평안히 살 때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하나님을 더 생각했다. 15 광야를 지나고 웃사를 치신 사건 후, 여호와의 궤를 6걸음 걷고 1걸음 쉬고 가져오고 나니까 너무나 기뻐서 이 땅에서더 이룰 것이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자신은 백향목 궁에 살고 여호와의 궤는 부실한 휘장 가운데 있는것이 마음이 아팠다. 다윗이 선지자 나단에게 내가 성전을 지어 드려도 될까 물었다. 나단은 찬성했다. 성전을 지어드린다 는 뜻, 적용 쪽으로 보면 나의 모든 것하나님께서 다 이뤄주셨는데 내가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섬길까요? 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편안해 지면 이런 생각 안 한다.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다윗,배경, 스펙, 잘 생기지도 않았다. 이런 다윗이 유명해지고 왕이 되었다. 환경에 장사 없다고 하는데왕이 되고 나서 내가 초심을 잃지 않고 예수만 섬기겠다 이런 고백을 했다.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다. 대부분은 그렇지 못하니까 다윗에게 이런 언약을 주신다. 지금은 목에힘주고 놀 때고내가 전쟁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인생이 핍절 했는데 그런데 내가 하나님을 섬길 방법이 없나? 이렇게물었다. 얼마나 좋은 일인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셨을 때 내가 어떻게 하나님을 더 섬깁니까? 이런 질문이 나오는가? 하나님을 감동시키려면 평안할 때 찾아가면 하나님을 감동시킨다. 인간의사랑은 가난할 때의 사랑이 감동이지만 평안할 때의 사랑은 더 큰 감동이다. 가난할 때는 누구나 사랑하니까그렇다. 하나님의 사랑, 이타적인 사랑이기에 그렇다. 나보다 하나님이 귀하다, 분명한 가치관이 하나님을 감동시킨다. 우리는 좋은 것은 내가 갖고 손해 보는 것을 정말 싫어한다. 민감하다. 그러면서 하나님에 대해서는 귀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우리에게복을 주시고 믿고 살고 누리기를 원하시는데 우리는 사는 게 힘들고 스트레스 많고 짜증나고 되는 일 하나 없고 하나님은 멀리서 아무 도움도 안 주시는것 같으면 우리 신앙을 한 번 돌아봐야 한다. 내가 하나님을 얼마나 귀하게 여겼는가? 내가 언제 하나님을 무시했는가? 몇 십 년 지나고 보니 하나님을 귀하게 여기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귀하게 여겨 주신다. (목사님의 고백) 하나님을 귀하게 여기는 것은 하나님과 관련된 모든 것을 사랑하는 것에서 드러난다. 다윗이 하나님의 성전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시 84: 10에 나와 있다. 시 84:10,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내가 상태가 괜찮을 때 문지기도좋은데 상태 안 좋을 때 이 교회에 주차하러 왔냐 그런다. 상태가 좋을 때는 다 감사하고 안 좋을 때는이런다. 업 다운이 심한 우리다. 그럼에도 비교적 업다운이 없이 온 것 같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마음으로 교회 와야 하는데 죽지 못해 오고 끌려 온다. 오기 싫으니까 지각한다. 지각도 그런데 하나도 설레임도, 사모함이 없이 와 있다면 얼마나 기가 막힌 일인가? 복을 받을 수가 없다. 복을 받는 비밀을 알려준다. 미리미리예비하고 준비하고 사모함으로 와야 한다. 복이 여러분의 것으로 갈 것을 믿는다. 시간이남아서, 힘이 남아서 교회에서 목자하고 설거지하며 섬기는 것이 아니다.하나님을 사랑하기에 하나님의 성전을 사모하는 것으로 나온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귀하게 여기는것으로 표현이 되는 것이다. 내가 쓰는 돈에서 가장 먼저 하나님의 것을 구별해 놓는 것으로 나온다. 다윗은 예배에 가장 중요한 영향력을 끼친 사람이다. 정치적인 영향력, 왕의 직무는 끝났지만 다윗의 예배는 지금까지도지속되고 있고 생전보다 사후에 더 큰 영향력을 보이고 있다. 모세 이후 500년이 지났음에도 아무도, 누구도 생각하지 않은 하나님의 성전을지을 생각을 했다. 법궤를 가져올 생각한 것도 다윗이 처음, 성전을지으려고 한 사람도 다윗이 처음, 그 누구도 하지 않는 생각을 했고 얼마나 주님을 사랑했으면 주님을사랑하는 게 얼마나 창조적인지 모른다. 사랑하는 게 그만큼 승했다. 다윗에게하나님이 복 주실 마음 왜 안주시겠는가? 법궤도 처음 가져오려고 했고 성전도 처음 지으려고 했다. 초심을 잃지 않으면 10년~20년부흥은 저절로 오게 된다. 목사님과 목사님 어머니 이야기) 큐티사역과 화장실 청소 똑 같은 일을 계속 하셨다. 여전한 방식으로 똑같이 십일조, 주일성수, 신결혼 하라고 계속 몇 십년 동안 날마다 똑같이 이야기해오셨다. 난 난리를 치고 가서 목에다 힘주고 이야기한 적도 없다. 어제나오늘이나 사는 이야기를 해왔다. 신접한 사람이 아니라 다 알지 못한다.우리들 교회를 보니까 초심을 잃지 않으면 부흥은 저절로주신다. 한 사람이 참 중요하다.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은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 전쟁, 다윗이 여호와의 도우심으로 다 이겼다. 한 번만 지면 왕위를 내려놔야할 정도로 중요한데 다 이긴 것이 중요하고 승승장구할때 하나님을 위해 살겠습니다 생각한 것은 어려운 일이다. 목사님이야기) 피아노를 위해 얼마나 열심히 살아왔지만 하나님을 위해 살겠습니다 하며 내려놓으셨다. 화려한 생활을 할 수 있었을 때 그때에 그랬다. 대부분의 사람이자식 병이나 취직 때문에 열심히 기도하다가 취직, 돈 많이 벌고 나면 주의 일을 하겠습니다 하는 사람을찾아 보기가 어렵다. 사별 후, 맘대로 살며 세상으로 달려갈수 있는 상황, 잔소리 하던 남편의 구원 이후, 피아노로성공하기 위해 야망으로 달려가고, 과부니까 돈을 벌어야 하는 상황에서 주님을 위해 살겠습니다, 주님을 위해 몸과 마음을 드리겠다고 고백하셨다. 눈물로 사랑을 하셨다. 저도 뭘 내려놓는 게 있다고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는데 세상 사람들이 보면 다 바보 같은 일이었다. 어떻게 하면 내가 주님을 섬길 수 있는가? 오랜 시간 지나서 이런열매를 주셨다. 