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출석목원: 진광염 목자(83), 오현준 부목자(91), 원용민 목원(83), 이한길 목원(88), 한신국 목원(87)
새로오신 목원: 노은곤 목원(86)
나눔장소: 파리바게트
[목장풍경]
목원이 한 분 새로 오셨습니다. 86또래 노은곤 목원님이신데, 굉장히 잘 생기셨습니다. 스펙도 좋으시구 잘 생기셨구 또 키도 크시구 하니까 저로써는 그저 부러움의 대상이셨습니다. 오게 된 계기가 굉장히 하나님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부모님께서 먼저 교회에 참석하시다가 화목하게 변한 가정을 보시고는 자기도 한 번 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셨답니다. 너무 반갑고 환영합니다.
[설교요약]
2014년 7월 13일
사무엘하 7장 1~17절
"다윗 언약"
1 평안할 때에 하나님을 생각했다
감당할 수 없는 적들을 물리쳤는데 거기서 이제 주체가 되는
것이 주님이시다. 다윗이 나단에게 성전을 지어도 좋겠냐는
말에 찬성하였다. 내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더 섬기고 사랑
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보아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을 감동시키
려면 평안할 때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그냥 주님을 사랑하는 것
보다는 평안할 때 주님을 사랑하면 주님이 더 감동하신다. 우리는
좋은 것을 내가 갖기를 원하고 손해 보는 것은 꺼려한다. 사는 게
힘들고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고 하나님은 멀리서 지켜보고만 계시는
것 같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하나님을 귀하게 여기는 것은 하나님과
관련된 모든 것을 사랑한다는 뜻이다. 내가 먼저 하나님의 것을 구별
하여야 한다. 초심을 잃지 않는 건 정말 어려운 것이다.
Q. 적용: 나는 초심을 잃었는가 안 잃었는가?
2 믿음의 조언자가 있었다
다윗 옆에는 선지자 나단이 있었다. 하나님한테 바로 물어보는 것
보다는 동역자나 지체들에게 물어보고 그러한 다음에 하나님께서
기도로 물어보는 것이 좋다. 다윗은 남녀노소 불구하고 다 알아본다.
다윗은 사람들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서 늘 바른 신앙의 길로 인도해
줄 수 있다. 우리에게도 다윗처럼 바른 길을 인도해줄 수 있는 사람이
곁에 있어야 한다.
Q. 적용: 나는 사람과 하나님 앞에서 분별을 잘 하고 있는가?
3 그러나 주님은 마음만 받으셨다
가치관이 세상적에서 성경적으로 바뀌게 되면 저절로 하나님의 일을
하게 된다. 주님따라 말씀으로 사는 내가 되어야 한다. 물질적으로
교묘하게 하나님과의 관계를 동요하였지만 주님께서는 말씀으로 분명히
우리에게 보여주셨다. 우리는 축복을 주시는 주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그래서 초심을 잃어서는 안된다. 진심으로 온 마음 다하여 내 마음을
주님께 내어드려야 한다.
[목장 기도제목]
원용민 목원(83)
- 돈 문제 잘 해결 될 수 있도록
-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오현준 부목자(91)
- 줄넘기 열심히 할 수 있도록
- 큐티 할 수 있도록
이한길 목원(88)
- 스터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 큐티 할 수 있도록
노은곤 목원(86)
- 금연 할 수 있도록
- 초심 잃지 않고 자격증 공부 할 수 있도록
한신국 목원(87)
- 가족 관계가 회복 될 수 있도록
-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진광염 목자(83)
- 부부목장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 결혼 생활 지혜롭게 잘 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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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에 십자가 지시고 죽음 당하신 예수님을 단 5분만이라도 기억하며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