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제목: 다시 제자리에
본문: 느13:1~14
1) 그 날의 말씀을 듣고 적용해야한다.
2) 죄를 버리고 나를 정결하게 해야 한다
3) 예배와 십일조가 회복되어야 한다
4) 하나님의 돌보심을 기억해야 한다
*목장나눔*
#65279;
나눔:말씀을 듣고 적용하지 못하는것들과 적용하고 있는것,그리고 한주 있었던일을 얘기해보자
문 보호 목자형.
매달 마지막 주에 친구들 모임이 있다. 나는 교회에 다니면서 자연스레 술을 안 마시게 되었다.
그날은 친구 개업식이라 친구들의 권유로 한잔을 마시게 되었는데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
너무 율법적이라는 친구들과 개업식인데 너무 하다는 소리에 넘어가고 말았다.
예전에 교회에 안다니고 있을때 교회에 다니는 친구에게 술도 안마시냐며 핀잔을 줬던
내 모습이 떠 올랐다. 지금은 목자의 자리에서 많은 세상적인 것들을 끊는 적용을 하며 생활하고 있
지만 자만하지 않고 말씀과 기도로 무장해야겠다
조 승현형.
후배에게 돈을 빌려준적이 있다. 돈을 받을 생각 안하고 인간적인 마음으로 빌려줬었다.
목장에 와서 얘기를 하였는데 그 후배를 위해서는 빌려줘서는 안 되는거였던것 같다.
후배 부모님이 대신 돈을 갚아주겠다고 전화가 왔는데 어떤 얘기를 해야할지 난감했었다.
힘들어하는 후배를 전도하고 싶었고 내 능력에서 힘이 되어주고 싶은 좋은 마음으로 빌려주었
는데 후배 부모님에게 돈만 받은 선배가 되어있는것 같아서 마음이 안좋았다.
후배를 위해서 기도해야겠다. 예전에는 여동생이 교회에 나갔는데 지금은 다니지 않아서
같이 교회에 가자고 얘기했다. 서울까지 교회에 다녀야 하냐며 여동생과 엄마에게 훈계소리를 들었
다. 여동생은 결혼을 해서 잘 살고 있는데 결혼도 아직 안하고 있는 내모습을 보고 무시한다는
느낌을 받아서 기분이 안좋았다. 청주에도 좋은 교회가 많은데 우리들교회를 다녀야 하나
란 생각을 잠깐 하게 되었다. 내가 바로서야 우리 가족들에게도 전도할수 있다는것을 알고 있기에
사랑으로 가족을 섬길수 있는 믿음과 자존감 회복을 주셨으면 좋겠다.
김 대호.
요즘 춘천 아웃리치 모임으로 일주일에 두세번 교회사람들을 만난다.
같이 아웃리치 준비하면서 친해지고 얘기도 많이 해서 좋다.
수요일에 저녁모임이 있었는데 수요예배를 안가게 되서 마음이 좋지 않았다.
한쪽에서는 말씀과 찬양으로 은혜받는 시간이었을텐데 나는 맥주 한잔 마시면서
수요예배 참석을 못하니 불편한 마음이 들었다.
공동체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준 한주였고 아웃리치 준비잘하고 유혹에서 넘어가지 않는
한주 되었으면 좋겠다.
보성.
매번 하나님에게 감사함을 느끼고 있으면서도 깨닫지 못하고 적용도 못하는 삶이 반복되고
있는것 같다. 입에서만 감사함을 말하고 행동은 적용하지 못하는 모습에서 쉽게 변하지 않는
내모습을 보게 된다. 저녁에 술 마시는것이 버릇처럼 되어버렸다. 안 좋은 습관인것을 알면서도
자기 합리화를 하는 모습을 보게된다. 목자형과 목원들의 기도로 앞으로 조금씩 적용해가는
모습 보이겠다. 목자형의 술 체크전화 고마워용^^
성진.
전에 일대일 양육기간중에 적용이 중요하다는 말을 듣고 생각해 보았지만 어떤 적용을 해야할지
생각이 나지 않았다. 적용할것이 없다는 말을 했고 중간에 양육을 포기하게 되는 일이 있엇다.
이번 양육을 다 마치면서 나의 적용거리는 무엇인가 생각해보았다. 직장에서 적용을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다. 회사생활이 너무 힘들고 일이 많지만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내 자리에서 열심히
불평을 갖지 않고 일하겠다는것이다. 아웃리치를 가고 싶은데 잘 되었으면 좋겠다.
호중.
친구와 큐티하고 얘기하고 싶은데 잘 되지않는다.
커피전문점에서 만나면 오늘은 같이 큐티하고 목장나눔처럼 얘기해야지 생각하지만
잘 되지않는다. 회사일이 너무 많은데 지혜롭게 일을 해나갈수 있었으면 좋겠다.
후배가 빨리 들어와서 야근하는 일이 줄었으면 좋겠다.
경배.
올해 들어 술을 한잔도 안마셨다. 원래 술을 좋아하지않고 잘마시지 못한다.
회식자리에서는 차를 가져가서 동료들의 운전기사가 되어서 집에 다 모셔다 드렸다.
상갓집에 가게 되었는데 상주분의 술 권유와 교장선생님과 다른분들이 있어서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
에 3잔을 마시게 되었다. 술을 안마시겠다던 내 약속이 허무하게 깨어졌다. 어느 자리에서건
말씀으로 깨어있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지수.
다음주가 목장 마지막인줄 다음 목장은 참석을 안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직까지 새로운 목장에서 얘기하는것이 편하지 않은것같다.
형 부부목장 집사님과 대화할 기회가 있었는데 예배를 먼저 제대로 드려야겠다는
마음이 생겼다. 목사님 설교말씀도 어떻게 적어야할지 몰랐는데 담주 부터 적어보기로
마음먹었다. 담주에 목사님 설교말씀 1번은 목장에서 내가 얘기 하겠다.
기도제목.
문보호 목자형
1) 기도하며 인내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릴수 있도록
2) 고등부 아이들 사랑으로 체휼하도록
3) 신교제
조 승현형
1)감정과 머리가 아닌 죄와 어둠 앞에 솔직하고 정직하기를
2) 큐티 시간 잘 갖고 내 힘 빼길
3) 나를 객관적으로 볼수 있도록
김 대호
1) 건강하기
보성
1) 내 죄를 보고 오픈할수있는 마음 주시기를
2) 큐티를 깊게 할수 있도록
3) 부서 섬김과 아웃리치 준비 잘할수있도록
성진
1) 큐티 적용 잘할수있도록
2) 술 권할때 적절히 빼보기
경배
1)제주 아웃리치 준비 잘하기
2) 말씀 적용하기
지수
1) 나의 안에 늘 품고 사는 두려움이 사라질수 있도록
2) 내일도 당하지 않고 목격하지 않는 편안한 이동시간 되기를( 교통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