내가 버린 게 아무것도 없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모든 사람들, 뭔가 기도 제목을놓고 기도하다 이뤄지면 그걸 끝으로 형식적인 신앙 생활 하는 경우가 많다. 세상적인 축복을 받으면 받을수록예배 안 드리고 헌금 안하면 그 복을 못 받을까 봐 기복적, 율법적 신앙으로 가기 쉽다. 겉으로는 열심히 하는 것 같지만 완고하게 변하게 되는것을 보게 된다. 십일조, 불신 결혼에 대해 자기 생각이강해지고 합리화를 하고 누구도 그에게 말을 못한다. 교회는 열심히 나간다. 다윗이 환란 중에도 하나님을 생각하더니 화려한 곳에 거하면서도 하나님을 생각한 것 때문에 하나님께서 다윗 언약을주셨다. 대부분 초심을 잃는 경우가 많다. 미국 유학하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짐 베이커라는 유명한 목사님이 계시다. 짐 베이커 목사님 이야기) 80년대 미국 전역을 강타한 초심을 잃은 기복적 설교의 원조, 여러대의 미국 대통령의 친구였고 미국의 최고 텔레비전 설교자, 워낙 크기에 대단한 채널을 갖고 있고 최대규모의 기독교 수양관 헤리티지 USA를 비롯해 수많은 사역을 했고 기독교에 있어서 아메리칸 드림의 상징이었다. 명성과 힘, 수 많은 사람들의 흠모를 한꺼번에 누렸다. 그러나 그는 정점에서 성추문과 공금 횡령 죄로 45년형을 선고 받고나이 50세에 수감되었다. 졸지에 미국에서 가장 추악한 이름의대명사가 되었다. 소유한 재산, 다른 사람의 손에 넘어갔다. 2천억의 채무가 생겼다. 80년대2천억은 얼마나 큰 규모인지 아는가? 딸 무일푼, 아들학교 중퇴 후 마약과 술, 아내는 이혼 후 친구와 결혼, 미국에서는전도의 문이 막혔다고 할 정도로 교회에 엄청난 피해를 주신 분이었다. 초심을 잃어버린 분이 되었다. 심지어는 개 집에 에어컨을 달아 주었다는 말도 있었다. Application) 여러분은 뭔가 이룬 것 같고 평안할 때 무엇을 생각하는가? 겉으로는 더 열심히 믿는 것 같은데 어려울 때 더 진정한 회개와 간구를 잃어버리지 않았는가? 초심을 잃어버렸는가, 안 잃어버렸는가? 나눠보자. 이런이야기를 듣고 기독교는 틀렸어 하고 교회 나가지 말아야지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행 16:31, “이르되 주 예수를믿으라 그리하면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예수님은살아 계시고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다. 중요한 것은 분별이다.
2. 다윗언약을 받기 위해 믿음의 좋은 사람이 있었다. 4절, 그 날 밤에 하나님께서 나단에게 말씀하셨다. 너무나 중요한 언약이라객관성을 갖게 하시기 위해 다윗에게 직접 말씀하시지 않고 나단에게 말씀하신 것이라고 생각된다. 목사님남편 이야기) 남편도 구원이 너무 중요하기에 내가 혼자 있을 때 회개하면 증인이 없지 않았겠는가? 라고 했다. 전화해서 다 오라고 했고 새벽에 목사님도 오시라고 했다. 목사님 가시고 나서 나 앞에서 회개하고 싶었지만 그래도 순서가 있잖아? 하셨다. 목사님 안 오시고 식구들 없었으면 어떻겠는가? 남편의 율법주의가빛을 발하는 시간이었다. 나도하나님과의 1:1 관계인데 목사님께 왜 물어보냐 하는 사람이 있다. 동역자, 지체에게 물으면서 함께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나눌 수 있어야 한다. 정말 부러운 것은 어쩜 이렇게 다윗은 세계적인 선지자와 대를 이루며 교제하는가?세계적인 선지자 사무엘, 세계적인 친구, 요나단, 갓 선지자, 사무엘이 죽고 난 후에 나단 선지가가 곁에 있었다. 나단은 나이가 어렸지만 다윗은 믿음의 눈으로 사람을 바라봤다. 다윗은나이가 많든 적든 믿음의 눈으로 사람을 사모했다. 가난해, 여자라서 안돼, 학벌이 없어서안돼 하지 않고 다윗은 남녀 노소 차별하지 않고 사람을 알아 본다. 세계적인 믿음의 사람들을 모두 찾아먹지만 똑같이 있어도 미갈과 사울은 알아보지 못한다. 그 사람들 보고 자기만 쳐다보라고 한다. 다윗은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서 믿음의 사람들과 늘 교제한다. 그것을못 보고 지나치는 사람이 되지 않길 바란다. 다윗처럼 항상 내 옆에서 조언해 줄 수 있는, 말씀을 들을 귀를 가진 사람이 곁에 있을 수 있도록 기도 해야 한다. 나이가많든 적든 늘 신앙으로 바로 인도해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다윗이 너무 잘난 사람이지만 이렇게들어야 된다. 듣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인간에게는 참여의 욕구와 개별화의 욕구가 있다. 언제나 누구에게든지물어보려고 하는 사람은 참여의 욕구가 강하고 개별화의 욕구는 언제나 나 혼자 생각하고 결정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두 가지 경우 모두 사람들에게 환영을 받지 못한다. 아는 것도 없이늘 물어보는 사람도 문제가 있고 물어보는 것을 질색하고 혼자 하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환영을 못 받는다. 문제다. 직장 생활에서 신입 사원이 모르는 것을 물어보면 괜찮지만 몇 년 지나도 계속 물어보면 윗 사람, 아랫 사람 다 안 좋아할 것이다. 모르는 것을 물어보면서 자신의아이디어를 내놓으면서 함께 일을 해나가야 모두가 좋아한다. 알맞게 물어보고 알맞게 해결하자. 목자는하기 싫어하면서 가르치기만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개별화 욕구가 강하고 참여의 욕구가 없는 사람인데 이런 사람은 믿음의 조언자가 아니다. 저는 목자님께만 물어보고 갈께요 하면서 많이 물어보기는 하는데 절대 처방을 듣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목장 모임 앞두고 괴롭죠?? 짐 베이커 목사, 조언자가 없다고 여겨지고 조언자가 있어도 너무 잘나서 들리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Application) 어떤 기준으로 조언 받을 만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구별합니까? 부모님이라 조언 받아 합니까? 집사님이라 조언 받아야 합니까? 목자라고 해도 조언이 안 될 수있다. 하지만 목장이라는곳은 내가 얼마나 못되었나 알아보러 가는 곳이다. 가면너무나 말하기 싫은 사람이 두 세사람이 있다. 한 사람이 있다. 그사람 때문에 다니기 싫다. 그걸 알아보러 가는 것이다. 내가싫은 사람이 몇 명 있나? 내가 얼마나 죄인인가? 알아보라고목장에 가라고 한다. 혼자 참여할 때와 주님 앞에 물어볼 때를 분별하고 있는가?
