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 언약#65279; 사무엘하 7:1~17
초심을 잃지 않고 가는 다윗에게 축복의 언약을 주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구약의 중점이 되는 언약을 다윗에게 해주는 것이다. 하나님은 잊을때마다 언약을 주시며 약속하고 갈 수 있게 해주시는 것이다.
1. 다윗은 평안할때 하나님을 생각했다. 주의 모든 원수를 무찌르고 평안하게 살게 되었으나 모든 것은 내가 아닌 하나님이 무찔러주시고 인도해주신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은 내가 잘한거라 생각하며 산다. 평안해 지면 내가 다 이룬듯 편안하게 살려고 하지만 다윗은 자신은 왕궁에 살면서 언약의 궤가 다른데 있는 것을 보고서 성전을 지어도 되나 물어보며 섬기려고 하는 모습을 보게 되는 것이다. 목에 힘을 주고 놀게 되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더욱 섬기려고 한다. 하나님의 사랑은 평안할때 섬기려는 것이 더 감동시키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는가? 언제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게 되는가? 생각해봐야한다. 초심을 잃지 않고 꾸준하게 나오면서 하나님께 감사함을 가지고 가고있는가? 다윗은 백향묵에 거하면서도 하나님을 생각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우리가 각자 힘든상황, 평안한 상황속에서 초심을 잃지는 않았는가?
2. 다윗의 언약을 받기위해 믿음의 조언자가 있었다. 다윗에게는 말씀의 객관적으로 말해주기 위한 나단같은 조언자가 있다.
다윗도 뛰어난 선지자이나 묻고 듣고 기도하며 가는 것이다. 나단을 나이가 어림에도 믿음으로 분별했기에 받아드리고 가는 것이다. 인간은 누구에게나 참여의 욕구와 개별의 욕구가 강하다. 누구에게 물어보려고 하는 것은 참여의 욕구가 강하고 자기가 알아서 하려는 사람은 개별의 욕구가 강한 것이다.
어떤 기준으로 조언을 받을 사람이고, 안받을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가? 함께 참여할때와 혼자 주님과의 시간을 가지고 있는것을 분별하는가?
3. 마음만 받고 어떤 것도 받지 않으신다. 성전건축의 기원은 하나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사람들의 생각으로 만드는 것이다. 하나님은 거할 수 없는 장소를 제공하겠다고 하는 것을 마음만을 받는 것이다(개미가 사람의 집을 지주는 비유). 십자가를 튼튼히 붙잡고 가라고 하시는 것이다. 사람들의 생각으로 좋아보이는 것을 가지려고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도
#65279;함과 반대의 길을 가는 것일 수도 있는 것이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라고 선동하며 정성과 기쁨이 아니라 사업으로 하면 안된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도 좋으나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야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사랑하면 너무나 기뻐서 눈물을 흘리시고 멀어질때 슬퍼서 눈물을 흘리시는 것이다.
4. 다윗언약을 주셨다.(8절, 9절) 주권자로 살게 해주셨다. 양치리였던 다윗을 주권자로 불러 주시고, 땅위에서 원수를 멸해주시고 이름을 높여주시는 것이다. 초심을 잃지 않으면 하나님을 축복을 주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