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 1. 거룩한 기쁨으로 뛰놀았다.
다윗은 하나님의 궤를 가져가는 거에 대해 묻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건 예배인데 언약궤를 가져오는 일에 대해 묻지 않으니까 웃사를 치는 걸 통해서 다윗을 양육시키십니다. 예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라고 다윗은 훈련을 받는 것입니다. 궤를옮길 때 3만 명이나 동원이 되었지만 웃사는 죽습니다. 이것이바로 하나님의 진노인데, 거룩한 기쁨은 하나님의 진노를 겪은 기쁨입니다. 이런 사건 가운데 거룩한 두려움으로 떨며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고 하나님이 사랑하셔서 이 사건을 주셨던 걸 알았던다윗은 기뻐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거룩한 기쁨입니다.
2. 여호와 앞에 뛰노는 것은 헌금이 저절로 되는 것입니다.
여섯 걸음을 행하매. 두려움과 떨림으로 궤를 매고 지극히 조심으로 한걸음 한걸음 가고 있습니다. 이것은위축 된거랑은 다르다고 목사님께서 말씀해주십니다. “하나님이 다윗이 인정을 해주셨다~”를 알고 갔습니다. 민수기 말씀대로 고압자손이 어깨에 매고 갔습니다. 다윗이 직접 제사를 드린게 아니고 역대상에 보니까 레위인과 무리가 드렸습니다.왜냐하면 다윗은 고압자손이 아니고 레위인 지파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얘기는 수레 몰고3만명이 가다가 고압자손이 어깨에 매고 가다가 쉬고, 여섯걸음마다가고 죽이질 않았다는 이야기입니다. 나타나는 열매는 없는데 하나님께서 날 인정하셨다는 걸 알고 너무기뻐서 헌금을 드린겁니다. 말씀 적용을 하면서 낑낑거려도 내가 적용할 수 있다는게 너무 감사해서…다윗은 완벽수 제물을 드렸습니다. 일곱 숫송아지.. 느헤미야 큐티를 보면 기쁘고 찬송하며 십일조 헌금을 드렸습니다. 느헤미야같은 리더가 있으니 가능했다고 목사님께서는 말씀해주십니다. “십일조는 기쁘게 하라”가 아니라 십일조는 기뻐야 할 수 있는겁니다. J
Q: 여호와 앞에서 뛰노는 완전수의 헌금생활을 하고 있습니까?
3. 힘을 다하여 회개함으로 뛰놀았습니다.
왕의 옷이 아닌 에옷을입었다는건 회개의 눈물을 흘리는 겁니다. 목사님께서도 하나님이 회개의 눈물을 흘리게 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왕복을 입지 않고 자기의 보잘것없음을 드러내기 위해 입은 회개의 에봇이라 볼 수 있습니다. 언약궤의 말씀이 들어오면 회개가 되고 제사장의 에봇을 입은 영적 지도자가 되는 겁니다. 하려고 해서 된게 아니라 말씀을 보고 회개를 하다 보니 사람이 살아나고 지도자가 된겁니다. 열매는 정말 하나님께서 주셨다고 목사님께서는 간증하십니다.
적용: 힘을 다 하여서 뛰놀아야 하고요. 힘을 다 해서 예배해야 합니다. (남들 보기엔 정말 힘듭니다.) 눈물로 회개하고 뛰놀고 있나요?
4. 비난을 무릎쓰고 뛰놀았다.
16절: 다윗과 온 공동체가 그 즐거움에 참여하고 있고 다윗의 그 즐거움을보았어도…부부가 같이 여호와를 기뻐하는게 전혀 없습니다. 율법주의와교권주의가 정말 여호와 앞에서 뛰노는걸 방해합니다. 이것은 경험해본 사람만 알 수 있습니다. 회중에 오픈하고 기도하고 간증하는걸 업신여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Q: 나는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며 형식과 체면을 중요시하지 않나?
미갈은 궤가 들어오는 거에대해서 관심이 없었기에 창문에서 몸을 기대서 그냥 방관적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업신여겼다는 건 그것에전혀 가치를 두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미갈은 다윗이 왕에 걸맞게 행동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미갈은 자신이 공주고 다윗도 목동이었다는 생각을 버리지 않았기에 다윗의 남편이라는 생각이 있었지만…다윗과 근본적으로 합쳐지지 못 했습니다. 다윗이 사울의 딸을 데려오려고한 것은 정치적 목적이 있지만, 사랑도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전혀 좋지 않은 시도라고 목사님께서는 말씀해주십니다.
17절: 미갈이 내다보지도 아니하고 자기를 마중 나오지도 아니하고 자기를업신여기기를 알지만 여전히 번제를 드리며 회개를 하고 화목하게 했다. 그리고 백성을 축복했다. 하나가 #46124;다는 의미로 백성에게 떡과 건포도를 나눠주었다. 하나님안에서 하나가 되었다는 걸 아는 인생이면 나눠주는게 당연하다.