3. 이렇게하나님을 생각했지만 하나님은 마음만 받으셨다. 5~7절, 나단도 처음에는 성전을 지어드린다고 너무 찬송을 했다. 누가 봐도좋은 기도 제목 아닌가? 그런데 하나님께서 내가 언제 나를 위해 집을 지어달라고 했냐? 하셨다. 생뚱 맞은 소리 같다. 사람이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하여 성전 건축 같은 역사를 일으키려고 하는데 그것을 과연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까? 우주에무소부재, 편재하시는 분이, 번개와 빛의 주인이신 분이 조그만돌집에 살라고 하는데 그게 말이 되는가? 성전 건축 발상은 하나님의 발상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한 것도 아니고 성전 건축의 근원은 사람인 것이다. 예를 들어 생각해 보자. 왜 하나님이 기도제목을 안 들으실까? 사람과 친한 개미가 있다. 개미가 사람을 사랑한 나머지 개미가 여기 와서 살래요? 하는 것이다. 우리 집 개미가 “목사님, 개미집 잘 지을 테니 여기 살래요? 여왕 개미 사는 집보다 더 큰 집을 지어 드릴께요” 하는 것이다. 내가 개미를 사랑하지만 거기 살 수 없지 않은가? 하나님은 거기 거하실 수 가 없는 기도제목을 다윗은 내 놓았다. 너무좋은 기도제목이다. 그래서때마다 인도함을 잘 받아야 한다. 이것이 급한 일인가? 중요한일인가? 분별해야 한다. 예를 들면 예수님 막 믿자마자 집 팔고 헌금 하려 하는데 그 때 하나님은 집 팔지 말고 가정 잘 지키고 큐티열심히 해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너무나 하나님을 모르고 한 결정이기에 이렇게 제동이 걸려야 한다. 동으로 가면 붙는다 이런 인도함이 아니라 십자가를튼튼히 붙잡으라는 인도를 받아야 한다. 인도함을모르니까 곳곳에서 책을 읽고 구속사가 안 깨달아져서 어떻게 이럴 수 있습니까? 이해 안 되시는 분들이있다. 십자가 튼튼히 붙잡으라는 인도가 참 어렵다. 세계선교를 위해서 뭔가 하나만 이뤄지면 너무 일하고 싶다는 부부를 만났다. 그것도 좋지만 예배에 올인하시고목장 참석하시고 1:1 양육 받은 후에 가치관이 성경적으로 바뀐 다음에 하세요. 그러면 그분이 헌금 드리려고 하겠는가? 손님 쫓는 설교였다. 사람에게는 좋아 보이는데 하나님을모르고 잘 못 결정하는 일이 있다. 선교, 타이틀이 좋아 보이고 집에서 아무도 안 알아주는 살림과 시부모 병간호, 이런것을 하면 아무도 선교사라 안 불러준다고 다들 세계로 나가겠다고 한다. 그러나 공동체에서 잘 지내지 못하면 세계 선교 어디를 가도 안 된다. 선교지에서 문제가 반드시 일어난다. 선교를 하고 집 팔아 헌금을 하는것도 좋지만 왜 하고 싶은지 하나님 앞에 말씀의 인도함을 받아야 한다. 자신의 성전을 지으면서 하나님께서거하시라고 할 때가 있다. 나눔) 9년 연애 끝에 결혼하고 20년을 살았는데 성격 차이로 이혼해달라고하는 남편이 있다. 14년을 살고 아이가 몇이 있는데 선교 가는 것을 이해 못하는 부인에게 이혼해달라고조르는 남편이 있다. 이것이 하나님 보고 개미집에 들어가서 살라고 하는 것과 똑같다. 그 부인이 정 안 되어 같이 가겠다고 하는데, 당신하고는 가치관이안 맞아서 절대로 못 간다고 한다. 그런데 한 마디로 다른 여자가 있다는 것이고 다들 그렇게 표현한다. 하나님은 속지 않으신다. 선교를 가면 다 인간 관계고 사소한 것들이다. 힘든 나라, 인건비가 싸서 학교를 하게 되면 현지 도우미를 쓰게되고 그 도우미들이 게을러서 일 안 한다. 뭔가 주인의 것을 훔친다.거기 선교하러 갔는데 이 사람들을 쫓아내야 하는가? 같이 가야 하는가? 여기서 그런 것을 못 봐주던 사람인데, 모두가 선교가 인간관계인것이다. 여기서 안 되면 어디 가도 힘들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라고 사람들을 선동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마치 계시 받았다고 하면서 사람들을 미혹하지도 말고하나님을 위해 모금하는 일이 짐 베이커처럼 사업적인 일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람에게 구걸하시는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사업적으로 하는지 정성과 진심으로 하는지 보시고 그 정성에 감동하시는 하나님이시다.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께 나아가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왜 나한테그러냐, 왜 나를 믿지 못하냐? 믿지 못하게 했고 사람을감동시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짐 베이커는 감동하지 못하게 했고 다윗은 감동을 시켰다. 무슨 차이가 있는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도 좋지만 말씀을 따라 사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짐 베이커 목사님 이야기) 수감 중에 성경을 다시 읽으며 예수님이 돈에 대해 단 한번도긍정적인 말씀을 하시지 않은 것에 깜짝 놀랐다. 무엇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일을 빙자한 하나님의 사업과 선교와 큰 교회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깊고도 친밀한 관계였다는것을 깨달았다. 