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목원: 진광염 목자(83), 오현준 부목자(91), 김자현 목원(86), 한신국 목원(87), 이한길 목원(88)
나눔 장소: 파리바게트
[목장 풍경]
이번에는 목원들이 세 분이나 오셨습니다. 간만에 목장다운 목장을 한 것 같은 느낌인데요. 광염이 형은 뎅기열 걸려가지고 하마터면 천국에 갈 뻔 하셨고, 세 분의 목원 형들은 각각 일이나 공부를 하면서 지냈구요. 특히 한신국 목원님은 교회에 오신지 별로 안됐음에도 불구하고 아웃리치 준비에 엄청 바쁘다고 하십니다. 정말 소심한 저로써는 그저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 나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냥 지냈습니다. 목장다운 목장이여서 그런지 나눔도 풍성했구요. 한 분 한 분씩 귀한 나눔을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기도 제목]
진광염 목자(83)
- 회사 열심히 다닐 수 있도록
오현준 부목자(91)
-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큐티할 수 있도록
김자현 목원(86)
- 다음 주까지 제출해야 할 전주 프로젝트 마무리 할 수 있도록
- 말씀 묵상 잘 할 수 있도록
한신국 목원(87)
- 어머니한테서 재판이 있으신데 잘 해결될 수 있도록
- 아버지 건강관리 잘 하실 수 있도록
이한길 목원(88)
- 방학 때 스터디 할 사람들을 빨리 구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