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말씀 : 다윗 언약 사무엘하 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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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회가 눈만 뜨면 문제입니다. 가난했을 때는 하나님을 사랑했는데, 부자가 된후 타락하고 각종 중독들이 난무합니다. 하나님보다 돈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가 큰데 초심을 다 잃어 버렸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기가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초심을 잃지 않으면 하나님은 복을 쌓을 것이 없도록 부어 주십니다. 오늘 본문에 초심을 잃지 않은 다윗의 얘기가 나옵니다. 이런 다윗에게 엄청난 축복의 약속을 주시는 것이 다윗 언약입니다. 다윗에게 영원한 왕조의 후손의 약속을 하신 다윗언약은 사무엘의 핵심이고 구약의 중심이고 막중한 구속사적 성경신학적 중요성을 갖습니다. 하나님의 은총에 근거한 언약은 근본적으로 무조건입니다. 오늘 다윗 언약은 시내산 언약에서 더 나아가 무조건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메시아이고 다윗언약의 종결자인 예수 그리스도를 주겠다는 언약을 주셨습니다. 어떻게 받았는가? 법궤를 가져오며 법궤를 넘어서는 사랑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음속에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니 해석을 잘하게 되어 오늘 본문에서 다윗이 더더욱 하나님을 감동시킨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윗 어떻게 하나님을 감동시켜 다윗 언약을 받았는지 보겠습니다.
첫째, 평안할 때 하나님을 생각했습니다.
주의 모든 원수를 무찌르고, 이것은 여호와께서 무찔러 주신 것입니다. 왕으로 궁에 편안히 살게 해주셨습니다. 이때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했습니다. 이 땅에서 이런 일이 없어 보입니다. 여호와의 궤가 휘장 안에 있는 것에 다윗이 마음 아파했습니다. 나단에게 성전을 지을지 묻습니다. 이것은 이제 내가 모든 것을 이루게 되었는데 어떻게 더 열심히 섬길까 하는 의미입니다. 다윗은 가진 게 없었습니다. 유명해져 왕이 되었을 때 예수만 섬기겠다는 고백을 했습니다. 지금은 쉬어야 할 때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하나님을 더욱 섬기겠다고 물어봅니다. 하나님이 다 주셨을 때 어떻게 하나님을 더 섬길 수 있을지 질문이 나옵니까? 그러면 하나님이 복을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게 힘들고 하나님이 멀리서 지켜보는 것 같다면 이런 마음이 있다면 하나님 사랑을 점검해 봐야 합니다. 하나님을 귀하게 여기면 관련된 모든 것이 사랑하는 것으로 드러납니다. 법궤를 가져오고 성전을 지으려는 생각을 다윗이 처음 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입니다. 초심을 잃지 않으면 10년 20년 지날 때 부흥이 저절로 됩니다.
둘째, 믿음의 조언자가 있었습니다.
언약이 중요하기 때문에 객관성을 갖게하기위해 다윗에게 직접 말하지 않고 나단에게 말한 것을 생각됩니다. 나단은 나이가 어렸습니다. 믿음의 눈으로 보고 사모했습니다. 다윗은 남녀노소 차별 않고 사람을 알아봅니다. 다윗은 사람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어 믿음의 사람과 교제 합니다. 이것 지나치지 않기를 또 바랍니다. 나이가 많든 적든 신앙적으로 바르게 인도해 줄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어떤 기준으로 조언을 받을 사람과 안받을 사람을 구분합니까?
셋째, 하나님을 생각했지만 하나님은 마음만 받으셨습니다.
나단도 처음에는 성적을 진다니 찬성을 했습니다. 좋은 기도제목입니다. 하나님은 내가 언제 나를 집을 지어 달라 했느냐 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위해 성전건축의 역사를 일으키지만 하나님이 기뻐하시겠습니까? 그 조금만 집에 거하라 하니 말이 됩니까? 번개와 빛의 주인인 주님이 돌집에 살라하니 어떻겠습니까? 성전 건축은 하나님의 발상은 아니고 하나님을 위하여도 아니고 성전건축의 근원은 하나님이 아니라 사람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도제목을 안들으시는건 예로 설명하겠습니다. 하나님과 친한 개미가 있습니다. 너무 사람을 사랑한 나머지 집을 잘 지을 터이니 들어와서 살래요 하고 개미가 말합니다. 그러면 기쁘겠습니까? 개미를 사랑해도 기쁘겠습니까? 이것과 같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거하실수 없는 기도제목을 다윗이 내 놓은 것입니다. 때마다 인도함을 잘 받아야하고 급한지 중요한지 분별해야합니다. 십자가 튼튼히 붙잡으라는 인도를 받아야합니다. 이것이 어렵습니다.
예배에 올인하고 일대일 받으시고 목장도 잘 가시고 가치관이 성경적으로 잘 바뀐 다음 무엇이든지 해야 합니다. 사람에게는 좋아 보이는데 하나님을 모르고 잘못 결정하는 일이 있습니다. 공동체에서 잘 지내지 못하면 어느곳을 가더라도 문제가 일어납니다. 선교도 좋고 집팔아서 헌금을 하고 싶어도 왜 그것이 하고 싶은지 하나님 앞에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아야 합니다. 자기의 성전을 지으면서 하나님께 거하라고 할 때가 많습니다. 모든 게 인간관계입니다. 여기서 안 되면 어디를 가더라도 힘이 듭니다. 하나님은 사업적으로 하는지 정성과 진심으로 하는지 정성에 감동하십니다.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께 나아가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하는데 왜 나를 믿지 못하냐 합니다. 감동 못하게 행동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도 좋지만 말씀을 따라 사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는 것들이 짐베이커처럼 자신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면서 개미집에 주님을 모시겠다고 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초심을 잃은 목회자가 많은데 비해 다윗은 전성기에 주를 위해 살겠다고 진심으로 성전을 짓게 다고 한것에 대해 주님은 인정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사랑을 받고 감동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피도 눈물도 없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할 때 기뻐서 눈물을 흘리시고 우리가 하나님을 무시할 때 슬퍼서 눈물을 흘리십니다. 하나님은 너무 기쁘니 하나님은 다윗에게 인류최대의 선물인 그리스도를 주시는 다윗언약을 주셨습니다. 이후 솔로몬이 성전을 짓게 해주셨습니다.
넷째, 다윗언약
다윗의 원수는 하나님이 멸하여 주셨습니다. 다윗의 위대하게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윗의 자손 중에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다윗의 이름은 위대하여 졌습니다. 참으로 이제 초심을 잃지 않으면 하나님은 쌓을 곳이 없도록 축복을 주십니다.
기도제목
장원철: 1. 학원 운영 정상화 될 수 있도록
2. 어머님! 협동목사 섬기는데 은혜가 될 수 있도록
장명식: 1. 과호흡증후군에 대해 하나님 뜻대로 치료될 수 있도록
2. 결혼준비 하나님 안에서 준비 잘 될 수 있도록
안재권: 1. 동생 건강 회복
2. 방미중인 어머니 영육 간에 건강하실 수 있도록
3. 학원 번창을 위해( 구리 캠퍼스 120명 목표)
황재훈: 1. 형! 교회 생활 잘 적응하기
백충환: 1. 귀 이명 소리 질환으로 번지지 않도록
2. 전 회사에 명의 빌려준 사건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3. 부모님 구원을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박수동: 1. 직장인도 받을 수 있도록
2. 부모님 건강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