마침내 그는 내가 틀렸었다, I was wrong이라고고백했다. 자신의 몰락과 절망과 용서를 통한거듭남의 이야기를 출판했다. 돈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들이 나의 마음에 엄청난 충격을 주었기 때문이다. 근본적으로 성경의 진정한 메시지에 대한 나의 이해가 틀렸다. 나는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에 정반대 되는 것을 가르치고 있었다. 내가 사실상 그리스도를 반대해 왔다는 것을알게 되었을 때 나는 소름이 끼쳤다. 인생에 대한 철학은 근본적으로 잘못된 것이었다. 하나님은 내가 한 때 설교한 것처럼 우리 모두가 부자가 되고 성공할 것이라고 약속하지 않으셨다. 지난 10여년 동안 나는 성공 복음이라 이름을 붙였던 복음을 받아들이고 신봉했다. 나는 성공 복음 목사라는 꼬리표에 신경 쓰지 않고 그와 반대로 나는 그것을 자랑하고설교하고 믿었다. 구약에 있는 모든 믿음의 조상들을 보아라, 하나님은우리들의 영혼이 번성하는 것처럼 우리가 번성하기를 원한다고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당신은 영이 강건하면육도 번성해야만 합니다.” 이렇게 설교하셨다. 건강과 물질을놓고 기도할 때 하나님 당신의 뜻을 이뤄주세요. 이렇게 기도하지 말고 그걸 가지는 것은 하나님의 뜻인데그것을 확증해 주길 원하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모독이다.라고 하셨다.하나님이 그분의 말씀에 그분에 신실하신 분이라는 것을 믿지 않는 것과 같다고 했다. 당신이새 차를 원하면 주님의 뜻이 이뤄주소서 라고 기도하는 대신에 어떤 종류를 원하는지 말하세요 구체적으로 기도하세요,어떤 옵션과 색을 원하는 지 기도하라고 가르쳤다. 내가 감옥에서 성경을 깊이 보면서 성공복음이 성경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해야만 했다. 너무나 많은 사람을 잘 못 인도한 것을 안 후에가슴이 무너졌다. 내가 그렇게 틀렸다는 것에 질겁했고 하나님이 나를 거짓 예언자로 죽도로 때리지 않은것만도 감사하다고 했다. 나는 그릇된 교리를 설교하고 있었는데 중요한 것은 본인이 이렇게 잘 못 되었는지도몰랐다. 예수님은 결코 그의 축복을 물질적인 것과 동일시 하지 않았지만 나는 그렇게 했고 물질적인 것에많은 강조를 두었다. 교묘하게 사람들에게 예수님보다 물질에 마음을 두도록 독려했다. 나는 설교한 성공 메시지대로 살았고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분명히 보여주셨다. 성공 메시지를 좋게 말하면 탈선, 나쁘게 말하면 복음의 정반대가되는 다른 복음이라고 확신하게 되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영접했지만 나의 입술로 그분을 주님으로 고백했지만, 그 분이 나의 삶에 주가 아니었음을 깨달았다.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하나님 나라에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 자기 이야기 인줄 알았다. 이 책을 읽고 어떤 목사님이 충격 받았지만 감사했다. 솔직히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소상히 그 과정을 밝혀 줌으로 뒤따르는 목회자에게 그것이 길이 아님을 깨닫게해주심에 감사했다. 자기가 감옥에 가게 된 것은 하나님의 섭리와 은총이었다고 인정했다. 무죄를 입증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 포기하고 감옥으로 몰았던 모든 사람을 용서했다. 하나님이 자기를 감옥에 버리신 것이 아니라 새롭게 빚고 계심을 깨달았다. 이것이야말로하나님께서 받으시는 마음이다. 그 전에 했던 사업은 하나님이 받으시는 것이 아니라 회개하는 마음이 하나님이받으시는 마음이다. 하나님이주실 복보다는 비교할 수 없이 중요한 것은 복을 주실 하나님을 바라보는 마음이다. 내가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는 것들이짐 베이커처럼 자신이 무슨 일을 하는 지도 모르면서 개미 집에 하나님을 모시겠다고 하는 것일 수도 있다. 초심을 잃은 이런 목회자가 이렇게 많음에도 다윗은 그 전성기에 주를 위해 살겠다고 진심으로 성전을 짓겠다고 한것에 대해 주님은 이것을 인정하셨다. 하나님이 다윗이 개미 집에 모시겠다고 하는 것은 어린 아기가 할아버지에게아무것도 모르고 선물을 드리는 것과 같다. 하나님은 다윗의 기도를 손주의 선물을 받는 할아버지 마음처럼기뻐하셨다. 내가 편안하게 해 주면 다 잊어버리는데 다윗, 넌다르구나, 사랑하는구나, 정말 그 마음이 예쁘구나. 진심이 이렇게 중요하다. 하나님은 피도 눈물도 없는 분이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할 때 너무 기뻐서 눈물을 흘리시고 하나님을 무시할 때 너무 슬퍼서 눈물을 흘리신다. 목사님도 달라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이 달라지면 기쁘고 말을 못 알아듣고 욕할 때 슬퍼서 우신다. 너무 기쁘신 하나님이 다윗에게 다윗뿐 아니라 인류 최대의 선물인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시는 다윗 언약을 주셨다. 비록 다음 대로 유보하셨지만 성전 건축, 개미집을 허락하셨다. 기꺼이 응하시고 솔로몬이 짓게 해 주셨다. 축복의 종결자인 다윗언약을 주셨다.