예배를 제대로 드리면 화목할수 밖에 없다. 여러분이 지금 싸우는 것도 예배를 드리니까 이만큼 싸우는 거에요.
공무원인 자매의 스토리.
가족우상주의도 곤란하지만 가족을 너무 홀대해서도 안 되는 것이다. 백성을 축복을 하고 일생의힘든일도 하고 누구도 가져올 생각도 안 할 궤도 다윗은 예루살렘 성으로 가져오고 백성을 축복했다. 그리고가족을 축복하러 20절에 돌아왔다.
Q: 여러분은 나눕니까?
20절: 궤가 오는 거에 기뻐하지 않고 다윗을 이렇게 비판한다. 교양은 돈과 재량이 될 때만 되는거다.
21절: 미갈 너는 인본주의니. 똑같은사건을 두고 두 시각을 다르게 보니 완전 달랐다. 이러니 어떻게 세상 사람이 분별은 하겠나요? 그래서 요즘 SNS에서 공격하는 걸 다 믿으면 안 된다. 제2의 출애굽을 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크게 느끼고 미갈을 객관적으로보기 시작했다.
처음부터 어떻게 미갈을객관적으로 보겠나? 다윗은 목동이었고 미갈은 공주였다. “쟤는배운 집안에서 왔어.” “믿음의 집안에서 왔어.”
미갈은 믿음의 집안에서와서 믿음이 있을꺼 같았지만 아니었다. 다윗은 미갈에게 가르쳐 주려고 따끔하게 혼내고 있던거다. 다윗은 미갈을 매우 좋아했다. 예뻐서 좋아했고…
미갈은 보면 믿음 빼고모든 걸 갖추었다. 그리고 미갈이 다른 사람과 재혼#46124;을 때도 다윗은 미갈을 데려왔다. 육과 영은 가까워질 수 없다는 걸 알았기에. 마지막까지 미갈은 돌아오지않았다. 그런 미갈을 인정하고 내버려 뒀다는게
아직 대단한 밧세바 사건이남아있다…다윗은 정말 연약하다. 그런데 하나님은 왜 다윗편을 드시는가? 그렇지만 하나님은 다윗이 다 승리하게 해주시진 않으셨다. 우리가 거룩을 향해 가게 하시는 성도의 목적을 알아야 하는데. 모든것을 가진 사람이 예수를 안 믿게 될 때
어떻게 다윗이 믿음이 좋아서다윗이 동침을 안 할 수 있어?
영적으로 다운되있던 시기에오벳에돔의 적용을 보면서 신중히 궤를 가지고 왔는데 부인이 경멸을 하는거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 끊어내는한 단계 성숙해진 다윗을 볼 수 있다.
뭐가 일이 잘 되려면 가족이, 교회가, 목장이 똘똘 뭉쳐야 한다.끊어내라는 것은 뭘 끊어내라는 건가? 미갈 자체를 인정하고 인간적인 집착을 버리고 “어떻게든 돌이켜야지” 라는 마음을 버렸다는 거다. 안 되는 부분을 인정하고 인간적인 부분은 내려놓았다는 거다. 이건이혼하라는 애기랑 완전 다른 애기입니다.
끊어내는 적용을 하면 하나님의나라의 엄청난 언약을 주십니다.
기도제목
태현: 1. 성실히 일 할 수 있도록.
2. 신교제와 신결혼에 대한 소망을 가지도록.
준혁: 1. 내 자신이 스스로 무너뜨린 생활예배 회복하기.
2. 계절학기 수행하면서 조별과제 할 때 질서에 잘 순종하고, 시간을여유롭게 잘 누리기. (예배 드리는 것과 관련되어 마찰이 생길 때, 믿지않는 급우들에게 혈기로 대응할 게 아니라, 잘 무시받고 잘 조롱 받길.)
3. 요즘 정말 이런 건강한 공동체에 있다는 것에 대한 감사함이 많은데, 더욱더 애통함을 통해 형제 의식 갖기. (가정에서는 믿지 않는 아버지와 작은누나, 공동체를 떠나간 큰누나와 큰동생의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생색내지 않고 작은 순종부터 하는 자가 되길.)
4. 신교제를 간구하며, 그 때를 소망하기. (내 안의 미갈 때문에 상대방에 대한 원하고 바라는 기준이 정말 많은데...내려놓게 해주시고, 때가 오면 용기 갖고 담대하게 다가갈 수 있길.)
정훈: 1. 생활패턴 규치적으로 세울 수 있도록.
2. 솔직할 수 있도록.
희상: 1. 육적축복보다 영적축복에 더 기뻐하는 제가 될 수 있도록.
2. 무너져서 다시 세워가는 생활 예배 잘 세울 수 있도록.
제현이: 여행 안전히 잘 다녀올 수 있도록.
윤호: 군대생활 잘 할 수 있도록. (14일 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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