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제목: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
1. 거룩한 기쁨으로 뛰놀았다.
질문:거룩한 두려움으로 인한 기쁨이 있나요? 여호와 진노를 경험한 기쁨이 있나요?
2.헌금이 즐거워서 저절로 된다.
3.힘을 다하여 회개함으로 뛰놀았다.
4.비난을 무릅쓰고 뛰놀았다.
적용: 지나치게 형식적이고, 체면에 붙잡혀 있지는 않나요?
끊는다는 것은 성숙해진 다윗의 모습입니다. 끊어버리라는 적용의 뜻은, 미갈 자체를 인정하는 것. 인간적 집착과 돌이켜봐야지 하는 생각을 내려놓으세요. 집착도 무관심도 힘듭니다. 따로 있어도 함께 있는듯한, 함께 있어도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부부가 여호와 앞에 뛰노는 부부입니다. 상대방의 연약함을 무시하고, 마음 상해하지 말고 '안되는 게 있구나'인정하고 나의 사명을 감당하고 갑시다. 자기 중심성이 문제입니다. 믿음 약한 사람 때문에 나도 힘들면 나도 믿음 없는 것입니다. 이거 아니면 내 존재를 어떻게 인정 받아, 하는 것이 미갈의 집착같은 것입니다. 각자의 여호와 앞에 뛰노는 내가 됩시다! 말이 아니라 진심이 교양입니다.
정리: 진노를 경험한 거룩한 기쁨에서 뛰노는 것이다! 누구나 나를 사랑해야한다는 착각을 내려놓자. 고정관념 때문에 주변이 힘들어진다. 기쁨은 하나님께서 주신다. 하나님께서 주신 외로움은 잘 받자. 나와 상대방의 미갈을 보고 인정하자.
소중나눔
장소: 탐앤탐스
일하여 번 돈으로 우리들을 든든하게 먹여준 언니 사랑에 감사합니다.><
김아영91 이번주 많이 힘들었다. 엄마와 싸우고, 이모에게 엄마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엄마를 이해하게 되었다. 큐티를 더 열심히 했다. 왜 나에게 그렇게 말했었는지 알게 되었다.
전유정91 이번주에 마음속에 '내가 주인 삼은' 찬양이 맴돌았다. 항상 마음 속에 갑자기 어떤 찬송가가 들어와서는 나를 위로하거나 깨닫게 하거나 하였었다. 이번에 수요예배때도 이 찬양이 나오고.. 어떤 메세지가 있을까 생각했다. 내가 주인 삼았던 것은 무엇인지. 예배당에서 하나님만 바라보고 경배하고 그래야하는데 항상 내가 구하는 것만 찾았던 것 같다. 웃사가 언약궤를 옮기는 하나님의 원리를 따르지 않아서 죽은 것이 나에게는 하나님이라는 분에 대해 내가 생각했던 것이 통합이 안되게 하였다. 공의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 이번 해에 감사한 일이 참 많아서 사랑의 하나님을 알고 느끼고 있었다. 그런데 웃사가 죽었다는 설교를 듣고 어떻게 그게 사랑이냐고, 생명의 주권자이심을 인정하지만, 웃사를 사랑하셨다면.. ㅠ 이해가 되지 않는다. 하나님의 방법, 원칙 그런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나도 내가 구하는 것을 바로 안 주실 때 지금 주는 건 하나님의 원칙에 안맞는 거라서 그런 거라고 생각하고 기도하는데 힘들다.
김민정94 지난주에 목장에서 울고 나니 속이 후련했다. 오랫동안 함께 했고 관계가 힘들었던 친구와 헤어진 것, 하나의 구원의 사건인데 이 사건에 집착하고 죄책감을 느꼈다. 뒤쳐지면 어쩌지? 걱정할 때에 큐티책을 폈는데 본문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다. 이번주 아무것도 안해도 평안했다. 아침에 새벽큐티를 들으며 시작하니까 하루가 말씀 안에서 살아졌다. 미갈은 차가운 신앙을 가졌다고 했다. 집착한 상황을 이해해주어야한다고 했다. 끊어내는 적용은 내가 못하는 부분을 인정하는 것인데, 나보고 그만 친구하자고 한 그 친구를 내 힘으로 돌이킬 수 없고, 조금이라도 그 애 기도를 하려 노력한다. 이번 주 , 이게 진짜 큐티구나, 관계와 첫사랑이 회복되고 있구나.. 느꼈다. 구원받게 하기 위해 하나님이 이렇게 하실 수 밖에 없었겠다는 게 인정이 되고 눈물이 났다. 그 친구에게도 이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게 되었다. 이번주 되게 건강하게 지냈다.