4. 다윗 언약, 8~9절, 다윗은 이새의 막내 아들로 양치기에 불과했는데 다윗을 불러서 주권자로 삼았다고 말씀하셨다. 여러분은 어디에서 취하여 내심을 받았는가? 나의 양치기 시절은 언제인가? 거기서 취하셔서 주권자로 삼으신 간증이 있는가? 다윗을 내 종이라고하신다. 주권자로 삼으셨다고 하신다. 걸레질 하던 목사님, 주권자로 삼으셨다. 9절, 다윗의원수를 하나님께서 모두 멸하여 주셨다. 땅에서 위대한 자의 이름 같이 내 이름을 위대하게 만들어 주리라. 하나님은 다윗의 자손 중에서 예수님을 보내주셨다. 성경은 예수님에대해 이야기할 때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고 했다. 다윗의 이름은 이토록 위대하여졌다. 초심을 잃지 않으면 하나님은 쌓을 곳이 없도록 축복해 주신다. 다윗의언약은 다윗 언약 II로 이어진다. 어마어마한 복을 쌓을곳이 없도록 주신다.
목사님 설교 summary)
다윗 언약을 받기 위해서 하나님을 생각해야 한다. 초심을 잃지 않아야한다. 믿음의 조언자를 알아 볼 수 있어야 한다. 내가 하나님을생각만 해도 마음만 받으시는 것이 있다. 좋은 기도 제목이라도 받지 않으시는 것이 있다. 하나님이 너무 기쁘셔서 이뤄지지 않을 제목이지만 축복의 언약을 받아 주셨다.축복의 언약을 주셨다. 나의 종이라고 하신다. 네이름을 내가 위대하게 하겠다고 하셨다. 다윗이 얼마나 알고 기도했는지 모르겠다.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주님만 생각하면 사랑이 떠오르고 남편과사별 후에도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는 것 같고 내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숨질 때 되도록 더욱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주님을 우리도 우리의주님으로 사랑할때 다윗 언약이 여러분이 언약이 될 것을 믿는다. Praise~~
Mysharing)
목사님 설교 中: 모든 사람들, 뭔가 기도 제목을 놓고 기도하다 이뤄지면 그걸 끝으로형식적인 신앙 생활 하는 경우가 많다. 세상적인 축복을 받으면 받을수록 예배 안 드리고 헌금 안하면그 복을 못 받을까 봐 기복적, 율법적 신앙으로 가기 쉽다.
JimBaker 목사님: 무엇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일을 빙자한 하나님의 사업과선교와 큰 교회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깊고도 친밀한 관계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마침내 그는 내가 틀렸었다, I was wrong.
-> 이중 기복적인 나: 설교내용을 다시 읽어보며 들었던 생각이다. 내가 말하는 이중 기복의 의미는 祈福, 즉 복을 바라는 것과 起伏,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이 있다는 의미다. 내가 이렇게 생각했던 것은 내가 신앙 생활 하는 이유와 모습에서 찾을 수 있다. 이유는 내가 복을 받고 싶어서 신앙 생활하고, 모습은 신앙이 updown이 심하기 때문이다. 기도할 때, 마음 속으로,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합니다 라고하지만 정작 내 마음 깊은 곳에서는 하나님을 나의 vending machine, 해결사로 여기기 때문이다. 그래서 문제가 생겼을 때는 sos, 평안할 때는 하나님 가만 계세요. 제가 알아서 해 볼께요 하는 나다. 목사님께서 뭔가 기도 제목을 놓고 기도하다 이뤄지면 그걸 끝으로 형식적인신앙 생활 하는 경우가 많다. 세상적인 축복을 받으면 받을수록 예배 안 드리고 헌금 안하면 그 복을못 받을까 봐 기복적, 율법적 신앙으로 가기 쉽다고 하셨는데 내가 그런 사람이었다. 하나님, 얼마나 슬퍼하실까? 안타까우실까? 진정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합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라고 고백하고 그 고백대로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를 위해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나의 초심을 생각해 본다. 예수님을 처음 믿을 때의 초심, 대학원 진학 준비 했을 때의 초심, 그리고 대학원 입학을 앞둔 지금의 초심을 생각해 본다. 1) 예수님을 처음 믿을 때의 초심: 고교 시절 왕따 였기에 예수님이내 친구가 되어 주시길 바라는 마음이었다. 그 마음 받아주셔서 고교,대학 졸업도 잘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지금도 이 순수한 마음은 남아 있어 하나님께 기도하는것이 좋아 감사하다. 2) 대학원 준비했을 때의 초심: 2차면접 결과를 기다리며 기도했었다. “하나님, 결과를 하나님께맡깁니다. 전 붙게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하나님, 이 공부를 통해 한 명의 내담자라도 변화되는 것을 목도하면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하나님은 이 솔직한 마음을 받아주셔서 9월부터 대학원을 다니게 하셨다. 3) 대학원 입학을 앞둔 지금의 초심: 결과를 기다리며 기도했을 때의 마음은 온데 간데 없다. 어디로 갔지?^^; 지금은 열심히 공부해서 학위 받고 상담 잘해서인정 받고 돈 버는(많이는 아니겠지만) 생각만 하고 있다. 이게 잘못된 생각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가장 원하시는 마음은 이게 아닌 것 같다. 오히려 좋은 것도 하루, 나쁜 것도 하루뿐이라는 목사님 말씀을 잊어버리고학생이 된 기쁨에 취해 게으르고 음란하게 살았다. “JimBaker 목사님이 옥중에서 무엇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것은 하나님의 일을 빙자한 하나님의 사업과 선교와 큰 교회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깊고도 친밀한 관계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마침내 그는 내가 틀렸었다, I was wrong” 의 고백을 다시읽어보며 나의 초심이 하나님만을 사랑하고 신뢰하는 마음으로 바뀌길 원하시는것 같다. 