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토요일 정희언니의 결혼 예식이 하나님의 축복하래 진정한 예배의 시간이 되기를 기도하며.. 목장 보고서 올립니다. ^^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는 하나님 (롬 8:26-28)
세상에서 드러날 것이 없고, 예수만이 드러날 때 하나님께서 사용하실 수 있다. 하나님을 위해 살려고 하는데 부딪히는 나의 연약함에 영적으로 지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성령이 오셔서 나의 손을 잡고 걸어가신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안되는 나를 보았을 때,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지만 성령이 친히 간구하신다고 하신다. 결국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것을 우리에게 경험하게 하실 것이다.
[강은영 목자]
설교 듣고 많은 은혜를 받았다. 요즘 개인적으로, 가족 문제로 한치 앞을 모르겠고, 하나님께 섭섭하고 원망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오늘 말씀을 들으며 내가 기도할 바를 일러주셨다. 잘 기다리는 것이 안되는데 그냥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라는 말씀으로 들렸다.
(기도제목)
1. 지금의 내상황 하나님께 있는 그대로 아뢸 수 있길
2. 엄마가 말씀들으며 깨닫고 믿음가지길
3. 엄마 무릎 회복시켜주시고 나도 목이 더심하게 아파오는데 체력관리 부지런히 할수있길
4. 아빠와 남동생의 구원....
[엄정미]
목사님 이야기를 들으며 조카가 생각이 났다. 조카가 지금 병으로 힘들어 하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라는 것과 가족 구원 때문에 수고하는 것이라는 것을 우리들 교회와서 알게 되었다. 그런 계획하심이라는 것을 앎에도 불구하고, 조카 가족이 예수를 자꾸 거절해서 조카의 병이 재발하면 어떡하나 라는 근심 걱정이 올라온다.
1. 조카 보민이가 이모와 가족구원을 위해 백혈병으로 수고하고 있는데...가족구원을 위해 쉬지않고 기도하도록
2. 학원 기말고사 아웃리치 준비 겹쳐서 시간사용이 쉽지 않은데 지혜롭게 잘하고, 건강관리 하도록
3. 팀이나 직장에서 봉하지 않은 편지 역할을 할 때가 있는데.. 분별하여 끊을 수 있도록
4. VIP 박진희가 6,7월 중에 한번 교회온다고 하는데, 힘으로 밀어부치지 않고 기다리도록
[김초은]
올해는 결혼을 하고 싶다고 엄마에게 말씀드렸고, 엄마는 세상 가치관으로 걱정을 먼저 하시는데 제부 조건과 비교를 하시는 것에 많이 속상했다. 아직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에 대해 많이 알지는 못하시지만 엄마와의 갈등이 두려운 마음이다. 부모님이 평소에도 요구하시는 것이 매우 많으시지만 나는 내 마음 표현이 어렵다.
1. 몸이 회복되길
2. 매일 큐티 할수있도록
3. 아빠,동생부부 교회나갈수있도록
4. 엄마 손마디가 많이 아픈신데 회복될수있도록
5. 결혼에 있어서 분별해가도록
[윤정희]
주변에 결혼해서 잘 사는 친구들을 보고 그들과 남자친구를 비교하게 된다. 남자친구는 잘 하려고 노력하는데 내가 인정을 안해준다고 한다. 연애초기보다 남자친구가 많이 변한 것이 인정이 되지만 겉으로는 그것을 잘 인정해주지 못하게 된다. 막상 결혼식이 다가오니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예식이 예배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하는데 결혼 후에 물질적 어려움이 생길까봐 걱정하는 마음이 자꾸 올라온다.
1. 예배, 묵상, 기도로 나의 죄를 보며 조금이라도 주님 닮아갈 수 있도록
2, 아빠와 오빠네 가정 구원 받을 수 있도록
3, 결혼식 예배 가운데 성령님 함께 하시며 날씨도 축복해주시길
4,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믿음의 가정으로 세워지길
[임미선]
직장에서 어떤 사람에 대해 불평하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왠지 내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았다. 이야기를 하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의심하는 마음이 컸었던 것을 깨달았다. 하나님과의 관계도 계속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의심을 하게 되는 것이다. 요즘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책도 많이 읽고, 큐티도 잘 되어가고 있다.
1.날마다 말씀으로 가지치기하며 단순하지만 깊은 삶을 살 수있도록
2.나의 연약함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고 분별할 수 있도록
3.아빠구원위해 애통함가지고 전화자주드리는 적용하도록
[서아름]
예전에는 내가 힘든 것을 엄마가 알아주길 바랬었는데 교회에 다니면서 이것이 엄마 문제가 아니고 내 문제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만이 해결해 주실 수 있겠구나 싶은 마음에 지금은 엄마가 무슨 얘길 하셔도 크게 요동하진 않는다. 다만 요즘 엄마가 많이 안쓰럽고, 엄마가 활력을 찾기 위해 현실적인 도움을 주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1. 허리 아픈데 치유되도록
2. 허한 기분 주님 말씀으로 채우기
3. 엄마 가게 준비 잘하기
4. 아빠 구원
5. 감사함 가지고 가게 손님들 대하기
[권희정]
계속 부모님과 갈등을 겪고 있다. 집에서 자꾸 화를 내고 짜증을 내게 되고, 밖에서 놀고, 즐기기를 좋아하는 나에게 집에 머물러 있는 것 자체가 너무 싫은 적용이다. 이번 주에는 부모님하고 이야기하다가 결국 나의 중독에 대해 털어놓았다. 요즘은 설교 말씀처럼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만 깨닫고 있다.
1. 집에서 내모습 보며 잘 부딪힐수있도록
2. 급한일과 중요한일 잘 분별할수있도록
3. 중독이 은혜가운데 끊어질수있도록
4. 솔직한 내 마음을 하나님께 그대로 고백할수있도록