김은진목자88 평점 0.5점이 모자라서 다음 학기 21학점을 듣고 복수전공을 취득하려던 계획에 큰 어려움이 생겼다. 복수전공과 부전공으로 갈라지는데, 하나님의 관점에서 그 둘 중 무엇이 된다고 해도 달라지는 것이 있겠나 싶다.
(민정: 하나님이 나에게 정한 사명이 있는데, 내가 방학 두달 논다고 그 사명을 못 이루시겠나 싶어서, 그렇게 노는 친구가 있다. (모두들: 오! (자유함얻음)))
똑같은 환경이어도 상처를 받는 사람과 안 받는 사람이 있다는 말이 있는데, 직접 겪으면서 진짜인줄 알게 되었다. 내가 예민한 편이라는 것을 객관적으로 좀 보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나에게 온 사건을 해석하는 데 있어서, 자동적으로 자책 프로그램이 작동하였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고 치우쳐져 있었다는 것을 보게 되었다.
권재희95 엄마랑 생각 차이로 싸웠다. 공부하고 집안일하고 시간 배정해서 같이 잘 하면 되지 않냐고 엄마가 그랬는데 나는 공부에 집중이 잘되는 시간이 있는 것인데.. 그리고 점점 원서 쓰는 날이 다가와 불안한데.. 엄마가 그러니까 싫었다. 나는 의사표현을 제대로 못하는 것 같다. 혼자 생각을 정리하는 편이다. 엄마가 오빠를 더 잘 챙겨주었는데 나한테도 그런 희생적 사랑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늘 생각했다. 집안일을 도와주며 생색이 나고 공부가 안되고 날짜는 다가오고 힘들다. 하나님이 이런 내 연약함도 이해해주시겠지, 생각한다. 엄마에게 못하던 말을 해서 후련했다. 칼을 보면 무섭고, 집에 강도가 들까봐 무섭고, 일어나지 않을 것이 분명한데도 불안한 것을 보니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는 것 같다. 내 안에 하나님을 다시 찾았으면 좋겠다. 내 힘으로 하려다보니 말씀을 보지 않게 된다.
기도제목
김은진: 사건에서 하나님 인도하심 받으면서 잘 감당하고 인정하기를
중간고사 결과로 무기력한데 기복 너무 심하지 않고 해야할 일 잘 감당하기를
월요일에 교수님과 진로상담 잘하게
아빠한테 편지 보내는 것 지켜주시고 아빠 마음을 주관해주시기를
진로 하나님이 인도해주시기를
김민정: 큐티 빼먹지 않고 말씀 통해서 깨달을 수 있게.
치과 치료 잘 받고, 금전적인 면 하나님이 채워주셨으면.
에세이 공모전 참여하는데 장학금 받았으면.
공부해야 될 것이 많습니다. 이번 방학 때 전공공부 부족한 것 잘 채워놓을 수 있게 해주세요.
전유정:내가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라는 믿음 항상 지키기를
하나님한테 편하게 솔직하게 기도하기를.
하나님에 대한 시각이 잘 통합되기를.
인간관계에서 십일조를 드리기를.
가족들한테 혈기 잘 참았으면..
건강 회복시켜주시기를.
김아영: 아르바이트 일급 받는데 계획적으로 모아서 십일조 할 수 있게
지혜롭게 엄마 대하게.
권재희: 시간관리 잘해서 집중하여 공부할 수 있기를
나의 사명 무엇인지 잘 물으면서 가게
엄마 발 아픈 것 낫게 해주세요.
활동보조인 선생님이 일 배우는 단계인데 엄마랑 트러블 없이 잘 가면 좋겠어요.
생색 안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