마음 속에 “나를 믿느냐”고 계속 물으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7월 하순, 8월 해야 할 일과 9월부터 시작될 대학원 생활을 하는 내마음을 놓고 기도한다.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겸손히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으로 바뀌게 해달라고기도하게 된다. “하나님, 전 여전히 성공복음에 목마른 자입니다. 인정 중독자입니다. 이중 기복적인 크리스천입니다. 하나님, 이런 저의 악함과 음란함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이런 저의 마음과 삶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저를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저는 연약하오니 저의 마음을 새롭게 하사 초심을 회복시켜 주옵소서. 처음예수님을 믿었을 때 예수님을 사랑했던 마음, 공부와 실습을 잘 마쳐서 일을 하게 될 때 내담자 1명이라도 회복되길 바랬던 그 마음을 다시 부어주옵소서, 겸손히 묵묵히나아가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목자님의 간단한 설교 나눔(부목자 요약 후 빠진 부분 추가 설명)…
다윗의 언약은 사무엘서의 핵심, 구약의 중심, 신약적으로 중요한 하나님의 언약이다. 다윗 언약의 종결자는 예수그리스도이며 법궤를 가져오면서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보여준 다윗이다. 다윗이 하나님을 어떻게 감동시키는지 생각해 보자.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데 더 섬길 것이 없는가? 그런질문을 해보자. 초심 잃었는가? 진정한 회개와 간구를 잃어버렸을까? 평안할 때 어떻게 생각하는가? 분별을 잘해야 하기에 믿음의 조언자가필요하다. 어떤 기준으로 조언 받으려고 하는 것인지 생각해 보자. 다윗이하나님을 생각했지만 하나님은 마음만 받으셨다. 기복신앙, 성공복음의 대표적인 분, 짐 베이커 목사, 때로는 사랑해서 드리는기도를 하나님께서 안 받으셨다. 솔로몬 때에 성전을 건축하셨다. 다윗의진실성에 감동 받으신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너무나 기뻐서 눈물을 흘리시고 떠나면 슬퍼서 눈물을흘리신다. 다윗의 언약,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으시고 내가너와 함께 있어 모든 원수를 멸하고 위대한 자로 삼겠다. 다윗은 이새의 막내 아들, 외모 별로, 몸도 약한 사람이었다.초심을 잃지 않으면 이렇게 복을 주신다.
한 주간 어떻게 지냈는지 나눠보자.
요한: 초심을잃지 않는 것을 생각했고 지난 주 자매의 간증을 들으며 눈물이 많이 났다. 나의 지난 죄와 현재 죄를보며 애통함이 있어서 그랬다. 예전에 엄청나게 울면서 회심했었고 일상 생활로 돌아와 생활 예배 드리면서는엄청 비장하던 그 때의 감정이 계속 이어지지는 않지만 마음의 불씨가 살아있다.
이번 일주일 동안 책을 많이 읽었다. 은행 일, 기타 줄 구입 등 할 일이 있었는데 책 보느라 못했다. 항상 짜임새있게 생활해야 하는데 계획성 없이 뭐라 하는 사람도 없으니까 시간 관리를 잘 못했다. 곧 학부 졸업논문을 준비해야 한다. 용접과 신앙의 관계성을 주제로 생각하고 있다.그러다 보니 김양재 목사님의 신앙의 정수를 잘 정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일환으로일대 일 양육 못한 것이 아쉬웠다. 하면 제대로 받고 싶은 마음에 안 했는데 그건 또 교만인 것 같다.
철주: 뭔가 배우겠다고 하는 자세로 양육을 받았을 때 생각했던 것과 다를 수 있다. 주옥같은 말씀을 많이 들어도 자기 죄를 못 보는 경우가 있다. 말씀을 보면서 스스로 깨닫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친밀해 지도록 돕는 것이다. 그런데 양육하면 과제하는환경에 있다 보니 자기 죄를 볼 수 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내 생각을 내려 놨으면 좋겠다. 요한이 네가 어떤 부분에서 다른 사람보다 더 힘들어 하는 게 있다. 내가기도하는 것이 하나님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위해 살겠습니다 라는 찬양과 기도가 있다. 다윗의 성전 건축 시도가 좋은 일일 수 있다. 하나님께서 진심을아시고 기뻐하신다. 어떤 환경에 처하면 누가 장담하겠는가? 나도참을성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오늘 큐티 말씀에 맹세가 나오는데, 내가 옳다고 생각한 것이 아닌 경우가 많다. 사람이 그렇게 유한한존재다.
요한: 아직 주관적인 고난이 많다. 오늘 말씀의 원수라는 단어를 보며 내주변에 나의 원수가 있는지 아무리 생각해 봐도 없다. 미운 사람도 없고 감사하고 사랑해야하는 대상만있다.
철주: 요한이가 양육을 받았으면 좋겠다. 내가 회개하고 싶어 회개하는 것이아니다. 정말 내 죄에 대해 애통함이 있어야 회개가 된다. 그래서생활 예배, 하나님과의 1:1 관계가 중요한 것이다. 큐티와 생활 예배 드리는 이유가 그것이다.
요한: 난 원래 힘들 때 잘 표현 안 하는 스타일이다. 선행도 잘 안 드러낸다. 힘든건 인내하고 순종함으로 이겨내는 것이 당연한 것이고 선행은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식의교육을 받고 자라서 그런 것 같다. 서로의 내면을 보는 교회에 와서 말하다보니 엮여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하게 되는 것인데 어떨 때는 자랑이 되는 것도 같아 마음이 불편하다. 요즘 드는 생각이 나의 말하는방식이 뭔가 잘못된 것 같다.
난 아직 말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얼마 전 새 목원이 온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나눔을 어떻게 할까? 생각해 봤다.
목장 와서 공통적으로 들은 질문은 너는 화를 잘 안내는 성격 같은데 어떤 상황에서 화를 내냐? 였다. 전 목장과 지금 목장과 수련회에서 모두 들었던 말이다. 보통은 성격이 유하여 잘 참는데 심하게 무시 당하거나 짜증 덩어리인 사람은 못 참고 화내거나 정죄하는 것 같다. 주님의 인격을 닮아가고 싶다.
원래 생각 잘 안하는데 옛날에 있었던 일들이 문득 떠올라서 생각하다 보니까 깨달은게 있다. 옛날에 내가 사람에게 상처받은 사건이 일어난 데 대해서는 나의 몫이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인간관계가 상대적인 것 이기 때문에 그런 상황이 벌어진 것에 대한 나의 기여도인 자기 몫을 생각하는 것이다. 과거를 돌아보며 주님 앞에서 내가 이랬었지 하는것도 회개이다
철주: 경태야, 어떻게 지냈어?
경태: 계획적으로 잘 살았다.
철주: 어떤 기준으로 조언 받을 사람을 구별하는가? 목사님께서 참여의 욕구와개별화의 욕구를 말씀하셨다.
경태: 잘 안 물어본다. 어렸을 때부터 그게 습관이 되었다. 혼자 생각하고 결론 내리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 그리고 물어보려고해도 물어볼 사람이 없었다. 경찰 공무원 준비하기 전에 다른 일, 연예인매니저 하기로 한 게 있었다. 그 때 만난 분이 30대 형이었는데, 지금은 40대가 되어 커피숍을 운영하고 계신다. 지금까지는 나 혼자 생각했다가 그 형한테 여쭤보려고 갔다. 그 분은네가 이걸 안 하는 것도 용기고 하는 것도 큰 용기라고 하셨다. 평소에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 주시고교회 다니시는 분이시다. 그 말을 들었어도 난 해야겠다 생각했다. 그날 저녁, 친구들을 만났고 친구들이 네가 공부하는 게 대단하다고 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고 했다.
자기가 변하는 것을 모르는 게 가장 무서운 것 같다. 봐도 깨닫지 못하고들어도 듣지 못하게 하시고 밑둥 만 남았을 때를 기다렸다 치시는 말씀을 보았는데 많이 와 닿았다. 형식적이고기복적이고 율법적인 신앙생활, 신 결혼, 십일조, 주일성수 하지만 자기 합리화 시켜서 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했다. 순순히감사하고 고마워서 믿는 게 아니고 두려워서 믿는 게 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왜 그랬을까 아직도 이해가 안 되곤 한다. 예전에도 이런 게 있었는데내가 이렇게 행동한 게 있었고 또 그럴 것 같아 두렵다. 교회 오면 평소와 달리 진지해진다. 오늘 말씀도 초심 잃지 말라는 말씀이었는데 동생에게 내가 이야기했던 부분이다.동생에게 할꺼면 제대로 하자고 했다. 목사님께서 기도하실 때 하신 말씀, 나의 말 한마디가 가족 하나, 사람 하나를 좌우할 수 있어서 두렵고떨림으로 가신다는 말씀, 그것에 비해 난 얼마나 작은 것에 신경 쓰고 있었나 생각했다. 자기가 살아나려고 오신 분들이 오히려 목사님을 향해 돌을 던지면 얼마나 힘드실까? 생각하면서 내가 지금 겪고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철주: 마27:46, “제 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예수님께서 모든 죄를 짊어지는 순간에 하셨던 말씀이다. 마태복음 큐티 하면서 한 번 제대로 해 봤으면 좋겠다. 현성아, 어떻게 지냈어?
현성: 오늘 안 졸려고 열심히 설교 들었는데 끝나갈 무렵부터 졸렸다. 목장모임 오기 전, 에너지 드링크 먹었는데 아직 피곤하다. 일을하면서 내 힘과 의지로 버틴다, 사람들의 말처럼 악으로 깡으로 한다 이럴 때도 있었지만 그 때마다 나한테돌아오는 것은 정말 씁쓸함 밖에 없었다. 일하고 있는 형님, 동생들중에 일이 힘들거나 서로 안 맞아서 그냥 올라가는 사람도 있었다. 주간에 일을 하던 형님이 있었는데, 어제까지 일하다 그만 두었다. 일과 관련하여 거래 안 하게 되면서계약 파기, 1:1 direct로 받게 되었다. 어떻게 보면좋은 일이지만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바로 영향이 와서 어려운 점이 있을 수 있다. 직원들과 trouble 생각해보며 상황이 안 좋다 보니 내가 아쉽고 위기 의식을 느끼다 보니 기도를 많이 했다. 기도했더니 나의 대적을 쳐 주신다는 표현처럼 나의 믿음의 깊이에 맞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셨다. 그래서 피곤하지만 오늘 올라와서 설교를 더 듣게 되었던 것 같다. 내가일을 하고 돈을 벌어 자신감을 얻는 것도 있겠지만 어떻게 보면 내가 도피한다고 했지만 이 곳 역시도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있어서 여기 온 것이라고생각했다. 월요일의 조태헌 목사님의 새벽 설교를 화요일까지 1~2번들었다. 게을러서 힘들다고 그런 부분이 있었지만 큐티 책을 보게 되었다. 결국에는 그런 것 같다. 내 주관대로 하고 싶은 것 다하며 살아왔지만, 결국 외로움을 느끼고 사람에게 의지하려고 하는데 그게 잘못된 것이구나!! 생각했다. 버는 돈은 내가 갖고 있으면 도박 충동이 생길 것 같아 작은 어머님께 맡겼다.
철주: 주일 새벽 예배 설교 말씀 중에 자신의 삶을 나누시는 내용이 나왔다. 난현성이와 반대로 참여 욕구가 강하다. 너무 극단적인 상황은 안 좋은 것 같다. 내가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할 때, 개별화 욕구가 강한 사람은 내가듣고 싶은 말을 해 주는 사람에게 물어본다.
현성: 내가 상대방을 잡아 먹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나를 잡아먹으려고 하는 분위기, 하기힘든 일을 하는 사람들, 중간에 들어온 사람들이 있다. 같이방을 쓰는 동생과 나와서 사실 나는 마음 속의 이야기를 잘 안 하는 편인데, 마음 속의 이야기를 하고싶어서 소주 3잔을 먹었다. 팀장이 있는데 어제도 일을 안나왔고 계약 파기 건 때문에 싸웠다. 파벌주의가 있어 눈에 보이는 게 있다. 직원들이 우리 라인을 힘들게 한다. 4명이 할 일을 3명이 하게 만드는 게 있다. 내려 놓는다고 하면서 결정적인 순간에못 내려놓는 게 있다. 업무 일정은 7월말까지 하게 된다.
철주: 회사에서 내가 비슷한 상황이다. 항상 내가 편한 방식으로 생각하게된다. 그러다 보면 사람에게 생색을 낼 수 밖에 없게 된다. 예를들면 무능력한 팀장을 만나서 그렇다 라고 생각하게 된다. 네가 수동적으로 바뀔 필요가 있을 것 같다.
현성: 일정 잡히는 동안 마무리를 잘 하고 와야겠다고 생각했다. 별 일 없이오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다.
여기부터는 목자님 나눔)
철주: 결국에는 다윗이 하나님을 사랑해서 성전을 세우겠다고 기도했다. 그부분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받으셨다. 그래서 솔로몬의 때에 성전을 짓게 하셨다. 개미가 사람을 너무 사랑해서 개미집에서 살아달라고 한 것처럼 하나님 정말 사랑해서 하는 것인지, 나를 사랑해서 하는 것인지 기도생활을 돌아보게 되었다. 예배 드리고기도하면서 하나님이 주인이시다 보다는 나를 사랑하는 게 더 많다는 것을 느꼈다. 우리가 중독을 끊어내지못하는 것도 하나님보다 나를 더 사랑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서 한다고 기도하고 봉사하고섬긴다고 하지만 그 안에는 근본적으로 들여다 보면 칭찬을 받고 싶고 인정을 받고 싶어 하는 게 여전히 많다. 말씀을들으며 참여 욕구가 많은 사람, 아는 것 없이 물어 보는 사람은 질색한다고 하셨는데 그런 부분에서 날훈련시키시려고 큰 일에 날 맡기시려는 게 있다. 내 성향이 맞지 않아 상사들을 원망하게 되었다. 사내 봉사 활동, 실별로 1명씩돌아가야 해서 하고 있는데 이사님 긴급 오더가 들어왔다고 해서 어제도 8시 반까지 일을 했다. 내가 하려고 했던 일은 하나도 안 했다. 끝나고 김포로 갔다. 밤 12시쯤 밥을 먹고 잤는데 많이 피곤했다. 다윗처럼 환경이 좋을 때 하나님만 사랑해야 하는데 지난 주 업무가 많고 힘들다 보니 우선 순위가 밀리고 큐티를안 하게 되었다. 오늘 말씀에서 내가 나를 너무 사랑하는 그런 부분을 찔러 주셨다. 결국에는 나도 성공 복음이나 기복 신앙을 쫓고 싶어하는 것이 내게 있었던 것 같다. 우리가 신앙 생활하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하는데 인간 위주로 하는 게 많다.
인규: 누군가 나를 잡아주는 사람, 말씀 안에서 권면하는 공동체 안에 있는게 좋은 것 같다.
철주: 다른 사람을 위한 봉사가 사실 나를 위한 것이 많다. 내가 그런 생색이난다는 것은 벌써 내가 그걸 염두에 두고 있다는 게 있다. 내가 누군가를 섬기는 일부터 하라고 하신것이 그런 의미다.
인규: 선교사, 목사라는 직업을 갖게 되어 말씀을 꼭 봐야 하는 상황에 들어가면서힘든 경우가 있다.
철주: 차장, 나, 새로 오신분, 결혼 예정인 사람 4명이 있었다. 팀장님 입장에서는 불안해서 시켰다. 그런 부분을 내가 고쳐야겠다고느꼈다. 큰 일이 있는데 맡아주시겠다고 하셨다.
기도제목)
경태: 1. 제 어리석은 생각, 마음, 행동주관하여 주셔서 주님 뜻대로 이끌어 주시길
2. 범사에 감사하도록
요한: 1. 마음의 작은 그림자까지 모두 비춰주시길
2.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가도록
3. 우리 목원들 생활과 믿음의 길도 주께서 인도하시며 주안에서 같이가는 걸음이
더욱 굳건하여지고 더욱 말씀의 교제 속으로 인도될 수 있도록, 모두의가정과 일터에 주님의
평강이 늘 함께하도록
4. 열매 맺는 가지를 더욱 열매 맺도록 깨끗게 하시는 주님께서 저의삶과 앞날을 선히 인도하여
주시도록
현성: 1. 나의 뜻과 스스로 잘 해낼 수 있다는 교만함을 철저히 회개하고 하나님께 맡기고
갈 수 있도록
2. 남아 있는 야간 근무 순종과 거룩의 적용을 철저히 할 수 있도록
3. 가족 구원과 부모님의 건강을 허락해 주시도록
지환: 1. 혈기 부리지 않고 감정 컨트롤 잘 할 수 있도록
2. 회사 업무(신규 영업) 하나님께 맡기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도록
3.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호진: 1. 아침 7시 날마다 큐티 하는 남자가 되도록
2. 영어 공부(어휘 독해, listening), 운동 꾸준히 계속 하도록)
3. 아버지와 형의 구원을 위해 애통해 하며 기도할 수 있도록
4. 아버지의 건강을 위해서
** 춘천아웃리치(7.29~8.1) 긴급 중보기도 **
5. 아웃리치를준비하는 팀원들 한사람, 한사람이 웃사의 마음이 아닌 오벧에돔의 마음으로 자기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6. 아웃리치를준비하면서 겪게 되는 문제 가운데 보이지 않는 사단의 방해를 분별하게 하시고 각자가 먼저 회개하고 말씀으로 묻고 가도록
7. 춘천아웃리치 사역의 각 팀장들의 연약함과 두려움을 아시오니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영육간의 강건과 평강을 주시도록
인규: 1. 가족 구원을 위해서
2. 취업 준비할 때 분별 잘하고 하나님의 때를 잘 기다릴 수 있도록
철주: 1. 하나님께 골방기도와 생활 예배 잘 드려서 일대일 관계 잘 할 수 있도록
2. 회사 업무에 지혜와 담대함을 주시고 초심을 잃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